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최고의 직장
포춘 100대 기업에서 배우는 행복한 일터문화 양장
베스트
CEO/비즈니스맨 top100 1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chapter 01 ‘최고의 직장’이 주는 가치
chapter 02 신용Credibility
chapter 03 존중Respect
chapter 04 공정성Fairness
chapter 05 자긍심Pride
chapter 06 동료애Camaraderie
chapter 07 전 세계 최고의 직장들
chapter 08 최고의 직장 만들기

저자 소개

저자 : GWP연구소(마이클 버첼 & 제니퍼 로빈)
GWP(The Great Work Place)는 미국의 로버트 레버링 박사가 20년 간 기업 현장 연구를 통해 뛰어난 재무적 성과를 보이는 기업들의 문화적 특성을 연구하여 정립한 개념으로서, “구성원이 서로 신뢰Trust하고, 회사 및 업무에 대한 강한 자부심Pride을 갖고 있으며, 즐겁고 보람 있게Fun 일하는 문화가 형성된 일터”를 뜻한다. ‘좋은 회사를 넘어 위대한 회사’를 만드는 데 일조하기 위해 설립된 GWP연구소는 전 세계 40개국에 지사를 두고 경영 연구 및 기업 컨설팅에 힘쓰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경제지인 포춘Fortune과 협력하여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마이클 버첼은 교육학 박사이자 GWP연구소의 부사장으로 학회 최고의 연설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컨설팅의 대가로 명망이 높다. 공저자인 제니퍼 로빈은 GWP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대학 및 기관에서 왕성한 강의활동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7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640g | 152*225*20mm
ISBN13
9788960865419

책 속으로

‘최고의 직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그것은 리더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 즉 ‘방법’에 달려 있다. 기업의 리더라면 직원들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해야 하고, 중요한 사안에 대하여 책임감을 가지고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이것은 리더의 직무다. 하지만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맡은 직무와 역할만 제대로 수행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진정한 리더는 직원들에게 ‘나는 최고의 직장에서 일하고 있다’라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 ‘최고의 직장’이란 직원들이 회사를 신뢰하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자긍심을 느끼며, 함께 일하는 동료를 아끼고 존중하는 곳이다. 즉, 리더는 매순간 직원들에게 이러한 믿음을 심어줄 수 있어야 한다. ---최고의 직장이 주는 가치(p.15)

‘최고의 직장’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이 단지 운이 좋아서 최고의 회사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들은 뛰어난 능력을 갖추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직원들에게 신뢰와 자긍심, 동료애를 심어주려고 의도적으로 노력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단순히 ‘좋은 직장’에 에서 ‘최고의 직장’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최고의 직장을 만드는 데 걸림돌이 되는 것은 ‘고장 나지 않는 한 고치지 않겠다’는 나태한 정신과 좁은 시야, 부족한 시간이다. ---태도를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p.31)

급변하는 환경에서 많은 사람들은 당장 눈앞에 닥친 일만 해결하는 데 급급하다. 리더가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에 따라 신뢰감은 높아지기도, 혹은 낮아지기도 한다. 리더가 직원의 요구를 고려하고 직원을 동등하게 대우하면서 노련하게 대응한다면 신뢰는 강화될 수 있다. 물론 리더가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일들에 하나하나 주의를 기울이기는 힘들다. 이것은 리더가 관계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당장에 닥친 일부터 해결하기 바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변화하는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한다면 리더는 성공할 수 없다. ---시간이 없을수록 인간관계에 시간을 쏟아라(p.56)

존중하는 분위기를 갖춘 직장은 직원을 단순한 근로자가 아닌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고, 진심어린 관심을 보여줄 것을 리더에게 요구한다. 업무를 잘 처리한 직원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도 한 가지 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직원을 인정하는 일이 가장 중요한 것처럼 행동하라. 리더는 직장에서 존중을 실천하고 장애물을 제거하며,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 이 장에서는 “존중”의 개념과 최고의 기업에서 존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구체적인 사례를 보여주고, 존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존중은 업무환경에서 반드시 갖춰야 할 비즈니스 필수 요소이다.

---나는 이곳의 소중한 직원이다(p.89)

출판사 리뷰

좋은 기업과 위대한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

지속적으로 고수익을 거두는 인류 기업들의 성공 비결을 연구한 경영의 대가 짐 콜린스. 그는 수년 동안 연구해온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자신의 가설과 실제 연구 결과가 완전히 달랐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그가 세운 본래 가설은 첫 번째 단계에서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두 번째 단계에서 적합한 사람들을 투입해 비전과 전략을 수행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였다. 지속적으로 고수익을 내면서도 존경받는 위대한 기업의 경영자들은 비전과 전략보다 적합한 인재들을 잘 선택해 스스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일을 더 중요하게 여겼다. 즉, 리더가 ‘무엇’을 하는 것보다 ‘누구’를 선택하는가, 또한 ‘어떤 환경’인가가 더 중요했던 것이다. 적합한 인재Right People들에게 스스로 일할 수 있는 환경만 만들어주면 리더가 굳이 관리에 나설 필요가 없다. 그들은 내적 동력에 따라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며 최선의 성과를 일구어내는 창조의 축이 되기 때문이다.
사람의 경쟁력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다. 리더의 경쟁력은 바로 그 기업의 인재 경쟁력을 가늠하는 데 있다. 이처럼 기업경영에서 사람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일하기 좋은 기업(GWP; Great Work Place)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제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은 형편이 좋을 때 고려해보는 단순한 복지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뿐 아니라 기업의 존폐 여부까지 결정하는 필수불가결한 경영전략인 것이다.

포춘 100대 기업 선정 연구소가 파헤친‘최고의 직장을 만들고 유지하는 법’

이 책은 세계적인 경제지인 포춘과 협력하여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을 선정하는 GWP연구소의 연구원들이 20여 년 동안 ‘최고의 기업’들을 분석하고 설문하여 얻은 결과를 정리한 것이다.
GWP(Great Work Place)는 GWP연구소의 창립자인 로버트 레버링 박사가 기업 현장 연구를 통해 뛰어난 재무성과를 보인 기업들의 문화적 특성을 연구하여 정립한 개념이다. 그는 ‘직원과 리더’, ‘직원과 업무’, ‘직원과 직원’ 사이의 관계를 GWP 모델로 설명하면서, 이것이 조직의 목표, 직원의 충성도, 업무에 대한 동기부여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했다. 특히 GWP가 되기 위해서는 ▲구성원과 경영진의 신뢰(신용, 존중, 공정성) ▲직장에 대한 구성원의 자긍심 ▲함께 일하는 재미(동료애)라는 세 가지 요소(5가지 특성)가 조직문화에 깊숙이 뿌리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책은 신용, 존중, 공정성, 자긍심, 동료애라는 5가지 GWP의 특성을 포춘 100대 기업의 실제 사례를 통해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존경받는 포춘 100대 기업들이 최고의 직장을 만들고 유지하는 원칙을 구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조직의 구성원들이 서로 신뢰하고 회사와 업무에 자부심을 갖고 즐겁게 일했을 때 얼마나 놀라운 성과가 일어나는지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최고의 직장’은 ‘직원들이 행복할수록 회사는 더 큰 부자가 되는’ 놀라운 힘을 갖고 있다. 이는 구성원들이 상호 존중하는 문화가 근본이 되어야 가능하다. 이 책은 직원이 회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회사도 직원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개인과 조직, 사회 모두에게 얼마나 큰 이득이 되는지 깨닫게 해준다.

리더가 바뀌어야 조직문화가 바뀐다
이 책은 “경영자가 최고의 직장을 만드는 것이 비즈니스적으로 어떤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직장의 본질이 높은 연봉과 일시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로 하여금 경영자를 믿고 자신이 하는 일에 자긍심을 가지며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즐겁게 일하게 해주는 데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것이 가능할 때 회사는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최고의 직장’이 된다는 것을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핵심적인 목표는 조직의 리더들이 최고의 직장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 조직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은 거대한 혁명이 아니다. 리더의 작은 생각의 변화에서 출발한다. 리더가 자신의 생각을 바꿀 때 함께하는 구성원들이 다르게 보이고 일을 추진하는 전략과 방법이 달라진다. 즉 GWP, 일하기 좋은 최고의 직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리더 스스로가 먼저 변해야 한다.

추천평

이 책은 최고의 직장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유용한 아이디어들을 제시한다. 우리 자포스닷컴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원칙을 항상 진지하게 생각한다.
- 토니 세이Tony Hsieh(자포스닷컴 CEO, 《딜리버링 해피니스Delivering Happiness》의 저자)

가장 중요한 기업의 가치를 제시하는 설득력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원칙을 알려준다. 포춘 선정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들고 싶다면, 혹은 왜 어떤 기업들은 성공하고 어떤 기업들은 그렇지 못한지 알고 싶다면 형광펜을 들고 책에 파묻혀라.
- 에이드리언 고스틱Adrian Gostick(《당근의 법칙The Carrot Principle》의 저자)

존경받는 최고의 기업들은 어느 나라, 어느 업계에서든 경쟁사들을 능가한다. 이 책은 이런 기업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하면 ‘최고의 직장’을 만들 수 있는지 실용적인 조언을 제시한다. 이처럼 구체적이고 유용한 지식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리더로서 자격이 없을 것이다.
- 제프리 페퍼Jeffrey Pheffer(스탠포드 경영대학원 교수, 《권력의 경영Power》의 저자)

수많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조사 결과와 실용적인 사례, 그리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들로 가득 찬 이 책은 당신의 회사가 발전적인 미래를 향한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크리스 밴 고더Chris Van Gorder(스크립스 헬스 CEO)

유익한 정보와 유용한 조언으로 가득 찬 책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원칙들이 힘든 과정을 요구할 수도 있지만 그 결과는 분명 인내하고 노력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들이다.
이안 클락Ian Clark(제넨테크Genentech CEO)

리뷰/한줄평4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