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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원문 읽기로 하루 한 번 내 마음을 밝게 비추기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어린이들은 그만큼 해야 할 일도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이 옳은 것인가?”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 번쯤 꼭 생각해야 할 철학적 질문들을 해 볼 기회가 줄어들었지요. 하지만 이런 철학적 질문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부딪치게 되는 수많은 문제를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키워 주므로 꼭 필요합니다. 고전 읽기는 바로 이런 철학적 질문을 아이 스스로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최고의 콘텐츠라고 할 수 있어요. 고전 읽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시대를 뛰어넘어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지혜를 배울 수 있으며, 그 지혜는 어린이들 마음속에 두고두고 남아 어린이들이 살아가는 동안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쓸 수 있지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고전을 만나 볼 수 있는 “열한 살에 읽는 고전 만화 시리즈”로 어린이들의 평생 양식을 준비해 보세요.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은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명심보감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요. 또한 책 뒤에는 ‘하루에 한 번 내 마음을 밝게 비추기’라는 코너를 통하여 앞에서 만화로 이해한 명심보감 내용을 명심보감 원문으로 다시 한 번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했지요. ‘명심보감 원문 읽기’로 만화에서는 맛볼 수 없는 또 하나의 명심보감 읽기의 즐거움을 만끽해 보세요.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1 착하게 살기 하루 착한 일을 했다고 당장 복이 오지 않지만 화는 스스로 멀어진다고 합니다. 명심보감을 읽으며 마음속에 착한 마음의 씨앗을 심어 보세요.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2 배우며 살기 봄에 밭을 갈지 않으면 가을에 추수할 것이 없듯 어려서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아는 바가 없게 됩니다. 명심보감으로 올바른 배움의 자세를 키워 보세요.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3 지혜롭게 살기 좋은 약은 입에 쓰지만 병에 이롭고, 충성스런 말은 귀에 거슬리나 행실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명심보감을 통해 우리에게 좋은 지혜를 배워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