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책의 글 쓰는 일과 함께 카미시바이(종이 극장)의 각본도 쓰고 있습니다. 제14회 핀포인트 그림책 공모전에서 입선했고, 와카야마 그림책상 2위를 수상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게으르지 않습니다!》《꿈쩍도 안 할 거야》 《기차다냥》 《귀신이다냥》 《오늘 하루 판다》 등이 있습니다.
조치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디자이너로 일을 했습니다. 어린 시절의 꿈을 떠올리며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제14회 핀포인트 그림책 공모전에서 입선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뜰장어의 땡땡전차>, <사이좋게 반반씩>, <길이 재는 게 제일 좋은 하카루>, <카피바라 선생님의 버스 여행> 등이 있습니다. 고양이 피노와 함께 도쿄에 살고 있습니다.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유아 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아이들을 위한 교재와 교구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으며 행복한 경험을 하길 바라며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오늘 하루 판다』, 『나랑 나』, 『산과 바다의 젤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