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나 프로젝트 5
NANA PROJECT
안상수 기획
안그라픽스 2012.07.17.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22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김한민 / 그래픽 내러티브를 위한 일곱 가지 전략
“제 방에는 ‘유머와 깊이’라는 말이 붙어 있어요. 제 좌우명이기도 한데요, 저는 깊이, 깊이, 깊이, 제가 갈 수 있는 데까지 가려고 합니다.”
이야기를 이미지로 풀어내는 그림소설가로 활동하면서 김한민이 축적한 핑퐁게임, 캐릭터 생태계 생성, 고정된 스타일 거부, 장면 결정적 방법 등 자신만의 창작 방법 일곱 가지를 소개한다.

이지별 / 시스템 깨부수기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지 마세요. 어떤 순간에도 늘 진행할 수 있는 개인 프로젝트를 구상하세요.”
여러 디자인 에이전시를 경험한 이지별이 회사에서 자신을 잃지 않는 법으로 강조하는 것은 개인 프로젝트이다. 개인 프로젝트에 대한 그의 소회를 통해 그가 품어온 의심과 고민, 그리고 발견을 엿본다.

박활민 / 산업디자이너에서 삶디자이너로
“우리를 살게 하는 건 뭘까? 삶디자인은 우리를 살리게 우리 삶의 방식을 디자인하는 겁니다. 시장 경제가 만들어낸 삶의 방식의 한계를 보고 그 밖에 있는 삶의 요소를 찾아내 회복시켜서 삶을 다시 살리는 거죠.”
‘홀맨의 아버지’로 전성기를 구가하던 그가 긴 여행에서 깨달은 것은 삶 디자인, 곧 삶의 방식을 디자인하는 것이었다. 커뮤니티디자인, 소비하지 않는 디자인 등 디자인에 기반을 둔 활동을 통해 보는 그가 추구하는 삶디자인.

김도형 / 무제
“이북으로 된 룩북. 누군가는 이미 작업을 하고 있을 거예요. 그런데 제가 갈 길은 아니에요. 새로운 미디어가 자리를 잡으면 저는 오히려 동판 같은 ‘올드 미디어’를 찾아보려고요. 최신 기술을 따라가는 것도 중요해요. 하지만 그게 자기한테 맞는지 따져보는 게 먼저인 것 같아요.”
감정이 실리지 않는 이미지와 텍스트의 충돌, 그래픽디자인과 패션디자인, 형태와 질감 등 김도형이 추구해온 그래픽디자인을 그가 진행해 온 작업과 생각을 통해 들어본다.

오진경 / 북디자이너의 고군분투기
“독자에게 ‘독서의 경험’은 저자의 텍스트에서 북디자인, 즉 프랑스 철학자 제라르 주네트가 제창한 파라 텍스트가 더해진 감흥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지하기만 한 출판계의 북디자인에 젊은 감성을 불어 넣으며 새로운 경향을 주도해 온 오진경이 품는 오늘날의 북디자인 너머에 있는 북디자인 생각.

이기준 / 안 꾼 꿈 해몽하기
“해몽은 꿈을 해석하는 일이죠. 그런데 요즘은 꿈은 온데간데없고 해몽만 난무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은 디자인하는 데는 물론이고 생활하는 데 영감을 주기도 하지요. 우리가 사는 곳이 언어라는 기반 위니까요.”
이기준의 작업에서 근간이 되는 진지한 가벼움은 클래식 음악과 언어유희를 즐기는 그의 취미에서 비롯한다. 그의 작업의 본질을 엿보는 사실과 거짓을 넘나드는 이야기.

정진열 / 우리를 부르는 여러 이름
“어떤 이름으로 불리는 하나의 집단, 그것을 구성하는 개인은 그 흐름에서 어떻게 존재하고, 집단은 어떻게 전체의 대표성을 획득하게 되는지, 그 과정을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
텍스트, 기호, 통계 등 다양한 언어로 그래픽디자인과 소통하는 정진열의 디자인 문법을 지금까지 진행한 작업 과정을 통해 알아본다.

워크룸 / 입장들
“누구에게나 작업실은 필요하다. 일을 하고 음악을 듣고 커피를 마실 곳. 낯선 이에게 빈틈을 보여도 좋은 곳.”
워크룸의 편집자 박활성이 생각하는 입장과 디자이너 김형진과 이경수의 입장, 세 입장이 모여 만드는 워크룸의 풍경.

박훈규 / 오버그라운드와 언더그라운드 사이
“미래에 대한 꿈이 그렇게 명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좀 불투명해요. 때로는 하고 싶은 게 생기면 그냥 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 거기에서 몰랐던 길을 발견할 수도 있거든요.”
무작정 떠난 여행과 얼떨결에 시작한 VJing을 통해 만난 새로운 사람과 풍경, 그곳에서 파펑크 박훈규가 다시금 알게 된 디자인.

박연주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
“제 작업은 제가 마주한 현실과 사회, 인간과 세상의 수수께끼 같은 부분들을 고군분투하며 탐험한 자취입니다. 탐험을 어떻게 하는지, 어디를 향해 가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멋진 풍경을 만나기도 하고 때로는 진흙 구덩이에 처박히기도 하면서 가고 있는 거지요.”
현대미술과 그래픽디자인의 접점에서 탄생한 포스터, 설치, 인쇄물 등 여러 형태의 작업들을 기억, 이미지, 차용된 텍스트 등을 통해 돌이켜 본다.

저자 소개 1

기획안상수

관심작가 알림신청
 

AHN SANG-SOO,安尙秀

1952년 충주 출생으로 홍익대 미대 시각디자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상 시에 대한 타이포그래피 연구」로 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에서 1985년까지 월간 마당, 월간 멋에서 아트디렉터로 활동했으며, 1985년 안상수체를 디자인하여 한글의 탈네모틀 흐름을 주도하였고 이후 이상체, 미르체, 마노체를 디자인하기도 하였다. 안그라픽스 설립 이후 대표(1985-1991)를 역임했고, 이코그라다 부회장(1997-2001), 세계그래픽디자인단체협의회(icograda) 부회장(1997-2001), 타이포잔치 조직위원장(2001)을 지냈다. 1983년 신문활자의 가
1952년 충주 출생으로 홍익대 미대 시각디자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상 시에 대한 타이포그래피 연구」로 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에서 1985년까지 월간 마당, 월간 멋에서 아트디렉터로 활동했으며, 1985년 안상수체를 디자인하여 한글의 탈네모틀 흐름을 주도하였고 이후 이상체, 미르체, 마노체를 디자인하기도 하였다. 안그라픽스 설립 이후 대표(1985-1991)를 역임했고, 이코그라다 부회장(1997-2001), 세계그래픽디자인단체협의회(icograda) 부회장(1997-2001), 타이포잔치 조직위원장(2001)을 지냈다. 1983년 신문활자의 가독성 연구로 한국 신문상, 1988년 한글 발전 기여 공로로 한글학회 표창, 2007년 한글 글자체 발전 기여 공로로 독일 라이프치히 시가 수여하는 구텐베르크상을 수상했다.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를 지내고 2013년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를 설립했다. 저서로 『한글디자인』, 역서로 『타이포그래피』 등이 있으며, 『한국의 전통문양집』, 『가난한 예술가들의 여행』, 『보고서|보고서』, 『디자인 사전』 등을 디렉팅했다.

안상수의 다른 상품

기획 : 김현석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아메리칸필름인스티튜트(American Film Institute)에서 디지털 미디어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야후!, 아티전, 꽃피는봄이오면 등에서 디자이너로 일했다. 주요 작업으로 2002년, 2006년 월드컵 공식 사이트 등이 있다. 현재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7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800g | 180*244*30mm
ISBN13
9788970596259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