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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늘아! 미세먼지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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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림
지식과감성#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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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부: ‘미세먼지’는 질환이다
1. 하늘이란?
2. 미세먼지, 그 정체는 무엇일까?
3. 미세먼지와 호흡기질환
4. 미세먼지와 천식
5. 미세먼지와 만성 폐쇄성 폐질환

제2부: ‘미세먼지’는 재앙이다
1. 삶과 죽음이란?
2. 잿빛 하늘의 그날
3. 삶과 죽음의 갈림길을 매일 선택해야 하는 호흡기내과 의사의 삶

제3부: ‘미세먼지’는 극복할 수 있다
1. 누구를 위한 119구급차인가?
2. 미세먼지의 습격과 호흡기내과 전문의의 운명
3. 의학은 과학이나 과학의 첫 출발은 경험의 반복에서 시작된다

제4부: ‘미세먼지’와 ‘히포크라테스’
1. 이 시대에 히포크라테스 선서의 정신이 남아 있는가?
2. 히포크라테스 선서에 대한 나의 생각
3. 히포크라테스의 두 번째 선서
4. 히포크라테스의 세 번째 선서


에필로그

호흡기내과 전문의가 말하는 국민들이 알아야 할 미세먼지의 핵심

저자 소개 1

SEONGLIM JIN

사람의 숨을 지키는 의사이자, 사람의 마음을 기록하는 작가 호흡기내과 분과 전문의이자 작가인 진성림은 32년 세월의 의사 생활을 통해서 수많은 환자의 삶을 마주하며, 병을 치료하는 의술만큼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워왔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만난 희망과 절망, 사랑과 이별, 용서와 성장의 순간들은 그의 소설에 가장 깊은 원천이다. 의학은 사람의 숨을 지키는 일이고, 문학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킨다는 믿음으로 의사와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의료현장에서 얻은 진정성과 섬세한 감정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 그리고 다시 살아갈
사람의 숨을 지키는 의사이자,
사람의 마음을 기록하는 작가

호흡기내과 분과 전문의이자 작가인 진성림은 32년 세월의 의사 생활을 통해서 수많은 환자의 삶을 마주하며, 병을 치료하는 의술만큼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워왔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만난 희망과 절망, 사랑과 이별, 용서와 성장의 순간들은 그의 소설에 가장 깊은 원천이다.

의학은 사람의 숨을 지키는 일이고, 문학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킨다는 믿음으로 의사와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의료현장에서 얻은 진정성과 섬세한 감정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 그리고 다시 살아갈 힘을 전하는 작품을 쓰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숨 쉴 때마다 네가 필요해》, 《하늘아! 미세먼지 어떡해》, 《나는 호흡기내과 전문의 진성림입니다》, 《너는 나의 새벽이었어》가 있으며 《그리고 다시, 우리》에서는 사랑은 서로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성장하게 하는 기억이라는 메시지를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담아냈다.

오늘도 그의 진료실에서는 환자의 숨을 지키고, 글 속에서는 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또 하나의 새벽을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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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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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9.1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84쪽 ?
ISBN13
9791162756041

출판사 리뷰

미세먼지는 우리나라 모든 국민들에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

1987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미세먼지가 사람의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음을 처음 경고하였으나 그 당시 대한민국의 누구도 세계보건기구의 경고에 관심을 갖는 사람은 없었다.

당연하다.

1987년 당시에 우리나라 공기의 질은 좋았고, 미세먼지는 없었다. 2019년 4월의 현재는 어떠한가? 사람들은 미세먼지를 방사선에 노출되는 것보다 더 두려워하고 있으며 매일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하는 것이 일상적인 습관처럼 되어 있지 않은가?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가 유발하는 질환 중 대표적인 것은 호흡기 질환이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각종 ‘괴담’까지 만들어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시점에 호흡기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전념해 온 호흡기내과 전문의가 말하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에 대하여 쓴 이 책은 오랜 가뭄 후 찾아온 단비와 같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고운숨결내과 진성림 원장은 20년 이상 호흡기질환의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해 온 이 분야의 최고 전문가 중 한 사람이다.

이 책을 읽는 순간, 그가 말하는 미세먼지의 정체와 대응 방법, 그가 실제로 경험한 환자들의 이야기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이 펼쳐진다. 파란 하늘을 동경해 왔던 호흡기내과 전문의 진성림 원장의 《하늘아! 미세먼지 어떡해?》라는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이 미세먼지에 대하여 정확한 정보를 얻고,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미세먼지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와 미세먼지로 인하여 유발될 수 있는 호흡기질환들, 특히 기관지 천식과 만성 폐쇄성 폐질환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다. 제2부에서는 진성림 원장이 직접 경험하고 치료한 환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미세먼지가 왜 재앙이 될 수 있는 것인지를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제3부에서는 미세먼지를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호흡기내과 전문의로서 느낄 수밖에 없었던 진성림 원장의 고뇌와 아픔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제4부에서는 미세먼지가 삶의 일상이 되어 버린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의학의 아버지라고 알려진 ‘히포크라테스’ 선서에 대한 그의 생각을 통해서 건강한 삶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백미는 에필로그에 드러난 저자의 신념과 부록에 정리된 호흡기내과 전문의가 말하는 미세먼지의 핵심에 잘 나타나 있다.

근거 중심 의학(Evidence-Base-Medicine)의 가치에 기반을 두고 환자의 ‘고운숨결’을 위해 뜨거운 열정을 갖고 의사로서 최선을 다해 온 저자의 이 책은 시대의 ‘아이콘’과 같은 기념비적인 역작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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