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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oln Pei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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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터는 사사건건 네이트에게 눈엣가시 같은 녀석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애와 사귀기도 하고 공부도 체육도 그림도, 무엇이든 척척 잘 해내 선생님과 아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다. 하지만 네이트는 누가 뭐래도 잘나가는 스카우트 대원이다. 물론 아터가 스카우트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아터가 같은 스카우트 대원이 되면서 네이트는 아터를 이기기 위해 온 신경이 곤두선다. 그리고 스카우트 모금을 위해 글귀 벽걸이를 많이 파는 사람에게 상이 주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자 네이트는 온갖 방법을 동원해 그 일에 뛰어든다. 정말 잘난 사람은 뭘 해도 잘되는 걸까? 나도 그 애보다 잘할 수 있는 게 있을까? 비실비실 웃음이 새어 나오는 네이트의 입담과 만화 사이로 공감 어린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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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이 시대 최고의 슈퍼보이를 꿈꾸는 네이트의 초강력 웃음 폭탄! 공감 백배! 우리만 아는, 우리를 위한 학교생활 이야기 무엇이든 1등인 그 애, 하지만 나도 잘나간다고! 무엇보다 「빅 네이트」는 재미있다. 대단한 성공작이다. -제프 키니(「윔피키드」작가)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 박장대소하기 충분하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호기심 많고 장난기 넘치는 남자아이의 시선으로 학교생활을 실감 나게 그려낸 「빅 네이트」 시리즈 3권 『완벽남 아터를 이겨라!』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내 아이의 생활을 엿보는 기분”,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책을 재미있게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성취감을 준 책”이라는 리뷰를 받으며 미국에서 39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국내에서도 “긍정의 바이러스가 느껴지는 책”, “오랜 만에 책을 읽다 마음껏 웃을 수 있었던 책”이라는 리뷰를 받으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엄친아’라는 신조어가 유행했지만 학교에서든 사회에서든 모든 면에서 완벽해 보이는 사람은 꼭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상대와 나를 비교하며 스스로를 괴롭히기도 하고 시기와 질투를 하기도 한다. 3권에서는 같은 스카우트 대원인 일명 ‘완벽남’ 아터를 이기기 위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네이트는 이번에도 온갖 기상천외한 일을 벌이고 매번 예기치 않은 사고를 일으킨다. 하지만 그 마음 바탕에는 자신이 누구보다 이것만은 잘한다는 자신감 그리고 쉽게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깔려 있다. 자기보다 잘난 아이를 시샘하는 마음이 네이트만의 재기 발랄한 시선이 담긴 만화와 입담을 통해 건강하고 깊은 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