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Dan Ariely
댄 애리얼리의 다른 상품
|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Predictably Irrational and The Upside of Irrationality”의 저자인 Dan Ariely가 부정직함에 관한 선입견에 도전하고, 우리 스스로를 정직한 시선으로 돌아볼 것을 강조하는 진보적인 생각을 담은 책으로 돌아왔다.
- 들킬 수도 있다는 가정이 우리가 남을 속이는 데 있어서 영향을 주는가? - 회사들은 부정직함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 협력은 우리를 보다 정직하게 만드는 것일까? 아니면 덜 정직하게 만드는 것일까? - 종교는 우리의 정직성을 높여주고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를 정직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모두 기만하고 있다. 워싱턴에서 월스트리트, 그리고 학교의 교실에서 직장에 이르기까지, 소위 말하는 비윤리적 행동들은 곳곳에 만연해 있다. 우리 중 어느 누구도 면역이 되어 있지 않다. 문제 해결을 위한 선의의 거짓말이든, 지출보고서에 부정직한 항목을 추가하든 마찬가지이다. Dan Ariely는 부정직함의 문제에 대해 자신만의 독특한 통찰과 혁신적 연구를 설명한다. 대다수의 다른 결정들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일반적으로 남을 속이는 일이 합리적인 비용절감에 대한 분석 하에 이루어진다고 여긴다. 하지만, 거기에는 비합리적인 힘이 작용하여 우리의 결정이 윤리적인 아닌지 판단하지 못하도록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Enron 사와 같은 기업들의 부도덕한 행위나, 모든 정치계의 뇌물 사건에는 실제에 비해 부풀려진 이력서, 이면의 커미션, 지갑 절취와 같은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어떤 것들은 왜 거짓말을 하는 것이 쉬운지, 부정직한 일들에 대한 발각이 우리의 생각보다 왜 적은지, 비윤리적인 행위들을 어떻게 기업들이 포장하는지, 등에 대해 고의성이 있든 없든 관계없이 보여준다. 저자는 비윤리적인 행위들이 어떻게 개인적, 직업적, 그리고 정치 세계에 작용하고, 심지어 우리가 높은 수준의 도덕적 기준을 갖고 있음에도 가능해지는지 밝힌다. 하지만, 우리는 부정직함에 모든 것을 잃지는 않았다. 저자는 또한 무엇이 우리를 정직하도록 지키는지 설명하고, 일상에서 높은 수준의 윤리적 기준을 유지해나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개인적, 학술적으로 괄목할만한 발견을 통해, “The (Honest) Truth About Dishonesty”은 우리 자신, 우리가 하는 행동 등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는 기회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