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정가인하
우리는 어떻게 창의적이 되는가
베스트
창조적사고/두뇌계발 top20 2주
가격
13,000 10,000 23% 인하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서문

1부 자신의 창의적인 뇌와 만나라
1장 나의 창의적인 뇌를 찾습니다
2장 정신 안락 지대
3장 창의적인 뇌 들여다보기
4장 브레인세트와 창작 과정

2부 창의적인 뇌를 훈련시키라
5장 흡수 브레인세트 마음을 열라
6장 상상 브레인세트 가능성을 상상하라
7장 연결 브레인세트 확산적으로 사고하라
8장 이성 브레인세트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라
9장 평가 브레인세트 유용한 아이디어를 알아채라
10장 변형 브레인세트 감정을 창의적으로 이용하라
11장 흐름 브레인세트 창의적으로 수행하라

3부 CREATES 전략을 실천하라
12장 뇌의 유연성을 키우라
13장 브레인세트를 창작에 응용하라

부록1 CREATES 브레인세트 평가 체점하기
부록2 토큰 경제 시스템
부록3 하루 일과표

감사의 글
주석

저자 소개 2

셸리 카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Shelley Carson

2001년 하버드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그 이후 동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창의성과 정신병리학, 회복력에 관한 연구와 강의를 해왔다. 그녀의 창의성 연구는 《뉴스위크》, 《뉴욕 타임스》, 《하버드 매거진》, 《사이콜로지 투데이》를 비롯해 CNN, 디스커버리채널, BBC, NPR 등 유력 매체의 열렬한 관심을 받았다. 그녀는 또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파병 갔다 돌아온 군인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제공하는 주요 국방부 웹 프로젝트의 컨설턴트로도 활동했다. 대중을 위한 강연부터 신경과학 분야의 학술 토론회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강연은 언제나 호평이 이어진다. ‘
2001년 하버드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그 이후 동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창의성과 정신병리학, 회복력에 관한 연구와 강의를 해왔다. 그녀의 창의성 연구는 《뉴스위크》, 《뉴욕 타임스》, 《하버드 매거진》, 《사이콜로지 투데이》를 비롯해 CNN, 디스커버리채널, BBC, NPR 등 유력 매체의 열렬한 관심을 받았다. 그녀는 또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파병 갔다 돌아온 군인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제공하는 주요 국방부 웹 프로젝트의 컨설턴트로도 활동했다.
대중을 위한 강연부터 신경과학 분야의 학술 토론회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강연은 언제나 호평이 이어진다. ‘교실에서의 창의적 인지 강화 및 창의성 실행 기능’, ‘창의적 마인드: 창의성, 천재, 정신병의 상관관계’ 등을 화두로 매년 두 차례씩 진행하는 학습과 뇌에 관한 세미나는 이미 수천 명이 넘는 수강생이 거쳐 갔다.
이 책은 하버드대학교 최고 인기 명강의 <창의성: 광인과 천재와 하버드생>의 바탕이 되는, 그녀의 창의성 연구에 기반을 두고 있다. 실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생각 훈련법을 담은 이 책은 학계?출판계?방송계 등 분야를 막론하고 큰 주목을 받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셸리 카슨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사회교육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을 이수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스티븐 프라이의 그리스 신화』 시리즈, 캐런 M. 맥매너스의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우리 중 하나가 다음이다』, 『두 사람의 비밀』, 리처드 H. 스미스의 『쌤통의 심리학』, 조지 오웰의 『신부의 딸』, 『엽란을 날려라 』, 『숨 쉴 곳을 찾아서』, 앤서니 에브니의 『별 이야기』, 폴라 호킨스의 『걸 온 더 트레인』, 비비언 고닉의 『상황과 이야기』, 이비 우즈의 『사라진 서점』 등 다수가 있다.

이영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51쪽 | 608g | 153*224*30mm
ISBN13
9788925547282

책 속으로

설명서 없이 사소한 문제를 해결했던 적이 있는가? 오늘 하루만 해도 벌써 한두 번은 창의적인 문제를 해결했을 것이다. 가정용품을 본래 용도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한 적은? 이를테면, 가구나 상자로 문을 받쳐놓는다든가, 소나기가 쏟아질 때 신문으로 머리를 가린다든가, 혹은 빈 깡통을 이용하여 꽃에 물을 줄 수도 있다. 사물의 대안적인 용도를 찾는 것은 참으로 창의적인 행위다.
정원에 나무를 심고, 거실이나 사무실의 가구를 배치하고, 색다른 조리법으로 요리하고, 안 가본 길로 백화점에 가고, 혹은 우는 아이를 달래는 법을 알아냈다면 자신의 창의성을 증명해 보인 것이다. 사실 우리는 매일 수백 개의 창의적인 행동을 한다. 어제 한 일을 되짚어보고, 즉흥적으로 한 일들과 우연히 부닥쳐서 해결한 문제들(옷 고르기, 점심 메뉴 고르기, 직장이나 가정에서 생긴 문제 처리하기)을 떠올려보자. 남들과 비교할 것 없이 자신의 창의적인 행동들을 생각하고, 자신의 창의적인 뇌가 이루어내는 경이로움을 만끽하면 된다. ---pp.26~27

우리는 숟가락을 처음 쥔 순간부터 소니와의 큰 계약 건에 서명하는 순간까지 창의적 사고 과정을 쭉 따라왔다. 물론, 이 과정이 항상 일직선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되돌아가서 여러 단계를 반복하는 일을 한 번 이상 거쳐야 과정을 완전히 마칠 수 있다. 창의적 사고 과정의 각 단계마다 창의성을 최대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특정한 브레인세트가 있다. 각 브레인세트에 대해 배울 때 창의적 사고 과정의 단계들을 다시 돌아보게 될 것이다. 의도적인 경로와 즉흥적인 경로 모두 참신하고 독창적인 개념, 아이디어,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 CREATES 브레인세트를 제대로 알고 나면, 현재 상황에서 가장 생산적인 브레인세트와 경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p.87

칼로, 드 메스트랄, 그리샴 모두 세계에 커다란 창의적 기여를 했다. ‘창의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점은 뭘까? 창의적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달리 의식 상태를 전환할 줄 안다. 우리의 뇌는 이미 뇌에 저장되어 있는 정보들과 주변 자극들의 조합 가능성을 끊임없이 계산하여 가장 그럴듯한 시나리오를 예측하려 한다. 그런 조합들 대부분은 부적절한 것으로 간주되어 의식에 닿기도 전에 제거되어버린다.(우리의 여과기는 옳고 그름에 대한 내재화된 규칙에 근거하고 있으며, 감각과는 무관하게 작동한다.) 우리가 볼 겨를도 없이 여과되어버리는 ‘가능한 조합들’을 더 많이 볼 수 있다면 어떨까? 그런 다음, 정신적 유연함을 발휘하여 집중 상태로 다시 돌아가 그 가능성들을 숙고할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신경과학자들이 생각하는, 창의적인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차이점이다. ---pp.292~293

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평가해서 그 가치를 알았다면, 거기에 살을 붙여 진짜로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이성 브레인세트에서 계획을 세워야 한다. 8장의 목표 설정 지침을 사용해도 좋다.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것은 실제적인 창의적 생산이다. 7만 단어와 씨름하며 소설을 쓰고, 3년 동안 비틀거리는 사다리 위에 서서 예배당 천장에 그림을 그리고, 자전거 부품과 낡은 파이프를 조립하여 달리는 유모차를 만들어야 한다. 정교화 단계는 바로 에디슨이 말한 99퍼센트의 노력이다. 흐름 브레인세트에 들어가야 할 시간이 온 것이다. 창의적 생산이라는 과제와 만났을 때 이 브레인세트는 우리를 자극하고 인도해준다.

---p.320

출판사 리뷰

CNN, BBC, 디스커버리채널이 주목한 창의성 연구!
하버드대 인기 강의 『창의성: 광인과 천재와 하버드생』 셸리 카슨 교수의 역작!


카페 안에 꽤 많은 사람들이 있다. 구석진 자리에서 문제집 같은 걸 펴놓고 무언가를 열심히 풀고 있는 사람이 보인다. 그 옆으로 한 사람이 넘칠 듯 넘치지 않는 커피가 신기한지 잔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로 위태롭게 쟁반을 들고 지나간다. 저러다 꽈당 하는 모습을 상상이라도 한 듯 자리에서 기다리던 일행은 지레 웃고 있다.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얼굴로 냅킨 위에 뜻 모를 낙서를 끼적이는 옆 사람과는 대조적인 분위기다. 뒤편에서는 깐깐해 보이는 사람이 메뉴판을 가리키며 오타를 지적하고 있다. 옆에서는 그러거나 말거나 영수증을 가지고 이리저리 접어가며 무언가를 만드는 데 열중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야, 너 내 말 듣고 있어?” 갑자기 들리는 소리에 화들짝 정신을 차리고 보니 앞에 앉은 친구가 인상을 쓰고 있다.
어느 한가한 날의 카페 안, 이 중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잘 낼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은 누구일까? 여기에서 ‘창의적인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우리는 어떻게 창의적이 되는가』에 따르면 위의 답은 “모두 다”가 된다. 친구의 이야기를 듣다 말고 이 사람들을 둘러보고 있었던 7번째 사람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창의성을 완전체의 ‘능력’이기보다 창의적인 뇌가 활성화되는 ‘특정 상태’라고 정의할 때, 이 상태는 누구나 위와 같은 일상의 어떤 순간을 통해서도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지금 이들이 몸소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버드생들 사이에서 대표적인 명강의로 손꼽히는 『창의성: 광인과 천재와 하버드생』, 미국 국내외적으로 많은 언론과 방송의 주목을 받아왔던 창의성 연구 등을 통해 명실공히 창의성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셸리 카슨 교수. 그녀는 이 책에서 뇌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우리가 창의적이 되는 이 ‘특정 상태’를 7가지로 정리하고, 일상에서 그 상태에 들어가 뇌를 활용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안내해준다. 각 사람이 자신의 현재 뇌 활성화 패턴을 먼저 진단해보게 하고, 그에 따라 창의적인 뇌를 깨우는 최적의 브레인 세팅을 유도하는 훈련 방법들은 매우 체계적이고 실용적이다. 일상의 훈련을 통해 잠들어 있는 우리의 ‘창의적인 뇌’를 깨우는 것, 그렇게 우리는 창의적인 사람이 된다.

“당신은 생각보다 훨씬 더 창의적인 사람이다”
일상 속에서 매일 조금씩 아인슈타인처럼,
하버드생처럼 창의적이 되는 7가지 브레인세트


애초에 ‘창의적인 뇌’를 가지고 태어난 우리는 사실 창의적일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니며, 유독 창의성이 뛰어난 사람들 또한 존재한다. 이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창의적인 뇌’를 누구나 잘 활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창의적인 뇌를 잘 활성화하느냐 아니냐가 우리가 창의적인 사람이냐 아니냐를 결정한다. 이 책에서는 창의적인 뇌를 깨우는 특정 상태 곧 창의성이 발휘되도록 뇌가 세팅되는 상태를 ‘브레인세트(Brainset)’라고 부르며, 일상에서 우리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7가지의 브레인세트를 정리해 설명해준다.

* 연결 브레인세트(Connect brainset): 무한한 아이디어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
-친구의 말을 듣다 말고 주변에 정신이 팔린 사람이 여기에 해당한다. 어느 하나에 집중하기보다는 다소 산만한 상태로 폭넓게 주의를 기울이며 확산적인 사고를 하는 이 브레인세트를 통해 우리는 수많은 가능성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

* 이성 브레인세트(Reason brainset): 많이 생각하면 많이 건진다는 진리
-카페 구석에서 문제를 풀던 사람을 기억하는가? 이 또한 창의성 발휘와 연결된 모습이다. 끙끙대며 생각하고 또 생각해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은 창의적이지 못한 방법이 아니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건질 확률을 높이는 훌륭한 방법이다.

* 상상 브레인세트(Envision brainset): 마음의 눈으로 모든 것을 보는 힘
-실제로는 아직 넘어지지 않은 사람의 넘어지는 모습을 미리 생각하고 웃는 것은 상상 브레인세트에 있다는 뜻이다. 마음의 눈으로 무언가를 앞서 그려보는 것은 창의적인 사고를 위한 든든한 자산이다.

* 흡수 브레인세트(Absorb brainset): 짜릿한 통찰의 순간을 위한 안테나
-컵에 가득 담겨 흔들리면서도 넘치지 않는 커피를 신기해하던 사람은 이 브레인세트에 있는 것이 틀림없다. 흡수 브레인세트라는 ‘안테나’를 세우고 일상의 사소한 자극에 민감해지면 결국 번뜩이는 통찰의 순간을 만나게 된다.

* 변형 브레인세트(Transform brainset): 고통을 창의적으로 승화하는 용기
-우리는 이미 고통과 슬픔 속에서 뛰어난 창작이 이루어진 많은 사례들을 알고 있다. 퉁퉁 부은 얼굴로 낙서를 하던 사람이 이 브레인세트를 잘 발휘한다면, 그가 낙서한 냅킨이 창의적인 예술 작품이 되는 것은 어쩌면 시간문제일 것이다.

* 평가 브레인세트(Evaluate brainset): 폭주하는 생각에 거는 생산적 브레이크
-메뉴판의 오타를 지적하는 것과 창의성은 대체 무슨 관계가 있을까? 우리가 창의성과 관련해 간과하기 쉬운 이 브레인세트는, 두서없는 생각들 속에서 비판과 감시의 눈으로 생산적인 아이디어를 골라내 발전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흐름 브레인세트(Stream brainset): 창의적인 뇌 최고의 즐거움, 몰입
-주변과 전혀 상관없이 종이접기이든 무엇이든 자신만의 창조 활동에 몰두하게 하는 힘은 흐름 브레인세트에서 나온다. 몰입은 창의적인 뇌가 이를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이자 보람이며, 그동안 우리의 창의성은 마음껏 발휘된다.

평범한 카페 안 풍경에서도 자신도 모르게 각각 브레인세트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 것처럼, 브레인세트를 통해 매일 조금씩 창의적이 되는 길은 결코 어렵거나 낯설지 않다. 창의성을 키우는 실제적이며 과학적인 이 책의 가이드를 따라, 우리의 ‘창의적인 뇌’를 마음껏 발휘해보자. 우리는 매우 창의적인 사람이다!

추천평

우리 뇌는 창의적인 천재들과 같은 하드웨어이다. 여기에 소프트웨어만 새로 깔아주면 된다. 어쩌면 대단하고 특별한 소프트웨어를 깔아줄 필요도 없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7가지 브레인세트를 이해하고, 각각의 훈련을 따라 해본다면 어제와 다른 오늘을 창조하는 우리가 될 것이다.
박종하(창의력컨설턴트, 창의력연구소 소장)

리뷰/한줄평13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