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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과학놀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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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잠깐! 뭘로 만들지?

빛과 소리를 이용한 과학놀이
1. 카메라 옵스큐러 만들기
2. 잠망경 만들기
3. 환등기 만들기
4. 마림바 만들기
5. 카주 만들기
6. 북 만들기

무게중심과 관성을 이용한 과학놀이
7. 케이블카 만들기
8. 중심 잡는 인형 만들기
9. 모빌 만들기
10 오뚝이 만들기
11. 여러 가지 팽이 만들기

탄성, 위치 운동에너지를 이용한 과학놀이
12. 고무줄 총 만들기
13. 물레방아 만들기

작용 반작용, 지구와 자연을 이용한 과학놀이
14. 증기선 만들기
15. 로켓발사기 만들기
16. 호버크래프트 만들기
17. 종이대포 만들기
18. 곤충상자 만들기
19. 태양계 만들기
20. 풍향계 만들기

중력, 기체, 액체와 압력을 이용한 과학놀이
21. 낙하산 만들기
22. 열기구 만들기
23. 굴삭기 만들기

공예와 종이공작을 이용한 과학놀이
24. 꼭두각시 인형 만들기
25. 컬러 양초 만들기
26. 석고틀로 모형 만들기
27. 그림 확대기 만들기

저자 소개

저자 : 박선호
지은이는 어린 시절부터 장난감을 좋아하여 장난감 회사 사장을 꿈꾸며 유년 시절을 보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그는 1987년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에 진학하였고, 졸업 후 장난감 디자이너 및 엔지니어를 꿈꾸며 국내의 [영실업] 등 여러 장난감 회사에서 오랜 경험을 쌓았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은 후, 2006년 드디어 [토이팩토리]라는 장난감 회사를 설립하였다. 저서로는 『롤러코스터 만들기 1, 2』가 있다. 현재 두 아이의 아빠로 모든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장난감을 기획, 설계, 제작하며 살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7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474g | 174*210*20mm
ISBN13
9788992272360

출판사 리뷰

아빠와 함께하는 재활용품을 활용한 과학놀이 매뉴얼
* 아빠와 함께하는
아이들은 대개 엄마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다. 아빠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엄마보다 아이와 접촉하는 시간도 적고, 막상 놀려고 해도 훌쩍 커버린 아이들과 무엇을 가지고 놀아야 할 지도 잘 모른다. 이 책은 아이들과 즐겁게 놀고 싶은 아빠들을 위한 훌륭한 매개체가 되어줄 것이다.

* 재활용품을 활용한
이 책을 가지고 만들기를 할 때 사용하는 재료 대부분은 재활용품이다. 페트병, 택배 박스, 세탁소 옷걸이 등 이미 제 기능은 다했지만 한 번 쓰고 버리기에는 아까운 것들이다. 이런 것들이 훌륭한 만들기 재료가 될 수 있다. 어려서부터 재활용품을 활용하는 습관은 아이들에게 지구와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주고, 재활용품의 다양한 쓰임새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과학놀이 매뉴얼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에는 많은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 그런데 그냥 완제품을 사서 가지고 놀 때는 그 원리를 잘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완성품이 가지고 있는 과학원리에 대한 설명과 함께 만드는 과정을 하나하나 상세하게 사진으로 설명해준다. 만들기를 통해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과학의 원리를 가장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하여 아빠와 함께 어린이의 과학적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만들기를 하면서 과학적 원리 및 역사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교재이다.
노병국 (한성대학교 기계시스템공학과 교수)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의 원리를 직접 제작과 체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훌륭한 과학 교재이자 놀이책이다.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신관섭 (유니스트 (울산과학기술대) 디자인 및 인간공학부 교수)
카메라 옵스큐러, 잠망경과 같이 저렴한 것부터 환등기와 같이 아주 비싼 제품은 과학을 배울 때 자주 접하게 되는 장치들이다. 하지만 원리는 간단하지만 직접 만지고 체험하기 위해서는 공장에서 플라스틱으로 만든 완제품을 구해야만 한다. 흔히 보는 이론과 설명이지만 제품을 직접 구해서 체험하기는 쉽지 않아서 그림으로만 이해하고 넘어가는 장치들이다.
상상으로만 체험해야 했던 이런 장치들에 대한 해결책이 이 책에 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활용품들, 이것들이 만들고 싶은 장치의 다양한 재료로 쓰이고 있다.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그 발명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느껴보기 바란다. 이 책을 통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만들고 싶지만 재료를 구하기 힘들어서 포기했다면, 이제 원하는 대로 만들고 체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원리에 충실한 설명과 재미있는 만들기 내용으로 초등학생들이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중고등학생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김형진 (대원국제중학교 과학교사)
리뷰 총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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