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말 새 시대의 문을 연 성주간 · 51.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13 1)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심 · 14 2) 예루살렘의 멸망 예고 · 19 3)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 22 4) 성전 뜰에서 · 27 5) 로마 총독의 입성 · 322. 성주간 월요일 · 35 1) 저주받은 무화과나무 · 35 2) 성전에서 가르치시는 예수님 · 38 (1) 두 아들의 비유 · 38 (2) 악한 소작인들의 비유 · 39 (3) 밀알의 비유 · 41 (4)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 42 3) 예수님의 적대자들 · 44 (1) 사두가이파 · 44 (2) 바리사이파 · 46 (3) 최고 의회 의원들 · 48 (4) 예수님을 죽일 음모 · 49 3. 성주간 화요일 · 50 1) 말라 버린 무화과나무 · 50 (1) 하느님을 믿어라 · 52 (2) 기도와 용서 · 55 2)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에 대한 경고 · 56 (1) 다윗과 그리스도 · 56 (2) 불행한 위선자들 · 57 (3) 유다인들의 불신과 심판 · 58 (4) 가난한 과부의 헌금 · 59 3) 예루살렘 멸망과 세상 종말 예언 · 61 (1) 성전의 파괴 예고 · 61 (2) 재난의 시작 · 61 (3) 예루살렘 멸망의 징조 · 63 (4) 주님의 재림 · 64 4. 성주간 수요일 · 66 1) 심판에 관한 예수님의 가르침 · 66 (1) 개별 심판에 관한 세 가지 비유 · 67 (2) 예수님의 재림과 최후의 심판 · 70 2) 예수님의 수난 예고 · 73 (1) 최고 의회의 음모 · 76 (2) 최고 의회의 결의 · 78 3) 유다스의 배반 예약 · 81 (1) 열두 사도 중 한 명인 유다스 · 81 (2) 예수님께 향유를 부은 여자 · 83 (3) 유다스가 배신한 심리 · 86 (4) 유다스와 수석 사제들의 계약 · 905. 성주간 목요일 · 93 1) 최후의 만찬 준비 · 93 2) 사도들의 발을 씻으심 · 99 (1) 수난 직전 예수님의 심정 · 99 (2) 예수님과 베드로의 대화 · 103 (3)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라 · 108 (4) 유다스의 발을 씻으신 주님 · 110 (5) 주님의 산란한 심정 · 112 (6) 예수님이 배반자를 암시하심 · 115 3) 예수님의 격려와 작별 인사 · 123 4) 성체성사를 제정하심 · 128 5) 베드로의 장담 · 134 6) 겟세마니에서의 기도 · 144 7) 예수님이 잡히심 · 158 8) 최고 의회에서의 신문 · 172 9) 베드로가 예수님을 모른다고 하다 · 190 10) 유다스의 절망과 자살 · 2006. 성주간 금요일 · 208 1) 빌라도에게 끌려가시다 · 208 2) 빌라도의 신문 · 217 3) 빌라도가 예수님을 헤로데에게 보냄 · 226 4) 축제 때의 죄수 석방 · 230 5)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 244 6) 십자가의 길 · 255 7)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259 8) 예수님이 돌아가심 · 272 (1) 예수님이 숨을 거두심 · 272 (2) 십자가 아래 서 있던 사람들 · 275 (3) 군사가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찌르다 · 278 9) 예수님의 장례 · 282 (1) 아리마태아 출신 요셉 · 282 (2) 예수님이 묻히심 · 2877. 십자가 상 일곱 말씀 · 97 1) 첫 번째 말씀: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 294 2) 두 번째 말씀: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 297 3) 세 번째 말씀: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 302 4) 네 번째 말씀: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 306 5) 다섯 번째 말씀: “목마르다.” · 311 6) 여섯 번째 말씀: “다 이루어졌다.” · 314 7) 일곱 번째 말씀: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 3188. 성주간 토요일 · 323 1) 안식일에 수선을 떤 유다인 지도자들 · 323 2) 예수님의 무덤 경비 · 3259. 예수 부활 주일 · 327 1) 주님이 부활하심 · 327 (1) 여인들의 묘소 방문 · 327 (2) 경비병들의 허위 선전 · 333 2)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와 동행하신 주님 · 336 3) 부활하신 주님이 사도들에게 나타나심 · 34210. 예수 부활 주일 이후 · 349 1) 주님이 갈릴래아에서 사도들에게 나타나심 · 349 2) 티베리아스 호숫가에 나타나신 주님 · 351 (1) 와서 아침을 먹어라 · 351 (2) 베드로의 수위권 · 354맺음말 예,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 358
|
정진석의 다른 상품
|
성경을 다각도로 새롭게 조명하고, 깊은 통찰로 생생하게 그려낸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이 책은 예수님의 생애의 가장 대표적인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성주간을 묵상하는 책이다. 저자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이뤄지는 구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인 예루살렘 입성부터 십자가의 수난과 죽음 그리고 영광스러운 부활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이 마치 현장에서 주님이 걸으신 그 길을, 지리적 요소와 당시의 관습, 역사적 기록을 모두 동원하여 생생하게 느끼도록 풀어냈다. 또한 4복음서의 서술을 종합하여 성주간에 있었던 사건을 세밀하고 다양한 관점으로 보도록 이끈다. 특히 예수님을 배신한 유다의 심리를 유추해 보고, 예수님을 모른다고 한 베드로의 행동에 대해 그의 심정을 밝혀 주기도 하며, 빌라도가 느꼈던 정치적 욕망과 양심의 내적 갈등 등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하나하나 새롭게 조명하고 그들과 예수님 사이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을 다양한 각도로 서술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사도들과 유다인 군중 그리고 예수님의 적대자인 유다인 지도자들의 심리와 이를 기록한 복음사가들의 의도가 어떠했는지 세세히 알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관점으로 보면서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이 갖는 의미를 더욱 정확하고 깊게 이해하게 된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의 길을 열어 주는 책!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성주간을 깊게 살펴보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더 나아가 가슴 깊은 묵상을 하고 그것을 삶에서 실천하기를 바랐다. 그래서 역사적 사실과 다양한 학술적 내용을 토대로 예수님의 행적에 대한 폭 넒은 이해를 돕고, 이를 바탕으로 저자 특유의 통찰력이 가미된 생생한 묵상을 풀어냈다. 이를 통해 예수님께서 성주간에 하신 말씀을 어떤 의미로 받아들일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한 유다인들의 태도를 통해 우리가 삶에서 무엇을 반성할지 안내하여 독자들이 자연스레 깊은 묵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하신 일곱 말씀을 깊이 묵상하도록 뛰어난 신학자이자 설교가였던 폴턴 쉰 주교가 쓴 《십자가 상 일곱 말씀The Seven Last Words》를 편역해서 내용으로 구성하기도 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시고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나를 따라라.”(요한 21,19) 하고 말씀하셨다. 이 책이 예수님의 그 말씀을 따르고자 하는 신앙인들에게 예수님의 삶을 묵상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그것도 모자라 온갖 수난을 겪으시고 십자가 위에서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죽음을 이기시고 영광스럽게 부활하시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시고 새 생명과 희망을 주셨습니다. 수난과 죽음, 부활을 통해 우리에게 무한한 사랑을 쏟아 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분의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그분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맺음말’ 중에서, 359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