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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부. 세상을 춤추게 하라
누구에게나 천직은 있다 -우산으로 하늘 가리기 -슬픈 아저씨 -나의 천직을 찾아 나서다 -고마운 천직 하늘이 준 최고의 선물 -창조적 자본주의 -꿈꾸는 식당 -고기가 물을 만나다 -세상을 바꾸는 힘 02부. 절망의 날들이여 안녕 새벽 여명 -미지의 세계를 향하여 -기다림의 미학 다음세대를 위한 도전 -날을 세우다 -도전, 그 멋진 이름 여기까지 올 수 있음을 감사드리며 -아름다운 동행 -가슴 벅찬 순간들 -천직이 주는 덤 내 인생의 비전 하우스 -천직과 열정 사이 -선한 자극을 주는 사람 -사랑과 정의에 관한 단상 03부. 라임의 상큼한 향기 글로벌로 영토를 확장하라 -왜 하필 글로벌인가? -단단히 준비하여 밖으로 나가라 꿈과 희망의 날개 -또 하나의 열매 -희망 모내기 -에너지를 주는 사람, 에너지를 뺏는 사람 청년교육에 미래를 걸다 -현문우답(賢問愚答) -청년의 생각이 미래를 좌우한다 -향기로운 성장 04부. 열정이 없으면 미래도 없다 게으름 충고 -나는 게으름뱅이였다 -게으름을 범죄로 생각하다 게으름의 천적 -신은 게으른 자에게 축복을 허락하지 않는다 -우리는 게으름의 천적을 열정이라 부른다 이대로 눈을 감고 싶다 -성장은 곧 위기를 부른다 -사장이란 자리 끝까지 목표를 조준하라 -시련이 닥치면 본질로 승부하라 -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것일까?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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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열정 가득한 직업에 대한 그리움이 있다. 한 번 살다 가는 인생, 직업을 통해 인생의 참 기쁨과 보람을 느끼며 삶의 여생까지도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면 이 얼마나 축복받은 인생이겠는가? 노래 부르는 것을 천직으로 여기는 여느 가수처럼, 그림 그리는 것을 천직으로 여기며 온 힘을 다해 작품을 완성해 가는 여느 화가처럼, 나는 한때 자기 직업을 천직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을 가슴 시리도록 부러워한 적이 있다. --- ‘우산으로 하늘 가리기’ 중에서
도전이란 그 이름만으로도 사람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한다. 도전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인류의 역사까지도 바꿀 수 있는 변화의 출발점이다. 실패가 두려워 도전을 회피한다면 후세에 물려줄 값진 유산 하나를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도전을 회피하는 순간, 신이 당신에게 허락하신 축복의 절반 이상은 이미 날아간 것이나 다름없다. ---‘도전, 그 멋진 이름’ 중에서 이젠 더 이상 일을 하러 회사에 나갈 필요가 없어졌다. 회사에 나가는 것은 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열정을 발현하기 위해서이다. 직장은 일터가 아니라 내 소명을 가꾸는 곳이 되었다. --- ‘고마운 천직’ 중에서 천직은 제 사고의 틀에서부터 작은 습관 하나에 이르기까지 저의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천직은 저에게 소중한 선물까지 보내주었습니다. 제 평생 만날 수 없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었고 감동적인 장면을 볼 수 있게 되었고 청아한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약 천직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평생을 천직에 대한 그리움으로 눈물짓고 살았을지도 모릅니다. ---‘에필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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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직과 열정 사이!
과연 어떤 관계가 있을까? 이 책에서는 저자가 오랜 시간에 걸쳐 자기 천직을 찾아 나서는 과정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의 천직을 찾는 순간, 저자는 인생의 극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바로 열정으로 가득한 인생이 펼쳐지는 것이다. 최근의 시대적 상황은 먹구름이 잔뜩 드리워져 있다. 글로벌 경제위기, 양극화, 저성장, 고물가, 취업난.… 이런 시점에서 사회공헌의 선구자이자 선도자로서 그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저자의 생생하고도 간절한 목소리를 마음을 열고 경청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직업을 선택하되 천직을 찾고, 그 천직에 온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는 인생이라면 한 번 살아볼 만 하지 않을까? 바로 그 해법이 이 책에 녹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