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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01 98.35㎡ (29.75PY)
ALC 블록으로 지은 밥맛 나는 집 설계는 집짓기의 첫 번째 단추, 잘못 꿰면? NO. 02 105.78㎡(32PY) 붉은 기와를 입은 스웨덴풍 가정집 터파기와 기초공사, 이 정도는 알아두자 NO. 03 102.18㎡(30.96PY) 2 in 1 부래미마을 안머슴댁 설계 전 꼭 필요한 라이프스타일 체크하기 NO. 04 114.24㎡(34.61PY) 우리집 한달 관리비는 평균 5만원 생각보다 다양한 집 짓는 공법들 NO. 05 107.55㎡(32.53PY) 저녁 풍경이 유독 아름다운 세로집 집 지을 때 챙겨두면 좋은 3가지 보험 NO. 06 130.60㎡(39.57PY) 화가를 위한 Studio Skinspace 건축 분쟁 미리 막는 견적서 작성의 비법 NO. 07 84.76㎡(25.6PY) 국민주택 규모의 대표 외콩집 이렇게 하면, 건축비 반드시 오른다 NO. 08 96.6㎡(29PY) 집을 두 배 넓게 하는 테라스와 데크 알쏭달쏭 공사비용, 한눈에 알아볼까? NO. 09 143.86㎡(43.52PY) 실용주의 건축주가 택한 고단열 주택 건축 인허가 비용, 스스로 챙겨 보자 NO. 10 148.8㎡(45PY) 도자기 빚듯 지은 집, 스트로베일하우스 우리집 첫인상 좌우하는 외장재 선택 NO. 11 125㎡(37.8PY) 연비 좋은 차? 연비 좋은 집! 난방비 결정은 창호가 한다 NO. 12 131.77㎡(39.93PY) 비례의 미를 살린 모던한 목조주택 싱글부터 기와까지, 주택용 지붕재 NO. 13 116.68㎡(35.35PY) 창의 리듬감을 살린 차고 딸린 집 단열재는 집을 덮는 이불이다 NO. 14 98.35㎡(29.75PY) 나의 작업실, 마을의 갤러리 데크에 사용하는 방부 목재 고르기 NO. 15 121.65㎡(36.86PY) 담틀과 구들이 있는 뜬 집 우리집에 맞는 보일러는 무엇일까? NO. 16 136.8㎡(41.38PY) 칼날 같은 땅과 그 위의 집 집짓기 마지막 관문, 건축물 사용승인 NO. 17 161.86㎡(49.04PY) 두 세대가 나누어 사는 심플하우스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스마트한 아이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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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닮고 싶은 단독주택 17채의 상세 사진과 도면
유명 건축가는 물론이고 동네 건축가를 자처하는 젊은 건축가들이 설계한 17채의 주택을 통해 닮고 싶은 집의 롤모델을 제시한다. 스케치와 조감도, 평면도 등 설계의 상세한 스토리를 전하고 각 공간의 세부 사진과 설명으로 이해를 높였다. + 주택별 자재 내역과 단계별 건축비 오픈 어쩌면 민감할 수 있는 건축비 내역을 공정별로 제시했다. 각 공정에 적용된 자재 내역도 브랜드 이름까지 상세하게 설명해, 직접 집을 지을 때 견본 자료로 활용해 볼 수 있다. + 집 짓는 다양한 공법과 최신 자재 소개 겨울엔 춥고 관리는 어렵다는 주택에 대한 선입견. 이를 과감히 깨 버리는 최근 건축 공법과 진화된 건축 자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아파트보다 더 따뜻하고 편리하게 살 수 있는 주택 건축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한다. + 아파트는 상상할 수 없는 주택만의 아이디어 공간 마당과 데크, 발코니와 2층 테라스까지 주택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공간과 활용법을 알려준다. 아울러 내부에 버려지는 공간을 없애는 비법과 계단실, 미니 화장실 등 설계에 반영하면 좋은 깜짝 공간 팁을 공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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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IDEA + LOW COST = WANNABE HOUSE
마당 있는 집은 꿈이 아닌 현실이다 3평짜리 컨테이너하우스부터 수억 원대 고급별장까지. 월간 전원속의 내집 에디터로써 10년 간 수많은 집을 답사했던 저자는 ‘보통의 집은 무엇인가’라는 자문으로 책의 첫 장을 열었다. 마당 있는 집을 로망이라 이야기하면서 정작 주택에 대해 아는 것은 거의 없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단독주택의 현재를 보여주는 것이 기획 의도이다. 일반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실제 건축비, 단열재와 창호 등 진화된 건축자재, 트러블을 최소화하는 시공 비법 등단독 주택 건축을 염두에 둔 이라면 꼭 필요한 정보들을 담아 소개한다. 이들은 17채의 실제 사례를 통해 더욱 현실감 있게 전달되며 30, 40평대의 크지 않은 면적에 건축비는 1억원대로 한정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을 보여준다. 저자는 결국 사는 사람 몸에 꼭 맞춘 주택을 짓기 위해 설계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하고, 작은 집에 애정을 가진 건축가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독려하고 있다. 마당 있는 삶을 원하지만 주저하고 있는 당신이라면, 이 책을 통해 그 꿈에 한발 더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