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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추천사 예일대가 말하는 반스 박사 반스 박사와 한국인 제자들과의 일화 이 책의 특징 및 효과적인 활용법 01. 비즈니스 고수의 1단계 어휘 02. 비즈니스 고수의 2단계 어휘 03. 비즈니스 고수의 3단계 어휘 04. 비즈니스 고수의 4단계 어휘 05. 비즈니스 고수의 5단계 어휘 06. 비즈니스 고수의 6단계 어휘 07. 비즈니스 고수의 7단계 어휘 08. 비즈니스 고수의 8단계 어휘 09. 비즈니스 고수의 9단계 어휘 10. 비즈니스 고수의 10단계 어휘 |
William A. 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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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졸업생들이 뽑은 ‘내가 받은 예일 최고의 강의’!
美 최고명문 예일대의 기립박수의 명강의! 포춘(Fortune) 500대 기업 클라이언트들이 가장 선호하고, BBC,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등 세계 최고의 언론계 종사자들이 열광하는 예일대 윌리엄 반스 박사의 커뮤니케이션 수업이 최초로 출판화되었다. 단 100단어로 수강생들을 ‘유창한 프레젠터’로 바꿔놓는 반스 박사의 전설적인 커뮤니케이션 수업을 이제 한 권의 책으로 만나자! 중학교 영단어로 함부로 비즈니스 하지 마라! 비즈니스는 정답만 맞으면 되는 순진한 토익, 토플시험이 아니다. 여러분이 무심코 쓴 Problem, Think, Tell과 같은 일상적인 영단어가 때론 여러분을 ‘극복불능’, ‘자기중심’, ‘안하무인’의 사람으로 오해받게 해 수십 억의 거래를 날려 버릴 수도 있다. 비즈니스를 살리는 단어를 쓸 것인가, 날리는 단어를 쓸 것인가? 이제 당신의 영단어를 중학생 수준에서 비즈니스 전문가의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자! 비즈니스 귀재들은 ‘승자의 어휘(Winner's Vocabulary)’를 쓴다! 실전 비즈니스 회화에서 ‘영단어 선택 능력’은 곧 당신의 경쟁력이다. 스티브 잡스, 오바마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 등 성공한 리더들은 이미지가 뚜렷이 각인되는 단어인 Winner's Vocabulary(승자의 어휘)를 선택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다. Winner's Vocabulary로 말하면, 듣는 사람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탁월한 설득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 이제 Problem → Hurdle, Think → View, Tell → Share로 당신의 영단어를 재배치하라! * 결단력 있게 줄일 때는 reduce 대신 cut * 상호소통의 느낌으로 말할 때는 tell 대신 share * 그냥 말하는 say, 품격 있게 말하는 note * 내 의견을 사려 깊게 피력할 땐 think 대신 view * 보고하는 report를 넘어 최신 정보까지 전달하는 update * 중대한 정보를 알릴 때는 inform 대신 alert * 극복할 수 있는 문제나 난관은 problem 대신 hurdle * 치밀하고 능숙하게 활용할 때는 use 대신 leverage 예일대가 말하는 반스 박사 * 예일대 월드 펠로들(World Fellows)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스승’ 반스 박사는 예일대의 월드 펠로들(World Fellows)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스승’으로 지목된 바 있다. ‘예일 월드 펠로 프로그램(Yale World Fellows program)’은 차세대 세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예일대의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예일대의 내로라하는 교수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의 동문회장에서 ‘예일에 있는 동안 여러분의 인생을 가장 크게 변화시킨 세 분의 스승은 누구인가?’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응답자 125명 중 절반 이상이 반스 박사를 꼽았다. * 반스 박사의 수업을 들으려고 다른 과목을 취소하는 학생들 예일대는 수강신청 기간 동안 2주 간의 자유수강 기간(shopping period)을 주어 학생들이 그 학기에 수강할 네 과목을 최종적으로 결정하기에 앞서, 원하는 만큼 다양한 수업들을 들어볼 수 있게 하고 있다. 따라서 이 기간이 끝나고 나면 대부분의 수업이 25% 정도 수강생이 줄어드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특이하게도 반스 박사의 수업은 자유수강 기간이 끝난 후에 오히려 학생 수가 늘어난다. 학생들의 최종선택은 언제나 가장 재미있고, 유익해 보이는 수업으로 몰리기 때문이다. * 졸업생들이 보내는 메시지 반스 박사의 제자들은 대다수가 졸업 후 일을 시작하게 되면 박사에게 편지를 보내온다. 그리고 보통 이렇게들 쓴다. “제가 대학에서 들었던 과목 중에서 교수님 과목이 가장 유용했습니다. 제가 말하고, 쓰는 모든 문장에서 교수님께 배운 기술을 활용하거든요.(Of all the courses I took at the university, yours were the most valuable, because I use the skills in every sentence I write or speak.)” 반스 박사의 수업은 학생들 중 상당수가 ‘자신이 예일에서 받은 최고의 수업’으로 꼽기로 유명한 예일대의 최고 수업 중 하나입니다. - 고든 지볼 박사(예일대 환경대학원 부학장) 윌리엄 반스 박사는 ‘예일대학교의 전설’입니다. 몇몇 학생들은 오로지 그에게 배우기 위해 예일대학교에 옵니다. - 잔 토라스(예일 영어 랭귀지 인스티튜트 디렉터) 이 책은 한마디로 잘 선택된 영단어 하나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 주는 책입니다. - 박상인(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 이번 워크숍은 제가 지금까지 들은 것 가운데 가장 값진 교육이었습니다. 제 상사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이제야 자네가 하는 말을 이해하겠군!” - W. T.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사(社) 엔지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