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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입시의 정석 2013 대입편
교육의 정석 개정판
김미연
살림Biz 2012.08.13.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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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내며
여는 글_ 독자를 위한 예비 학습
입시 용어 설명
2013학년도 대입 전형 일정

1부 2013 대입 대학 입시 주요 변경 사항과 KEY POINT
1. 2013학년도 입시, 이렇게 변했다
수시 지원은 필수! 그러나 6회로 제한|미등록인원 충원 제도 도입|다양한 입시 전형은 잘하면 약, 못하면 독|수능은 수시의 기본, 정시의 핵심

2. 대학 총 모집인원 감소
총 모집인원은 감소, 영향은 미미

2부 수시모집 정원의 63%를 선발하는 수시모집, 이제 선택이 아니다
1. 내신이 안 좋아도 수시는 필수다
수시모집 비중이 커지고 있다|서울대는 80%가 수시모집

2. 꼭 체크해야 할 변동 사항
2013학년도 수시모집 주요 변경 사항과 그 영향

3. 개인 맞춤 전략을 세워라
자신의 강점에 맞는 대학 찾기

3부 수능 수능은 수시의 기본이자 정시의 주인공이다
1. 정시인원 축소, 그러나
수능 응시생은 감소, 재수생 응시는 증가|재수생 vs. 재학생|재수생 강세는 지속될 것

2. 상위권 수시에 수능은 필수
수능최저학력 적용하는 주요 대학|SKY의 수능최저학력 기준|3·3·3·3보다는 2·4·2·4가 훨씬 유리

3. 수능은 정시의 주인공
수능으로 대학 가기

4. 2014학년도 수능 개편 내용
수준별 선택과 영역 개편|국어의 듣기평가 폐지와 전체 문항 수 감소|영어의 전체 문항은 감소, 듣기 문항은 증가|탐구 영역의 과목 축소|제2외국어/한문에 베트남어 포함

4부 입학사정관 전형 입학사정관제는 수치보다 과정에 집중한다
1. 입학사정관 전형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오해와 진실|입학사정관제 실시 대학|입학사정관제의 주요 전형요소

2. 대학별 입학사정관 전형
SKY의 입학사정관 전형|서울대 수시모집은 100% 입학사정관 전형|연세대 전체 모집 중 19.6%가 입학사정관 전형|고려대 전체 모집 중 26.8%가 입학사정관 전형

3. 입학사정관제의 단계별 전형
‘학생부+면접’적용 대학|‘서류+면접’적용 대학|‘학생부+서류+면접’적용 대학|‘학생부+서류’적용 대학|‘학생부/서류/면접+기타’적용 대학|‘학생부/면접+기타’적용 대학|‘기타’적용 대학

4. 성공적인 입학사정관제를 위한 전략과 예시
입학사정관제로 대학 가기

5부 논술·구술 명문대를 노린다면 논술·구술을 놓칠 수 없다
1. 상위권을 노릴수록 중요한 논술
논술은 수시의 변별력|2013학년도 서울대 수시 구술, 사실상 말로 하는 논술|논술을 준비하는 자세

2. SKY 논술 적용 전형

6부 SKY를 날자 주요 대학 입시 전형의 이해
1. 서울대학교
2. 연세대학교
3. 고려대학교
4. 성균관대학교
5. 서강대학교
6. 이화여자대학교
7. 포항공과대학교
8. KAIST

부록_ 사교육 시장은 다이어트 중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723g | 210*297*20mm
ISBN13
9788952219282

책 속으로

대입은 전략 전술의 문제다
대학 입시에서 쓸 수 있는 기본적인 전략은 딱 2가지다. 장점으로 뚫을 것인가, 약점을 보완할 것인가. 물론 2가지를 병행해야 하지만, 지금처럼 전형이 다양화된 상황에서는 ‘장점으로 뚫기’를 기본으로 해야 한다. 가고 싶은 학교나 학과, 혹은 갈 만한 학교나 학과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전형을 골라 승부를 보는 게 제1 전략이고, 배수의 진으로 수능을 비롯해 자신에게 약점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을 방어하는 데 주력하는 것이 제2 전략이다. 수시가 장점을 활용해 점수를 따야 하는 전형이라면, 정시는 약점을 보완해 점수 손실을 최소화해야 하는 전형이기 때문이다.---p.12

2013학년도 입시, 이렇게 변했다
2013년도 대학 입시안은 수시 모집 비중의 상승과 입학사정관 전형의 소폭 확대로 요약할 수 있다. 그러나 수시모집 횟수가 전년도의 무제한에서 6회로 제한되고, 수시 합격 시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정시 지원이 금지되는 등 제한 사항이 생기면서, 전년도와 같이 무제한의 수시 지원을 통한 ‘얻어걸리기 식’의 지원은 불가능해졌다.---p.22

자신의 강점에 맞는 대학 찾기
수능 모의고사 성적이 3등급 중반에서 4등급 후반 정도인 지원자들은 적성평가 중심의 전형이 있는 대학을 목표로 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대부분의 적성평가 중심 전형 대학들은 수능최저학력 제한이 없기 때문이다. 다음 페이지의 ‘지원 학생 능력별 적합한 수시 전형과 중심 전형요소’는 특장점을 바탕으로 적절한 지원 전형을 분류한 것인데, 표를 읽을 때는 ‘비교 우위’가 있는 전형과 그렇지 못한 전형을 구별해서 봐야 한다. ‘스펙’이 뛰어난 경우에는 그것을 무기로 삼는 전형을 고려하고, ‘스펙’이 평범한 경우에는 그러한 약점에도 불구하고 지원 가능한 곳이 어디인지를 찾아야 한다. 예를 들어 ‘적성고사’ 수시 전형에 지원하는 것은 적성고사에 강점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 특별한 특장점이 없을 때이기 때문이다.---p.39

3·3·3·3보다는 2·4·2·4가 훨씬 유리
대학교별 수시 전형을 살펴보면 각 전형별로 요구하는 수능 최저학력등급이 있다. (중략) 같은 평균 3등급이라도 4교과 기준(언·수·외·탐) 3·3·3·3과 2·4·2·4는 하늘과 땅 차이다. 4교과 기준 평균 3등급인 두 학생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A학생은 언·수·외·탐을 3·3·3·3 등급을 받아 4교과 기준 평균 3등급이고, B학생은 2·4·2·4 등급을 받아 평균 3등급이다. A학생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수시를 지원할 수 없다. 하지만 B학생은 가능하다. 물론 B학생도 논·구술, 내신 등 각 수시 전형별로 요구하는 요소를 충분히 준비해야 합격할 수 있다. 하지만 A학생은 지원조차 불가능하다. A학생은 ‘수능 4개 영역 평균 3등급 이상’이 기준인 대학에 지원해야 한다. 수시 전형에서 상위권 대학을 지원하고 싶다면 수능에서 3·3·3·3 전략보다는 2·4·2·4 전략이 유리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같은 맥락에서 수능 영역별 점수의 성적 편차가 심하다면 ‘수시’ 전략을 추천한다. 2개 영역 2등급 이상만 달성하면 논술 또는 내신 등 자신의 강점을 살린 상위권 대학에 지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p.51

수능으로 대학 가기
수능우선선발이란 특정 전형(정시 일반 전형)의 모집인원 중 일정 비율을 수능만 100% 반영해서 선발하는 것이다. 서울대를 제외한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상위권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다. 학생부 비율이 적고 수능 비율이 70~100%로 크기 때문에, 수능을 잘 봐서 상위권 대학에 입학하는 것이 가능하다. 선발인원도 우선선발 비율이 인문·자연계열의 정시 일반 전형 모집인원의 50~70%에 해당되기 때문에 일반선발보다 많은 수를 수능우선선발을 통해서 선발하고 있다. 더불어 일반선발에서도 실기를 반영하는 예체능 계열을 제외하고는 수능이 전형요소로서 학생부와 동일하거나 더 높은 비율로 활용된다. 전술한 바와 같이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는 학 생일수록 학생부 교과(내신)는 점수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정시 일반선발에서도 수능이 당락을 결정짓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p.58

대학별 입학사정관 전형
입학사정관 전형의 유형은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에서도 차이가 있다. 그리고 입학사정관 전형이 종합평가인 점을 감안하면 전형의 특성에 따라 평가 방법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전형 특성에 따라 학생부 교과, 학생부 비교과, 서류, 면접, 수능 성적 등의 전형요소 가운데 특정 요소가 합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수시모집은 주로 학생부 성적이 기본적인 요소고, 정시모집은 수능 성적이 기본 요소다. 입학사정관 전형은 ①일괄합산 전형 ②단계별 전형으로 나뉜다. 일괄합산 전형은 학생부 및 서류, 면접, 기타 등의 전형요소를 합산해 합격자를 선발하고, 단계별 전형은 단계별로 전형요소를 반영해 지원자를 선발한다.---p.76

상위권을 노릴수록 중요한 논술
외형상으로 보면 논술은 수시의 전형요소에서 ①비율이 하락(우선선발에서 논술만 100% 반영 폐지, 우선선발에서도 학생부 반영)하고 ②모집인원은 축소됐으며 ③시험 시간도 줄었기 때문에 중요도가 하락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논술은 여전히 수시에서 큰 변별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왜냐하면 ①상위권 대학은 여전히 논술을 반영하고(논술 반영 선발인원 비율은 수시 모집인원 대비 40% 상회) ②우선선발에서 논술의 반영 비율이 높은 수준(70~80%)이고, 일반선발이라고 하더라도 학생부와 논술 점수의 등급 간 차이를 어떻게 주느냐에 따라 논술이 당락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③논술 실시 대학은 최소 2개 전형 이상에서 논술을 전형요소로 반영한다.---p.112

서울대학교
2013학년도 서울대 입시안의 가장 큰 변화는 수시 비중 상승과 수시 전형 내 ‘일반 전형’의 확대다. 2012학년도에 수시 비율 63%였던 서울대는 2013학년 수시 비율을 80%까지 확대했다. 수능 중심의 정시 비율은 고작 20%에 불과한 셈이다. 서울대 수시 전형은 크게 지역균형선발 전형과 일반 전형으로 구분된다. 2012학년도의 ‘특기자 전형’이 2013학년도에는 ‘일반 전형’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지역균형선발 전형’이 아니란 의미다. (중략) 수시 일반 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고사 수준의 면접·구술이다. 물론 1단계 서류평가를 통과하기 위한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 등은 말할 것도 없다. (중략) 서울대는 수시모집에서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를 요구하는 반면, 정시에서는 사실상 4개 영역 모두에서 1등급에 근접한 점수를 취득해야만 한다. 하지만 4개 영역 모두 1등급 이내 점수를 받았다 하더라고 정시모집에서는 전체 모집인원 중 약 20%만 선발하기 때문에 정시로 서울대에 입학할 수 있는 학생은 629명에 불과하다.

---p.122

출판사 리뷰

명문대 합격=아이 성적 30%+부모의 전략 70%
최근의 대한민국 입시는 지도 없이 들어가면 빠져 나올 수 없는 정글과 같다. 아무리 탁월한 능력을 가졌더라도 방향을 잘못 잡거나, 제대로 된 길을 찾지 못하면 목적지에 닿을 수 없다. 그래서인지 요즘 수능 만점자도 재수한다. 아이가 공부를 잘하더라도 제대로 된 ‘정보력’이 없다면 거의 실패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그런 정보는 특별한 노력 없이는 얻기가 어렵다. 특히 고등학생이라면 자신의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제대로 된 전략을 짜야 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런 일을 할 시간도, 여유도, 판단 능력도 부족하다. 공부하기에도 바쁜 아이들에게 ‘입시 지도’를 만들게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게 할 수는 없다. 부모가 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이 맞벌이 가정인 요즘, 아무리 아이들을 사랑한다 한들 몇 달이고 매달려서 전형을 분석하고 있을 시간은 없다. 그런 부모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 바로 『입시의 정석 2013』이다.

수시 6회 제한, 미등록인원 충원… 2013 입시 변화
학생도 학부모도 모르는 입학사정관제의 7가지 유형

총 6부로 이루어진 이 책은 숫자와 통계라는 ‘사실’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에서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무엇을 알아야만 하는지 알려준다. 본문에 앞서 학부모를 위한 예비 학습 격으로 대학 입시의 흐름을 파악하게 도와주고, 입시에서 꼭 이해해야 하는 주요 개념을 설명하며, 2013학년도 대입 전형 일정을 표로 정리해 보여준다.1부에서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2013학년도 입시 정책 변화를 다룬다. 수시 비중이 상승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수시 지원, 그 수시 지원을 6회로 제한하고 수시 합격자의 정시 응시를 제한하는 새로운 정책 시행 등 모르고 대충 지나갔다가는 재수를 면치 못할 중요한 정보들이다.
2부 수시모집에서는 대학 전체 모집인원의 63%를 선발하는 수시모집의 중요성, 서울권 주요 대학의 수시 비율 상승 추이, 수시 지원을 위해 꼭 체크해야 할 사항들을 꼼꼼히 짚어 학부모의 혼란을 줄여준다. 덧붙여 자녀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지원해야 할 수시 전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3부에서는 수시의 기본이자 정시의 주인공인 수능에 대해 이야기한다. 정시모집 인원 축소에도 불구하고 수능을 포기해서는 안 되는 이유, 대학별 수능최저학력 기준, 내신이 약한 학생들이 꼭 체크해야 할 수능우선선발 전형과 수능100% 전형 실시 대학도 알려준다. 더불어 고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반드시 알아둬야 할 2014년 수능 개편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다.
4부에서는 점점 비중이 커지고 있는 입학사정관제를 소개한다. 학생도 학부모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었던 입학사정관제를 단계별 7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설명함은 물론, 입학사정관제가 추구하는 목표 및 주요 전형요소, 대학별 입학사정관제 등도 알려준다. 그리고 입학사정관제로 대학에 가려는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할 질문들에 대한 답과 합격 사례까지 제공한다.
5부에서는 명문대를 노리는 자녀가 있는 학부모에게 꼭 필요한 논술?구술 준비에 대한 조언을 담았다. 또한 SKY 논술 적용 전형까지 소개해 SKY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챙겨야 할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다.
6부에서는 8개 주요 대학의 입시 전형을 소개하고 분석했다. 단순히 입시요강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각 전형에서 주의해야 할 것과 중요한 것들을 중심으로 정리한 대학별 전형표를 제공한다. 그 전형표에 대한 저자의 설명을 읽다보면 전형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자녀에게 어떤 대학의 어떤 전형이 유리한지, 그 대학에 보내려면 어떤 전형을 노려야 하는지, 대학 입시요강을 보고 무엇을 읽어내야 하는지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역전도 게임의 일부다
대입이라는 게임에서는 자신의 자녀보다 모든 면에서 못하다고 생각한 학생이 더 좋은 학교나 더 좋은 학과에 입학하는 일이 벌어진다. 그런데 그걸 자신의 자녀 이야기로 만들 수도 있다. 왜냐하면 합격생 중 최상위권은 피치 못할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 한 안전하게 합격할 학생들이지만, 3분의 1에서 절반 가까이는 어떤 식으로든 ‘순위를 뒤집고’ 합격한 학생들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컨디션이나 사소한 부주의 혹은 우연적인 요소에 의해서 점수를 따거나 잃을 수도 있고, 운 좋게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켜서 큰 점수를 딸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가능하면 역전 승리의 주인공이 되는 게 바람직하겠지만, 반대로 본인이 역전패를 당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입시라는 게임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자신이 참여한 게임의 규칙을 잘 알아야만 한다.
이 책은 그 게임의 규칙에 대한 이야기다. 입시의 근간이 되는 알짜들만 정리해놓은 것으로, 맞춤 전략을 짜기 위한 기초 안내서다. 2013 대입이라는 정글에서 원하는 목적지에 데려다 줄 『입시의 정석 2013 대입편』, 이 책은 대한민국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빛나는 희망과 전략을 선물할 것이다.

* 『입시의 정석 2013』은 중ㆍ고입편과 대입편 총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ㆍ고입편은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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