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고교생이 알아야 할 소설 3
구인환 편저
신원문화사 2002.06.30.
베스트
수시·논술·면접 top20 1주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주요섭 사랑 손님과 어머니
채만식 레디메이드 인생
치숙
최명익 봄과 신작로
장삼이사
손창섭 비오는 날
현진건 빈 처
심 훈 황공의 최후
허 준 습작실에서
김남천 생일 전날
소년행
이태준 복덕방
구인환 산정의 신화

저자 소개 1

편저구인환

관심작가 알림신청
 

丘仁煥, 호:운당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며, 국어국문학회 대표이사, 한국현대소설 연구회 회장, 한국소설가 협회 대표위원이다. 『동굴 주변』외 140여편의 중ㆍ단편을 썼으며, 장편으로는 『움트는 겨울』『일어서는 산』『별들의 영가』『불타는 서울』등이 있다.『산정의 신화』『숨쉬는 영정』『벽에 갇힌 절규』의 소설집을 냈으며, 저서로는 『문학개론』『한국근대소설연구』『이광수소설연구』『근대문학의 형성과 현실인식』등 다수가 있다.

구인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25쪽 | 616g | 151*225*30mm
ISBN13
9788935907328

책 속으로

주요섭 (1902∼1972)

호는 여심(餘心). 평양 출생. 1918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아오야마 학원 중학부에 편입. 이듬해 3·1운동 후 귀국, 지하 신문을 발간하다 10개월간 옥고. 1920년 중국으로 건너가 상해의 호강대 졸업. 해방 후에는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회장과 한국문학번역협회 회장 역임. 1921년 매일신보에 단편 <깨어진 항아리>가 입선하면서 등단. 이후 1920년대에는 신경향파 문학이라 평가받은 <인력거꾼>, <살인>, <개밥> 등을 발표, 1930년대에 들어서서는 <사랑 손님과 어머니>, <아네모네의 마담> 등 애정 심리를 섬세하게 다룬 작품을 썼음. 소설집으로는 <<사랑 손님과 어머니>>가 있음.

--- p.11

리뷰/한줄평1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