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6,500
16,5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 [POD] 주문 제작 도서로 주문취소 및 변심 반품이 불가하며, 발송까지 3일 정도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나오는 사람들
1. 깨어나다
2. 늑대
3. 깨어나다 II
4. 전망 I
5. 흔적 I
6. 꿈 I
7. 깨어나다 III
8. 병원 예약
9. 전망 II
10. 일요일 I
11. 꿈 II
12. 흔적 II
13. 깨어나다 IV
14. 저녁
15. 질문 I
16. 둘이서
17. 일요일 II
18. 깨어나다 V
19. 43년
20. 깨어나다 VI
21. 흔적 III
22. 휴가
23. 깜짝 선물
24. 일어나다
25. 이별
26. 내일
27. 버스정류장
28. 걸음
29. 전망 III
30. 친구 I
31. 흔적 IV
32. 친구 II
33. 두통
34. 친구 III
35. 질문 II
36. 일요일 III
37. 그 후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저자 소개 2

데아 로어

관심작가 알림신청
 

Dea Loher

독일 창작극의 산실로 정평이 나 있는 뮐하이머연극제와 베를린연극제에서 여러 번 수상한 경력이 있는 독일어권 대표 극작가다. 하이너 뮐러, 엘프리데 옐리네크 이후 독일어권 연극계에서는 그동안 내로라할 만한 작가가 아쉬웠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가벼운 터치의 신세대 작가로 세대가 교체되면서 “새로운 이야기꾼”들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황금용>으로 주목받은 롤란트 시멜페니히와 더불어 그녀는 독일어권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고 있는 현존 작가다. 그녀의 작품은 현대사회를 힘겹게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주제의 보편성과 사회 비판 의식이 그녀 작품의
독일 창작극의 산실로 정평이 나 있는 뮐하이머연극제와 베를린연극제에서 여러 번 수상한 경력이 있는 독일어권 대표 극작가다. 하이너 뮐러, 엘프리데 옐리네크 이후 독일어권 연극계에서는 그동안 내로라할 만한 작가가 아쉬웠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가벼운 터치의 신세대 작가로 세대가 교체되면서 “새로운 이야기꾼”들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황금용>으로 주목받은 롤란트 시멜페니히와 더불어 그녀는 독일어권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고 있는 현존 작가다. 그녀의 작품은 현대사회를 힘겹게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주제의 보편성과 사회 비판 의식이 그녀 작품의 특징이다. 그리고 지극히 비극적인 상황에서도 웃음을 유발하는 풍자와 유머, 아픈 가운데 서로를 보듬는 삶에 대한 잔잔한 감동이 있다.
그녀는 독일 바이에른 주의 트라운슈타인(Traunstein)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뮌헨에서 철학과 독문학을 전공한 뒤 베를린 예술대학 시절 하이너 뮐러에게서 극작 훈련을 받았다. 1991년에 함부르크 에른스트 도이치 테아터(Ernst Deutsch Theater)에서 첫 작품인 <올가의 공간(Olgas Raum)>과 1992년 베를린에서 <문신(Tatowierung)>이 공연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특히 2003년 함부르크 탈리아 극장(Thalia Theater)에서 <무죄(Unschuld)>를 무대에 올리면서 최고의 자리를 굳히게 된다. 이때부터 연출가 안드레아스 크리겐부르크(Andreas Kriegenburg)와 호흡을 맞추면서 그녀는 열 편 넘는 극작품을 발표했다. 함부르크의 탈리아극장과 베를린 도이체스테아터 극장에서 공동 작업으로 <최후의 불(Das letzte Feuer)>(2008), <도둑들(Diebe)>(2010), <흑해에서(Am schwarzen Meer)>(2012) 등을 연거푸 내놓았다. 2012년에는 첫 소설 <부가티의 출현(Bugatti taucht auf)>을 발표해 탐정 소설에서도 빛나는 이야기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데아 로어의 다른 상품

한국외대 독일어과 교수, 세계문화예술경영연구소장, 한국연극학회 부회장, 연극 평론가, 드라마투르그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독어독문학회 회장, 한국브레히트학회 회장, 한국드라마학회 회장을 지냈다. 주요 논문으로는 <페터 슈타인의 <파우스트> 마라톤 공연>, <포스트드라마 이후 독일 포스트서사극>, <베를린 샤우뷔네와 연극 혁신 프로그램?샤우뷔네 탄츠테아터와 콘스탄차 마크라스의 <메갈로폴리스>>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마지막 도박≫,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 시대≫(공역), 공동 저서로 ≪브레히트의 연극 세계≫, ≪한국 현대 연출가 연구≫, ≪연극 공간의 이론과 생산≫, ≪한국 공연
한국외대 독일어과 교수, 세계문화예술경영연구소장, 한국연극학회 부회장, 연극 평론가, 드라마투르그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독어독문학회 회장, 한국브레히트학회 회장, 한국드라마학회 회장을 지냈다. 주요 논문으로는 <페터 슈타인의 <파우스트> 마라톤 공연>, <포스트드라마 이후 독일 포스트서사극>, <베를린 샤우뷔네와 연극 혁신 프로그램?샤우뷔네 탄츠테아터와 콘스탄차 마크라스의 <메갈로폴리스>>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마지막 도박≫,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 시대≫(공역), 공동 저서로 ≪브레히트의 연극 세계≫, ≪한국 현대 연출가 연구≫, ≪연극 공간의 이론과 생산≫, ≪한국 공연 예술≫ 등이 있다.

장은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90쪽 | 128*188*20mm
ISBN13
9791128834615

책 속으로

이라: 저 같은 부류의 인간이 많다고 생각하세요? 저처럼 살아도 사는 게 아닌 사람들. 그들은 살면서 자기 인생을 도둑질하죠. 조심스럽고 소심하게, 마치 그게 남의 것인 양, 그 안에 머물 권리가 없는 양. 마치 우리가 도둑이라도 된 것처럼요.

--- p.120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500
1 16,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