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우울에 관한 이야기 EPUB
김현경
위즈덤하우스 2019.05.24.
가격
10,500
10,500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다시 펴내며
시작하며

1. 그날의 시작 _ 나의 우울의 시작
첫 번째 테마 우울증에 관한 사실들

2. 그날의 일기 _ 우울과 함께한 기분과 생각들
두 번째 테마 위로의 글과 영화

3. 그날의 증상 _ 나의 우울증의 증상과 치료
세 번째 테마 모바일 심리상담 서비스 ‘소울링’ 인터뷰

4. 그날의 의존 _ 나를 지탱하게 해준 것들
네 번째 테마 위로의 예술

5. 그날의 사람들 _ 내 사람들과 나의 우울증
다섯 번째 테마 나의 소중한 사람에게

6. 그날의 말 _ 좋았던 말과 싫었던 말
여섯 번째 테마 ‘생명의 전화’ 인터뷰

7. 지금, 그리고… _ 전하고 싶었던 말
일곱 번째 테마 그때의 나에게, 그리고 나의 친구에게

마치며
번외편 하지 못했던 이야기

저자 소개 1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이야기를 형태가 있는 무언가로 만드는 데에 관심이 많다.우울증과 싸우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그때, 주변 사람들이 건네는 수많은 위로의 말들보다 그저 ‘이런 나를 이해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우울증 환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주변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우울증을 겪은 이들의 이야기를 모아 『아무것도 할 수 있는』을 엮었다. 저서로는 『오롯이, 혼자』, 『폐쇄병동으로의 휴가』, 『취하지 않고서야』(공저), 『여름밤, 비 냄새』 등이 있다.

김현경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2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3.9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6만자, 약 3.9만 단어, A4 약 73쪽 ?
ISBN13
9791190065955
KC인증

출판사 리뷰

누구에게도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 하지만 누구에게라도 털어놓고 싶었던 이야기
더 깊숙이 파고든 우울의 깊이만큼 더 큰 공감과 위로가 전해진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채 우울이라는 늪에 빠져 있는 사람들, 빠져 나오려 할수록 더 폐허가 된 마음만 남은 사람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이 책을 처음 엮은 김현경 작가는 우울증과 싸우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그때, 주변 사람들이 건네는 수많은 위로의 말들보다 그저 ‘이런 나를 이해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생각을 시작으로 우울증 환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주변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우울증을 겪은 이들의 이야기를 모아 이 책을 엮었다.
크라우드 펀딩으로 시작해 동네 서점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이 책은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그들에게 무슨 말을, 어떤 위로를 전해야 할지 몰라 어려워하는, 우울한 사람을 곁에 둔 사람들에게까지 큰 위로와 힘을 전해준 책이라고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은 추천하고 있다. 독자 중 한 명은 우울해 하는 동생에게 이 책을 선물했다고 한다. 평소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거의 대화를 하지 않던 동생이 이 책을 읽고 나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문장이 이 책에 있다”고, “자신은 말주변이 없어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전달할지 모르겠으니 이 문장을 보고 자신을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는 후기를 전해왔다. 이 책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한 매개가 된 셈이다.

우울을 겪어낸 사람에게는 고생했다는 다독임을,
지금 우울과 싸우고 있는 사람에게는 혼자가 아니라는 공감의 위로를,
우울한 사람을 곁에 두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들에게 힘이 되어줄 위로의 말을
배울 수 있는 ‘우울’에 관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

이 책은 우울증을 겪고 있거나 겪은 사람들의 글을 모은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의 우울의 시작은 언제였는지, 그때 나는 어떤 기분과 생각을 했었는지, 그때의 나에게 힘이 되었던 말들과 상처가 되었던 말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럼에도 무너지지 않고 지탱할 수 있게 해준 소중한 사람들 그리고 그때의 나에게 하고픈 말들이 때로는 송곳처럼 가슴을 찌르는 듯한 가감 없는, 있는 그대로의 언어로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우울증을 겪는 가족과 친구를 곁에 둔 주변 사람의 이야기도 실어 ‘우울한 나’에 대한 주변 사람의 마음도 함께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심리상담 서비스 ‘소울링’, 자살 예방을 위한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를 비롯한 심리상담 전문가와의 인터뷰와 그때의 나에게 위로가 되었던 책과 음악 등 각 장마다 특별한 테마의 콘텐츠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이 우울증을 겪어낸 사람에게는 당시 아무에게도 받지 못했던 공감과 위로를 전해주고, 지금 우울증으로 하루하루 힘겹게 싸우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혼자가 아니라는 응원의 힘을 전해줄 수 있기를, 그래서 우울증을 겪고 있는 많은 이들이 좀 더 용기를 내어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 더불어 주변의 누군가 우울해 보이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가 어떻게 그들을 위로해줄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기를, 그래서 김현경 작가의 말처럼 더는 ‘우리’가 사라지지 않기를 바란다.

리뷰/한줄평4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