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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프롤로그 디지털 경제의 M&A전략 혁신과 M&A 가장 많이 주인이 바뀐 회사 회사는 팔기가 더 어렵다 제1부 M&A와 투자은행의 역사 Ⅰ M&A의 역사 M&A 사이클 이론 이리철도 경영권 분쟁· 철도 M&A의 역사 스탠다드 오일의 현신 엑슨모빌 US스틸의 카네기스틸 인수 ‘히틀러의 전쟁기계’ IG 파르벤 최초의 적대적 M&A 적대적 M&A의 개화 미국 석유산업 내 적대적 M&A 보다폰의 만네스만 인수 아르셀로미탈의 탄생 제약산업 M&A의 역사 같은 뿌리의 푸마와 아디다스 Ⅱ 투자은행의 역사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 19세기 유럽의 양대 은행 월스트리트와 뉴욕증권거래소 베어링과 로스차일드 골드만삭스와 리먼브라더즈 라자드 하우스· JP모건 JP모건 체이스의 역사 리먼과 베어스턴즈의 도산 웰스파고의 역마차 메릴린치 뱅크오브아메리카 스위스의 금융산업 영국 대형은행들의 M&A 제2부 M&A전략과 사례 Ⅰ 전략적 M&A 아마존의 홀푸드 인수 와이너리 M&A와 아마존 글로벌 맥주시장의 맹주 벨기에 글로벌 항공산업은 혁신 중 에어프랑스와 KLM의 합병 스위스에어의 실패한 M&A전략 로열 더치 셸 셰브론의 유노칼 인수 미국과 중국의 실전 같은 투자전쟁 하버드와 예일이 합병한다면 농산업 M&A 쓰나미 샤넬 핸드백이 반값이 된다면 증권거래소간 M&A 스위스의 제약산업 롤렉스와 애플워치 코카콜라와 펩시의 게토레이 전쟁 스마트 조선산업으로 경제에 활력을 페덱스의 TNT 인수 글로벌 해운산업 M&A 버거킹의 팀홀튼 인수 Ⅱ 자동차산업 M&A 플랫폼으로 변신하는 자동차 BMW의 롤스로이스 인수 롤스로이스의 역사 다임러-크라이슬러 르노-닛산-미쓰비시 제휴의 파국 포르쉐와 폭스바겐 프랑스 자동차 삼국지 피아트의 5세 경영권 승계 Ⅲ 적대적 M&A 적대적 M&A의 역할 260세 회사 적대적 M&A LVMH의 구찌 인수시도 LVMH의 M&A역사 LVMH와 에르메스 오라클의 피플소프트 인수와 CA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뉴욕행 마틴 마리에타의 ‘팩맨’ 방어 가장 많이 M&A에 돈을 쓴 회사· 월가 뺨치는 중국기업들의 적대적 M&A Ⅳ 경영간섭과 주주행동주의 행동주의 주주도 가치투자 지향해야 늑대 무리와 싸우는 법 ‘이사회의 야만인들’ 행동주의 헤지펀드의 딜레마 엘리엇의 현대차 공격을 바라보며 엘리엇 행동주의 막아낸 아크조노벨 이베이와 헤지펀드의 휴전협정 레드 랍스터가 일으킨 퍼펙트 스톰 휴렛팩커드 이사회 파란의 역사 Ⅴ 사모펀드 M&A 사모펀드의 두 시조와 창업자들 문 앞의 야만인들 KKR의 알티스 구제금융 HCA헬스케어 바이아웃 항공모함 델이 쾌속정이 된 이유 사모펀드의 제왕 블랙스톤 블랙스톤의 힐튼호텔 인수 칼라일의 변신 사모펀드 고수들의 실수 쌤소나이트와 사모펀드 2차 시장 사모펀드 클럽 딜의 퇴조 제3부 미디어 M&A Ⅰ 뉴스기업 M&A 워싱턴 포스트와 아마존 베조스의 워싱턴 포스트 AT&T 품에 안긴 CNN 뉴스코퍼레이션 바이오테크 천재의 LA타임스 인수 클라우드 컴퓨팅 천재의 새 플랫폼 로렌 잡스의 애틀랜틱 인수 Ⅱ 디지털 미디어 타임과 워너의 합병 파라마운트와 바이아콤의 합병 타임워너와 AOL의 합병 MGM의 파란만장한 역사 미디어 쥬라기 월드 버라이즌은 어떻게 변신할까 버라이즌의 야후 인수 디즈니의 픽사 인수 컴캐스트와 디즈니의 M&A 경쟁 글로벌 출판업계 M&A 부 록 1 인공지능 사외이사 대학 총장 출신 사외이사 맥쿼리 인프라 주총의 소액주주 누가 대한항공을 이끌 것인가 회사에서 축출된 파파존스 창업자 사외이사는 정말 거수기일까 기업지배구조 블랙홀 이사회를 어떻게 구성할까 부 록 2 글로벌 언론의 디지털 혁신 알프스의 고타드 터널 스타벅스 슐츠 회장의 시즌2 추동력 절실한 로봇산업 국가주의와 경제 강국 독일의 교훈 독일을 경제강국으로 만든 다섯 가지 힘 독일을 경제강국으로 만든 여섯 번째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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