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part 1. ‘여성세기’가 왔다 여성세기를 이끌어갈 여성리더십 거역할 수 없는 운명 21세기 시대정신과 박근혜가 만났다 조용한 리더십의 근원 원칙과 변화가 힘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정보화 사회에 어울리는 감성적 사고 울다 지친 수탉을 쉬게 하자 박근혜의 본심 ‘박근혜’하면 생각나는 것 부패를 몰아낼 인물 여성정치란 무엇인가 part 2. 여자가 대안이다 딸은 엄마를 닮는다 조건 없는 결혼 평범하게 산 평범하지 않은 가족 어머니에 대한 효 퍼스트레이디의 사명 딸을 믿은 어머니 어머니의 지혜와 절약정신 강인한 여성으로 자라다 박근혜는 국물이 없다? 박근혜 신드롬 part 3. 정치인 박근혜 아직도 독재자의 딸인가 1960년대 절박한 우리의 현실 아시아 지도자의 롤 모델 인요한 박사의 긍정 발언 잘 먹고 잘 사는 길 1910년대에 태어난 세 영웅 1조 달러, 무역 시대에 생각나는 영웅들 아버지와 딸 현장을 확인하고 정책을 세운다 대통령 학습 정치 조기교육 박근혜가 생각하는 정치와 권력 꾸준히 이어온 추모사업 정치인 박근혜의 길 선거에 강한 그녀 중량감 있는 정치인 part 4. 미래의 대통령에게 바란다 아이 많이 낳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손자를 양육하는 노인에게 혜택을 주라 아름다운 청춘을 보장해 달라 학교 폭력으로 인한 아픈 기억 중년이 건재한 나라가 튼튼하다 삶을 바꿀 교육기관 설립 ‘박정희 대통령 기념 도서관’ 답사 원칙 있는 국가를 만들어 달라 노인이 행복한 사회 부모님 소원 풀어 드리는 착한 자식들 에필로그 |
|
그녀는 그간의 고난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고
운명이 지워준 책임과 사명으로 여기고 있다. 어느 날 인터넷에서 박근혜를 검색했다. 그때 그녀의 생일이 2월 2일인 것을 알았다. 2월 2일은 바로 아들의 생일이자, 손녀의 생일이기도 하다. 박근혜가 내 아들과 손녀와 같은 날 태어났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 그녀가 특별한 의미로 내게 다가왔다. 박정희 대통령의 딸 정도로만 알았던 그녀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마음이 솟구쳤다. 많은 자료를 통해 그녀를 알 수 있었고, 진실성 있는 박근혜를 세상에 알리는 것이 같은 여성으로서 시대적인 책무라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았다. 이제 여성 대통령이 낯설지 않은 시대이다. 세계 역사를 여성이 이끌어가고 있다. 여성이 이끌어 가는 ‘여성세기’가 열렸다. 여성세기는 벌써 우리 앞에 와 있다. --- 본문 중에서 |
|
결정적 순간, 여성세기를 이끌어갈 여성리더십!
나와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열정과 인생성찰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는 정치인,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성 지도자, 각종 여론조사에서 대선주자 지지율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는 박근혜. 이 책은 그녀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일화와 다양한 글을 통해 그녀의 남다른 열정과 용기, 인내와 끈기, 바른 원칙과 소신, 미래에 대한 신뢰 등 낡은 정치를 바꾸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진정한 멘토로서의 박근혜에 대해 주목하게 한다. 박근혜는 “정치인으로서 지켜야 할 가치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과 한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그것을 한순간이라도 잊어버린다면 모두에게 신뢰를 잃고 만다. 신뢰할 수 있는 사회와 선진국으로 인정받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얼마만큼 책임질 수 있는 약속을 했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가 하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일상 생활사가 정치화되어 시끄러운 것을 견제하고, 변화와 정보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먼저 말하기보다, 현장의 소리를 가슴으로 들어 국민이 원하는 것을 배려하고 상호간에 조용히 소통하는 사람.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이 다 내려놓은 사람이 박근혜이다. 힘들고 고단한 국민들을 위해, 흔들려고 해도 흔들리지 않고 깨뜨리려고 해도 깨지지 않으며, 국민만 보고 앞으로 나아갈 한 사람. 오직 국민만이 희망이고 상식이고 눈높이로 보는 바로 사람이 박근혜이다. 여성적 리더십은 사람의 마음에 대한 뜨거운 이해와 냉철한 분석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 감성 시대에 적합한 리더십이다. 남성을 배제하는 게 아니라 공존과 조화의 대상으로 여기며 상하좌우를 아우르고 포용하는 마음과 이해심을 바탕으로 소통하면서 섬세함을 부드럽게 발휘해야 한다. 자율성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부드러운 여성적 사고, 창의와 감성의 리더십, 남녀를 뛰어넘는 정성의 리더십, 나라와 국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여성적 리더십이 바로 그것이다. 21세기는 여성적 리더십이 이끈다. 실제로 여성 지도자들이 세계를 이끌고 있다.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는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칠레 최초의 여성 대통령 미첼 바첼렛, 아일랜드 최초의 여성 대통령 메리 로빈슨 등 이미 여성들이 세계를 주름잡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대한민국에서도 이미 여성 총리가 탄생했고, 이제 여성 대통령이 나올 차례이다. 여성세기를 이끌어갈 진정한 여성리더십을 기다린다. 약속과 신뢰가 바탕이 되는 사회, 법이 수호되는 문화, 교육의 가치와 기본 원칙들이 지켜지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살기 좋은 부강한 대한민국이라는 그 목적과 좌표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강인한 여성, 눈높이를 국민행복에 맞추고 비전과 정책 경쟁을 펼치고 있는 박근혜에게 보내는 메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