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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는 글
5 … 봄시, 오월 향기로 날다 ■ 동인시 김감우 14 … 승부 15 … 굴무기낭 16 … 낡은 첼로의 봄 18 … 장미가 있는 밤 19 … 그녀가 내게 20 … 시인 21 … 뭉근하게 도순태 24 … 붉은 별 26 … 겨울 정라항 27 … 만어산 만어사기 29 … 푸른 고래 집 30 … 봄 무섬 마을 31 … 우물 속의 씨앗 33 … 회인, 지나며 손인식 36 … 참꽃 37 … 돌아눕는 밤 39 … 자화상 40 … 오늘, 첨성대 42 … 감은사 북소리 44 … 탁구論 47 … 남산혈지 송은숙 52 … 뒤집기 54 … 우는 사람이 없다 57 … 비행기 훔치기 60 … 담쟁이 라 63 … 봄 감지 센서 65 … 폭염 67 … 군위 대율리 돌담마을 안성길 70 … 어떤 전출 72 … 강물이 흘러가는 법 76 … 실금 하나 78 … 아버지의 구두 주걱 80 … 흔적, 칼금보다 서늘한 81 … 어느 순례자의 독백 83 … 옥현 사람들 저기 오시네 이궁로 90 … 봄, 빈집에 들다 91 … 꽃멀미 93 … 가시연꽃 94 … 밤바다 96 … 서출지의 오후를 읽다 98 … 꽃의 길 99 … 꽃, 아버지의 한영채 102 … 목련 103 … 달팽이 도서관 105 … 용정에서 106 … 그 떼 108 … 속도의 경계 110 … 비밀 紊 111 … 로드킬 답사 심수향 114 … 빙월 116 … 꽃 댕기다 118 … 공덕 120 … 어쩌다 122 … 백 년 유자 124 … 흐름 125 … 시인과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