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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마리 고양이
꼬르륵꼬르륵 배고픈 고양이들은 할아버지 고양이의 놀라운 얘기를 듣습니다. 저기 먼 호수에 거대한 물고기가 살고 있다는 것! 호수에 도착한 11마리 고양이들은 격투 끝에 드디어 거대한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모두에게 자랑할 때까지 먹지 말자고 약속하고 돌아오던 길……. 앗, 깜짝 놀랄 반전이 인기 만점! 11마리 고양이와 바닷새 고양이들이 크로켓 가게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남은 크로켓으로 식사를 대신해 슬슬 질려오네요. ‘통닭이 먹고 싶다’고 꿈꾸던 그때, 한 마리의 바닷새가 크로켓 가게로 찾아오고, 고양이들은 매우 기뻐합니다. 그런데 바닷새가 자신의 고향에는 많은 가족이 있다고 말하네요? 과연, 어떤 일이 있을까요? 11마리 고양이와 돼지 여행 중 오두막집을 발견한 고양이들은 마음대로 들어가 주인행세를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여기는 우리 할아버지 댁이야.’ 라며 돼지가 찾아오면서 일이 커지기 시작합니다. 돼지는 고양이네 집 옆에 자신의 집을 짓기 시작하고, 고양이들은 그 모습을 보고 수근거립니다. 집을 둘러싼 이상한 소동! 11마리 고양이와 주머니 발걸음도 가볍게 소풍나온 고양이들. 가는 곳곳마다 ‘꽃을 꺾지 마시오’, ‘다리를 건너지 마시오’ 등 나타나는 푯말. 그래도 말썽쟁이 고양이들은 꽃을 꺾고, 위험한 다리를 건너더니 마지막엔 ‘들어가지 마시오’라고 써 있는 큰 주머니 속까지 들어가는데……. 고양이들에게 다가오는 위험한 존재가 있습니다. 과연 그는 누구이며, 11마리 고양이에게는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11마리 고양이와 별난 고양이 11마리 고양이가 낚시를 하고 있는데 물방울 무늬의 이상한 고양이가 나타납니다. 고양이들이 뒤를 쫓아가 보니 거기에는 어쩐지 수상한 집이……. 세상에! 그 고양이는 우주 고양이였던 것입니다! 우주 고양이 덕분에 많은 물고기를 얻게 된 11마리 고양이는 냄비 뚜껑을 선물합니다. 우주 여행을 하고 싶었던 고양이들은 한밤중 우주선 안으로 몰래 들어가는데……. 11마리 고양이와 아기 공룡 고양이들이 산속에서 진흙놀이를 하고 있는 아기 공룡을 발견했습니다. 11마리 고양이와 공룡은 친구가 되었지만, 모든 것이 다르기만 하네요. 어느 날, 아기 공룡이 사과를 가지고 찾아와 고양이네 물고기들을 막무가내로 가져가고, 고양이들은 아기 공룡을 혼쭐내 줍니다. 그러자, 아기 공룡은 고양이들 앞에 나타나지 않네요. 어찌된 일일까요? 11마리 고양이 마라톤 대회 ‘11마리 고양이’가 살고 있는 고양이 나라의 모습을 11마리 고양이 마라톤 대회에서 풀어냈습니다. 2.8미터의 파노라마 그림은 세밀하고 재치있게 묘사되어, 고양이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작가 바바 노보루는 11마리 고양이 마라톤 대회로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엘바상을 수상했습니다. 11마리 고양이 놀이북 색칠놀이, 스티커놀이 등 귀여운 11마리 고양이들이 등장하는 재미난 놀이들이 들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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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아동문화상
춘추문예만화상 일본에서 200만 부(100쇄) 이상 판매 기록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엘바상 수상 바바 노보루 작가의 재치 가득하고 코믹한 ‘11마리 고양이’ 시리즈! 일본에서 ‘100쇄 돌파’의 기록을 가지고 있어, 더욱 유명한 이 시리즈는 대장 고양이와 친구들의 유쾌한 모험을 다루고 있는 ‘11마리 고양이’의 이야기입니다. 호기심 많고, 욕심쟁이에 조금은 약삭빠른 11마리 고양이들은 언제나 아이들의 인기 친구! 2세대에 걸쳐 사랑받는 11마리 고양이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알찬 교훈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동화 읽어 주는 모임에서 조금 산만할 때 읽으면, 모두가 집중하는 불가사의한 책이죠. 유치원생에서 초등학생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저에게 있어서도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꼭 읽어 주어야 하는 책이랍니다. *이 시리즈는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손을 놓지 못합니다. 첫 번째보다 두 번 세 번 읽으면서 아이들이 더욱 재미를 느끼고, 큰 소리로 웃기도 합니다. 컬러도 예쁘고 선명하여 좋습니다. (N.R씨) *저는 유치원 때 11마리 고양이를 선물받고 너무 좋았어요. 물론 지금은 모두 읽었지요. 저는 어른이 되어도 이 책은 아무에게도 안 줄 거예요. 저의 보석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