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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Ty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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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남편과 다투고 나서 차에서 내려 전에 같이 수다를 떨었던 아줌마를 찾아왔는데 그 아줌마는 다른 사람과 열심히 이야기를 하고 있고 메기가 약간 소외감을 느껴하며 과자류를 고르며 칼로리 이야기를 중얼중얼 하고 있을 때 남편이 돌아와서 메기의 어깨를 집으며 머라 하자.. 순순히 따라가는... 장면이었습니다... 근데.. 생각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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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마음속에서 무엇인가 일렁이다 다시 서서히 평온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녀는 얼굴을 들어 아이러의 광대뼈에 입을 맞추었다. 그리고 나서 그의 품에서 빠져 나와 치대 위의 자기 자리로 갔다 내일 그들은 긴 자동차 여행을 해야 하고, 그녀는 출발하기 전에 잠을 푹 자둬야 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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