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7,000
7,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책은 절판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저자 소개 1

앤 타일러

관심작가 알림신청
 

Anne Tyler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미국 문단의 대표적 여류 작가다. 1941년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태어났고 노스캐롤라이나 주 롤리에서 자랐다. 열아홉 살에 듀크 대학교를 졸업했고 곧바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러시아 문학 대학원 과정을 밟았다. 앤 타일러는 22세 때 『아침이 오면If Morning Ever Comes』(1964)을 발표한 이래 이제까지 10여 편의 장편과 50여 편의 단편, 수많은 서평을 발표하여 작가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1985년 미국서적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한 『우연한 여행자The accidental tourist』가 영화화되고, 19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미국 문단의 대표적 여류 작가다. 1941년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태어났고 노스캐롤라이나 주 롤리에서 자랐다. 열아홉 살에 듀크 대학교를 졸업했고 곧바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러시아 문학 대학원 과정을 밟았다.

앤 타일러는 22세 때 『아침이 오면If Morning Ever Comes』(1964)을 발표한 이래 이제까지 10여 편의 장편과 50여 편의 단편, 수많은 서평을 발표하여 작가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1985년 미국서적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한 『우연한 여행자The accidental tourist』가 영화화되고, 1989년 퓰리처상을 수상한 『종이시계』(원제, Breathing Lessons)는 장기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며 독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스무 번째 소설인 『푸른 실타래A Spool of Blue Thread》』 2015년에 맨부커상 최종 후보자 명단에 올랐다.출판될 때마다 빠짐없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는 앤 타일러의 작품은 사물을 관찰하는 예리하면서도 따뜻한 눈, 인간성에 대한 신선한 통찰력, 날카로운 유머 감각, 특히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인물 묘사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앤 타일러는 미국 예술문학 아카데미(American Academy of Arts and Lettters)의 회원이다.

현재 정신과 의사인 남편과 두 딸과 함께 볼티모어에서 사는 그녀는 철저하게 유명세를 거부하며 은둔을 고집하지만 미국은 물론이고 세계 각국에서 끊임없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작품으로는 『종이시계』 『깡통나무』 『태엽 감는 여자』 『우연한 여행자』 『아마추어 메리지』 등이 있다.

앤 타일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91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91쪽 | 크기확인중
ISBN10
XX00074388

책 속으로

주인공이 남편과 다투고 나서 차에서 내려 전에 같이 수다를 떨었던 아줌마를 찾아왔는데 그 아줌마는 다른 사람과 열심히 이야기를 하고 있고 메기가 약간 소외감을 느껴하며 과자류를 고르며 칼로리 이야기를 중얼중얼 하고 있을 때 남편이 돌아와서 메기의 어깨를 집으며 머라 하자.. 순순히 따라가는... 장면이었습니다... 근데.. 생각이 안나네요..^^*

--- p.

그녀는 마음속에서 무엇인가 일렁이다 다시 서서히 평온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녀는 얼굴을 들어 아이러의 광대뼈에 입을 맞추었다. 그리고 나서 그의 품에서 빠져 나와 치대 위의 자기 자리로 갔다 내일 그들은 긴 자동차 여행을 해야 하고, 그녀는 출발하기 전에 잠을 푹 자둬야 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 p.383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