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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되고 실용적인 QR코드 영상으로 따라 하는 즐거움!
글만으로는 전달할 수 없는 칵테일 믹싱, 장식 비법을 영상에 담았다. 마가리타 잔 가장자리에 소금을 고르게 묻히는 방법, 칵테일 장식 만드는 방법 등 영상을 보고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전문 믹솔로지스트의 칵테일 한 잔이 만들어진다. 한 가지 베이스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 책 뒤쪽의 인덱스를 통해 보드카, 위스키, 데킬라, 럼, 진, 브랜디, 와인 등 베이스별로 만들 수 있는 칵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한 가지 베이스로 10여 종 이상의 칵테일을 만들 수 있도록 가이드. 슈퍼마켓에서 구할 수 있는 소주와 막걸리로 만드는 레시피를 포함해 총 76가지의 칵테일을 마스터할 수 있다. 칵테일을 가장 쉽게 만들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 혼자 즐겨도 좋고 특별한 날 내놓아도 손색없는 각 상황별 칵테일을 저자의 다이닝바 운영 경험을 살려 대중의 선호도에 맞게 골랐다. 또한 알코올 도수, 칵테일의 메인이 되는 맛, 그리고 환상의 짝꿍인 안주를 추천해 칵테일이라는 음료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상세한 정보를 담았다. 칵테일을 맛있게 즐기려면 어울리는 잔이 따로 있다! 술의 향을 모으고 맛을 돋우기 위해 칵테일은 어떤 잔에 담는지도 중요하다. 각 메뉴별 팁 박스에 최적의 잔을 그림으로 표시하고 그 잔에 담은 메인 사진을 통해 독자들이 잔 모양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친절한 재료 설명 칵테일 재료들은 일반 요리 재료와 다르게 아직은 낯선 것들이 있다. 대형마트나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도록 리큐어 사진과 상세 설명을 넣어 재료 구입이 용이하도록 했다. 칵테일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처칠을 대통령으로 만든 칵테일, 재클린 케네디가 존F.케네디를 위해 만든 칵테일, 마릴린 먼로가 사랑한 칵테일은 무엇일까? 레시피와 함께 칵테일에 담긴 특별한 비화를 함께 맛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