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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학帝王學 第二卷 目次
指導者의 死生觀 나뭇잎은 뿌리로 돌아간다 玉의 티와 말의 티 왕도와 패도는 필요에 따라서는 함께 써야 한다 거미줄은 방심을 노린다 강화도령 철종은 통치철학도 없었는가? 새가 나무를 선택하는가? 나무가 새를 선택하는가? 民生難과 豪華葬禮 선치자에게는 레임덕이 없다 애민 삼술 愛民三術 개천절과 홍익인간 정신 나라는 파멸해도 강산은 존재한다 덕화정치와 언술정치 木公과 木母에 관한 君臣三禮 정도를 지킬 것인가? 아니면? 朴正熙 교사는 과연 친일파였는가? 宋尤菴 선생의 상소문 나라 다스리는 법을 묻습니다 내 몸을 어떻게 가늠할 것인가? 고려 文宗의 약속 부끄러움 없이 살아가는 길 호랑이의 一目看物 能力 누가 어진 군주이며 신하인가? 나무를 탓하랴 바람을 탓하랴 현명한 盲臣과 政盲의 君主 닭을 몰라본 君主의 슬픔 通士와 강성국가 말을 부리는 법과 백성을 이끌어 가는 법 선비답지 못한 공직자는 퇴출돼야 明君은 강직한 忠言者를 잘 챙긴다 주민을 우선 보호하는 文王의 교훈 나라를 업고 가는 이와 나라에 업혀가는 자 천안함을 교육관광기념관으로 활용하자 제왕은 長目과 飛耳 지녀야 날로 더해 가는 5가지 환인(患因) 등하불명의 정권은 단명하다 선가자와 선교자 병든 말(言)과 병든 사회 손이 할 일과 발이 할 일은 다르다 지도자의 식견을 밝혀 주는 3가지 거울 바른 말이 통해야 강성 정보 사회된다 선택의 기로 수도냐? 수관이냐? 중국의 정치적 유전자 국운은 직언자와 더불어 성쇠한다 3가지 종류의 불량관리 사람 밖에 사람 있고 산 너머 산 있다 이로움을 누릴 수 있는 곳에 백성들이 모여들고 이로움을 누릴 수 있는 곳에 백성들이 모여들고 내 몸 단속을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內治는 德과 義를, 안보는 민첩성을 호랑이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한다 남의 말 줏대 없이 거들지 말라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일은 함께 두려워할 줄 알아야 그릇된 버릇과 방심 無病之病과 無患之患 스스로 믿는 노선이 없으면 온전할 수 없다 세 가지 위험 요인 멋진 대화 정략적 인사? 인물에 의한 정치냐? 逆走行 사례 6가지 밝은 사회와 맑은 사회 |
金裕赫 (호:항산(恒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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