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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외갓집 시집 (윤곤강 詩) 01. 만가(輓歌) 시 만가(輓歌) 1 / 만가(輓歌) 2 / 만가(輓歌) 3 빙점(氷點) / 석문(石門) / 얼어붙은 밤 붉은 혓바닥 / 병(病)든 마음 / 사(死)의 비밀 면경(面鏡) / 동쪽 / 추억 / 과거 / 암야(暗夜) 고백 / ELEGIE / 별바다의 기억 / 월광곡(月光曲) 토요일 / LA PALOMA / 야음화(夜陰花) 배암 / 황혼 / 고독 02. 동물(動物) 시 독사(毒蛇) / 나비 / 벌 / 종달이 달팽이 / 잠자리 / 문각시 / 왕거미 낙타 / 사슴 / 사자 / 올빼미 박쥐 / 할미새 / 염소 / 검둥이 당나귀 / 쥐 / 굼벵이 / 털벌레 /개똥벌레 03.빙화(氷華) 시 벽(壁) / 야경 / 분수(噴水) MEMORIE (황혼, 호수, 마을) 언덕 / 희망 / 포플라 대야초(待夜秒) / 별과 새에게 시계(時計) / 꿈 / 비애 눈 쌓인 밤 / 나의 밤 / 백야(白夜) 밤의 시름 / 성에의 꽃 / 빙하(氷河) 04. 피리 시 빛을 기리는 노래 / 사슴 2 / 밤의 노래 찬 달밤에 / 월광곡(月光曲) 2 / 단장(斷章) 공작부(孔雀賦) / 입추(立秋) / 가을 진리(眞理)에게 / 피리 / 나의 창(窓) 피 / 지렁이의 노래 / 슬픈 하늘 길 / 잉경/ 나비 / 서라벌/ 나도야 달밤 / 외갓집 / 옛집 / 석류 / 낙엽 1 / 낙엽 2 |
尹崑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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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9-06-27
외갓집 시집 (윤곤강 詩) 스무 살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큰 글씨 특별판] * 풍자와 해학, 재치가 넘치는 시 윤곤강 尹崑崗(1911-1949) 시인. 본명은 명원(明遠). 충남 서산(瑞山) 출생. 1934년경 경향파 시인으로 시단에 등단했다. "시학(詩學)" 동인의 한 사람으로 초기에는 카프(KAPF)파의 한 사람으로 시를 썼으나 곧 암흑과 불안, 절망을 노래하는 퇴폐적 시풍을 띠게 되었고 풍자적인 시를 썼다. 그러나 해방후에는 전통적 정서에 대한 애착과 탐구로 기울어지기 시작하였다. 얼마 후 시집 "살어리"에 나타나는 것과 같은 고전적인 세계로 변신했다. 그 밖의 시집으로 "빙하", "동물시집", "살어리" 등이 있고, 시론집으로 "시와 진실"이 있다 외갓집 시집 (윤곤강 詩) 01. 만가(輓歌) 시 만가(輓歌) 1 / 만가(輓歌) 2 / 만가(輓歌) 3 빙점(氷點) / 석문(石門) / 얼어붙은 밤 붉은 혓바닥 / 병(病)든 마음 / 사(死)의 비밀 면경(面鏡) / 동쪽 / 추억 / 과거 / 암야(暗夜) 고백 / ELEGIE / 별바다의 기억 / 월광곡(月光曲) 토요일 / LA PALOMA / 야음화(夜陰花) 배암 / 황혼 / 고독 02. 동물(動物) 시 독사(毒蛇) / 나비 / 벌 / 종달이 달팽이 / 잠자리 / 문각시 / 왕거미 낙타 / 사슴 / 사자 / 올빼미 박쥐 / 할미새 / 염소 / 검둥이 당나귀 / 쥐 / 굼벵이 / 털벌레 /개똥벌레 03.빙화(氷華) 시 벽(壁) / 야경 / 분수(噴水) MEMORIE (황혼, 호수, 마을) 언덕 / 희망 / 포플라 대야초(待夜秒) / 별과 새에게 시계(時計) / 꿈 / 비애 눈 쌓인 밤 / 나의 밤 / 백야(白夜) 밤의 시름 / 성에의 꽃 / 빙하(氷河) 04. 피리 시 빛을 기리는 노래 / 사슴 2 / 밤의 노래 찬 달밤에 / 월광곡(月光曲) 2 / 단장(斷章) 공작부(孔雀賦) / 입추(立秋) / 가을 진리(眞理)에게 / 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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