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회복의 신앙
EPUB
이재철
홍성사 2012.08.28.
가격
5,950
5,950
YES포인트?
2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1. 왜 믿을 것인가?: 믿는 동기의 회복
2. 무엇을 믿을 것인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회복
3. 무엇으로 믿을 것인가?: 성령 충만의 회복
4. 어떻게 믿을 것인가?: 참믿음의 회복
5. 어떻게 살 것인가?: 참사랑의 회복
6. 무엇이 될 것인가?: 사람됨의 회복

저자 소개 1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출간 중), 『목사, 그리고 목사직』, 『이재철의 메시지』,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이재철의 다른 상품

저자 : 이재철
1949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거쳐 1988년 장신대 신대원을 졸업했다. 1974년 홍성사를 설립하여 한때 사업가로 명망이 높았으나, 목회자로 주님의 교회를 개척하여 10년 간 목회하는 동안 새로운 목회, 새로운 교회의 모델을 제시하였다. 1998년 목회 초기에 약속한 대로 담임목사직을 스스로 사임하였고, 그 해 9월부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파송 선교사로서 스위스에 있는 제네바 한인교회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회복의 목회』『회복의 신앙』『새신자반』『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아이에게 배우는 목사 아빠』가 있고, 설교집으로『요한과 더불어』가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8.54MB ?
ISBN13
9788936501716

책 속으로

새날, 새 시대는 결코 밖에서 주어지지 않습니다. 캘린더가 바뀌거나, 연도의 단위가 새로워진다고 해서 새날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새날이란 오직 인간 내부에서 그리스도를 힘입어 가꾸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올곧은 신앙’보다 더 확실한, 새 천년을 위한 준비는 없습니다. 역사를 되돌아보십시오. 어두운 인간의 역사에 진리의 빛을 발했던 사람들은 늘 올곧은 신앙인들이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회복의 신앙》이란 올곧은 신앙 본질에 대한 준비입니다.

---「‘저자와의 대담’」중에서

추천평

왜 믿을 것인가, 무엇을, 무엇으로, 어떻게 믿을 것인가와 더불어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이 될 것인가'라고 우리들 마음 한가운데를 향해 본질적인 질문의 시위를 던지고 있다. 그 예리한 시위가 마음에 꽃혀 우리들의 양심과 지성을 깨우고, 진지하게 자신의 신앙을 되짚어 볼 시간을 가져다 준다.
- 노수진('주간기독교' 기자)

리뷰/한줄평16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