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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과학 삼국사기
EPUB
이종호
동아시아 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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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01 한국인의 DNA
02 개마무사
03 다뉴세문경
04 황금보검
05 한국인의 상징 소나무
06 살아있는 종이 한지
07 아날로그-디지털 변환기 자격루
08 주인과 함께하는 순장
09 유목민의 상징 동복
10 금의 나라
11 편두와 금관
12 천마도
13 천상열차분야지도
14 놀라운 천문기록
15 역법
16 나침반은 신라의 것이다
17 을지문덕의 살수대첩
18 한반도는 제철의 보고
19 해녀


저자 소개 1

李鍾鎬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페르피냥대학에서 공학박사 학위와 과학국가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문부성이 주최하는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으며 해외 유치 과학자로 귀국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등에서 연구했다. 과학기술처장관상, 태양에너지학회상, 한국발명교육학회 논문상, 고려대학교 이정덕 건축상, 국민훈장 석류장 등을 받았다. 프랑스 유학 시절부터 세계의 여러 유적지를 탐사하며 연구해 기초 없이 빌딩을 50층 이상 올릴 수 있는 ‘역피라미드 공법’을 비롯해 특허 10여개를 20여 개국에 출원하는 등,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페르피냥대학에서 공학박사 학위와 과학국가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문부성이 주최하는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으며 해외 유치 과학자로 귀국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등에서 연구했다. 과학기술처장관상, 태양에너지학회상, 한국발명교육학회 논문상, 고려대학교 이정덕 건축상, 국민훈장 석류장 등을 받았다.

프랑스 유학 시절부터 세계의 여러 유적지를 탐사하며 연구해 기초 없이 빌딩을 50층 이상 올릴 수 있는 ‘역피라미드 공법’을 비롯해 특허 10여개를 20여 개국에 출원하는 등, 이론과 실제를 넘나들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과학저술인협회장(과학저술가)으로 신문, 잡지 및 인터넷에도 활발히 기고하는 등 과학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인의 뿌리』, 『로봇, 사람이 되다』, 『피라미드』, 『미래과학, 꿈이 이루어지다』, 『21세기 교양키워드』, 『미래과학, 세상을 바꾼다』, 『시크릿 방사능』, 『2030년 미래 한국에서는 어떤 일이?』, 『영화 속 오류』, 『유네스코 선정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세계 7대 불가사의』, 『유적으로 보는 우리 역사』 , 『세계 최고의 우리 문화유산』, 『한국 7대 불가사의』, 『과학으로 찾은 고조선』, 『황금보검의 비밀』, 『과학으로 증명된 한국인의 뿌리』, 『천재를 이긴 천재들』, 『로봇, 인간을 꿈꾸다』,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신성장동력』, 『유네스코 선정 한국의 세예문화유산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장편소설 『피라미드(전 12권)』, 『레전드클레오파트라(4권)』 등 총 130여권의 과학기술분야 저작을 출간하여 ‘출판 센츄리 클럽(100권 이상 저자)’ 일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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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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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8.89MB ?
ISBN13
9788962620405

추천평

『과학 삼국사기』와 『과학 삼국유사』는 저자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여러 번 통독하면서 찾아낸 과학 관련 사실들을 동서양 근현대의 사례들을 통해 비교 설명하면서 독자들에게 아주 쉽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삼국시대의 과학적 소재를 실마리로 하여 현대 과학의 전거를 들어 설명하는 일종의 ‘한국과학사’입니다. 이 책을 대하면서 놀라는 것은 저자가 과학자이면서도 인문학에 조예가 깊으며, 그의 독서가 동서양 근현대 및 전문적인 논문에까지 종횡무진 섭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가 독서내용을 소화해서 재생산하고 있는 점에서나, 하나의 사실을 관련된 여러 사례를 통해 설명해내는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것은 그의 문제의식이 섬세하면서도 광범위하며 고대와 현대를 소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삼국시대 과학을 말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그것을 세계화 ? 현대화시켜 독자들의 과학사적 지식을 끌어올려주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한국과학사를 새롭게 접하게 될 뿐만 아니라 높은 세계사적 위상까지 인식하게 되어 뿌듯한 자부심을 갖게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이 책은 과학과 인문학 사이의 ‘두 문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진정한 융합을 이루었다. 과학기술과 인문학의 문제를 폭넓은 관점에서 연구하는 저자가 과학과 기술, 인문학을?한 틀에서 이해하기 위해 선택한 전략은 바로 우리 역사에 담긴 과학기술을 이해하는 것이다. 우리 조상들도 비록?서구 근대과학의 방법론은 아니지만?나름의 실험과 관찰을 통해 자연을 이해하고 이용했다. 이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이렇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유산에도?과학이 있다!
박택규,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이 책의 미덕은 과학자가 역사서를 분석하면서 역사학자들이 놓치기 쉬웠던 과학적인 내용을 읽어낸다는 것이다. 특히 서양에 비해 과거의 한국에 과학이 없었다는 기존의 편견은 이 책으로 인해 사라질 것이다. 저자가 분석하고 있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이 땅에 살았던 우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저자는 통계학적 방법으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분석하여 우리 선조들이 과학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고대 한국사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믿는다.
신형식, 현 서울시사편찬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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