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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와 함께 가보자는 말입니다
꼭 여의도 부지여야 하는 것인가…. 나랑 거래할 생각 하지 마 오늘 하루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새겨듣겠습니다. 다만…. 키워서 풍영에게 달라고 하셔 한 직장에서 10년 이상 한 사람들은 초능력자들이야 자리가 비었음 누군가는 와서 채워주어야 하지 않겠소? 풍영의 공사가 아니라 저희 카사 그란데의 공사입니다 비교 대상이 잘못되었습니다 내가 풍영의 진짜 주인이 됐을 때를 생각해 봐 질문 같은 질문을 해요 원하는 조건, 그게 뭐든 무조건 그것보단 더 잘해줄게 저는 왜 선택을 하신 건가요? 콘도는 무슨, 그냥 골프텔이지 쉽게 생각해, 그게 답이야 절 쳐내겠단 말인가요? 찾아 드리세요, 호텔 관련 경영자 멍청하다고 욕을 해요, 빙빙 돌려서 까지 말고 다시 사는 삶은 그러고 싶지가 않더라고요 그때 아저씨도 같이 가요 엄마 말곤 내가 되어 줄 수 있는 게 없더라고 각자의 포지션에 맞는 역할이라는 게 있는 거니까요 저희 입장에서도 도박입니다 그걸 저희가 하겠다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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