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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명탐정 로리 1
명탐정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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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모든 일의 시작
· 역사적 만남
· 못말리는 캐시디
· 눈 감아 주기
· 진짜 사건 발생
· 캐시디의 추리
· 시내로 가는 길
· 식당 옆 골목
· 깊고 컴컴한 구덩이 속의 지렁이
· 악당 중의 악당을 물리치러 출동

저자 소개 3

앤드류 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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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에 상 후보까지 오른 영국 코미디언이자 배우이자 작가로, 잡지 칼럼을 쓴 이력도 가지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극장과 학교를 돌아다니며 <스토리텔링의 일곱 가지 비밀>이라고 불리는 공연을 선보이는 그는 어린이를 위한 작품도 꾸준히 집필하고 있다.

앤드류 클로버의 다른 상품

그림랄프 라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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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출신의 삽화가로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으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부인 리사 스월링과 함께 작업한 [브레인 웨이브즈] 시리즈는 전 세계 22개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고, 워싱턴포스트에서 선정한 ‘이 주의 책’, ‘올해의 로열 소사이어티 사이언스북’의 후보에 두 번이나 오르며 많은 이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1998년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그랑프리 수상자, 2007년 왕립학회 과학 서적상 수상자, 2007년 4월 워싱턴 포스트 북 오브 더 위크 (2007년 4월 4일), 2006년과 2009년 미국 어버이 초이스상 수상자가 되었다. 리사 스월링과
남아프리카 출신의 삽화가로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으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부인 리사 스월링과 함께 작업한 [브레인 웨이브즈] 시리즈는 전 세계 22개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고, 워싱턴포스트에서 선정한 ‘이 주의 책’, ‘올해의 로열 소사이어티 사이언스북’의 후보에 두 번이나 오르며 많은 이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1998년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그랑프리 수상자, 2007년 왕립학회 과학 서적상 수상자, 2007년 4월 워싱턴 포스트 북 오브 더 위크 (2007년 4월 4일), 2006년과 2009년 미국 어버이 초이스상 수상자가 되었다. 리사 스월링과 함께 만든 책인 『당신 없는 나(Me Without You)』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둘이 함께 만든 그림책 『행복이란… (HAPPINESS IS…)』은 전 세계에 2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다.

랄프 라자르는 실제로 ‘대시’라는 아이와 매우 가까이 지내는데, 대시와 뒹굴며 장난치다가 영감을 받아 『대시의 요일 모험』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리사 스월링은 이 재미 난 이야기를 다듬고 아이디어를 보태 책으로 만들었다.

랄프 라자르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온 식구의 손가락 발가락 수를 다 합치고도 엄청 남을 정도의 많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틈틈이 화초와 물고기를 비롯해 집 안 구석구석 숨어 있는 온갖 존재들과 대화를 나누는 마법을 수련하기도 해요.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간다아아!》, 《올빼미 기사》, 《마법의 시간 여행》 시리즈, 《도그맨》 시리즈 등 500권이 넘어요.

노은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6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446g | 128*190*30mm
ISBN13
978892556655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악당 중의 악당을 물리치러 출동!”
어른들의 부정함과 무능함을 꼬집는 통쾌한 악당 소탕 작전!

이런 로리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엄마는 로리의 말을 들어주기는커녕 끊기 바쁘고, 형 시이무스는 로리가 부르기만 해도 도끼눈을 치켜뜬 채 소리부터 지른다. 로리를 도와 아빠의 실종 사건을 수사할 조력자는 없는 것인가?…… 잠깐 여기 있다! 오늘 막 옆집으로 이사 온 여자아이 ‘캐시디 캘러갠’!

“내가 네 공범이 되어 줄게.”
“근데 공범이 뭐야?”
“도와주는 사람. 셜록 홈스에 나오는 왓슨 박사나 슈퍼맨에 나오는 로이스 레인처럼.”

운명처럼 마주한 두 아이는 로리 아빠의 발자취를 쫓던 중 새로운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 바로 이웃에 살던 기니피그 아저씨가 누군가가 독을 넣은 음식을 먹고 쓰러진 것. 로리와 캐시디는 이 사건에는 거대한 음모와 배후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알아채고 직접 사건 현장에 잠입한다.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속 로리와 캐시디의 모습은 때때로 배꼽을 잡고 웃을 만큼 엉뚱하고, 때로는 명탐정 셜록 홈즈와 왓슨 박사를 떠올릴 만큼 진중하다. 게다가 어른들의 허를 찌르는 두 아이의 날카로운 직감은 한낱 수사극을 흉내 내는 철없는 아이들의 이야기라는 생각을 거두게 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어른들은 대부분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캐릭터로 묘사되어 있다. 늘 인자한 웃음으로 로리 아빠의 빈자리를 대신해 주었던 기니피그 아저씨가 사실은 동네 사람들의 물건을 훔쳐온 좀도둑이었다는 것, 로리의 집에 세 들어 살며 형제를 살뜰히 보살펴 주었던 조 아줌마가 거대 범죄 조직의 일원이었다는 것, 로리의 엄마가 아빠의 실종 사건에 대한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이 모든 사건들을 수사하고 있는 진짜 형사, 메이스미스가 너무나 무능력해 보인다는 것!(물론 이 남자에게도 반전의 비밀이 숨어 있을지도 모르지만.) 저자 앤드류 클로버는 이처럼 겉과 다른 모습으로 부정한 일들을 서슴없이 저지르는 일부 어른들의 잘못된 행동과 가치관을 작품 속에서 끊임없이 풍자하며 통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어른들의 방해(?)에도 끝까지 자신의 직감과 뚝심으로 사건을 파헤쳐가는 로리 브래너갠! 과연 로리는 자신의 첫 번째 사건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을까?

유쾌한 웃음이 가득한 로리의 탐정 사무실로 지금 찾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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