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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유쾌한 생물도감
제1장 차이에 놀라는, 놀라운! 생물의 겉모습과 숨겨진 모습 아프리카코끼리 … 13 호랑이 … 15 나무늘보 … 17 사자 … 19 치타 … 23 하마 … 25 기린 … 27 남부작은개미핥기 … 29 얼룩말 … 31 코알라 … 33 자이언트판다 … 35 고릴라 … 37 큰수달 … 39 멧돼지 … 41 너구리 … 43 붉은캥거루 … 45 다람쥐원숭이 … 47 해달 … 49 흰수염고래 … 51 범고래 … 53 얼룩무늬물범 … 55 돌묵상어 … 57 참다랑어 … 59 친붕장어 … 61 피라니아 … 63 타이탄트리거피시… 65 원앙 … 67 매 … 69 독수리 … 71 플라밍고 … 73 나일악어 … 75 장수거북 … 77 붉은바다거북 … 79 장수말벌 … 81 클리오네 … 83 모기 … 85 르브론 타란툴라 … 87 큰가리비 … 89 키로넥스 … 91 제2장 알려지지 않는 특기와 특징, 굉장한! 생물의 겉모습과 숨겨진 모습 시바견 … 95 리카온 … 97 고양이 … 99 서발 … 101 카피바라 … 103 낙타 … 105 빨판상어 … 107 물총고기 … 109 흰점박이복어 … 111 먹장어 … 113 거북복 … 115 전기뱀장어 … 117 괭이갈매기 … 119 까마귀 … 121 집단베짜기새 … 123 황제펭귄 … 125 자이언트바퀴벌레 … 129 절엽개미 … 131 겐지반딧불이 … 133 꽃사마귀 … 135 성게 … 137 흉내문어 … 139 키모토아 엑시구아 … 141 제3장 생활이 수수께끼투성이, 신기한! 생물의 겉모습과 숨겨진 모습 오리너구리 … 145 사향고양이 … 147 우아카리원숭이 … 149 늘보원숭이 … 151 브라질세띠아르마딜로 … 153 별코두더지 … 155 호저 … 157 코주부원숭이 … 159 외뿔고래 … 161 주머니쥐 … 163 벌거숭이뻐드렁니쥐 … 165 매너티 … 167 개복치 … 169 쿠키커터상어 … 171 베럴아이 … 173 해마 … 175 초롱아귀 … 177 청줄청소놀래기 … 181 서커스틱 프린지헤드 … 183 토코투칸 … 185 벌새 … 187 줄무늬카라카라 … 189 회색앵무 … 191 남미 물꿩 … 193 황금독화살개구리 … 195 우파루파 … 197 텍사스뿔도마뱀 … 199 아프리카화벌 … 201 공작거미 … 203 대왕오징어 … 205 심해해삼 … 209 딱총새우 … 211 악마불가사리 … 213 흡혈오징어 … 215 조개낙지 … 217 아이슬란드 조개 … 219 왠지 이상한 동물도감 제1장 하늘을 나는 동물 때까치 쇠딱따구리 딱새 물총새 가면올빼미 수리부엉이 카카포 칼럼 1 이 책에 싣고 싶었던 하늘을 나는 동물들 제2장 물에 사는 동물 문어 뱀장어 작은보호탑해파리 파란갯민숭달팽이 오리너구리 황제펭귄과 북극곰 주름상어 넓은주둥이상어 붉은개복치 그린란드상어 대왕오징어 심해 등각류 칼럼 2 이 책에 싣고 싶었던 물에 사는 동물들 제3장 우리 주변의 동물 닭 집비둘기 칠면조 박새 박쥐 도마뱀붙이 미국너구리 칼럼 3 이 책에 싣고 싶었던 우리 주변의 동물들 제4장 무서운(?) 동물 늑대 불곰 고릴라 백상아리 곰치 코모도왕도마뱀 넓적부리황새 벌거숭이두더지쥐 칼럼 4 이 책에 싣고 싶었던 무서운(?) 동물들 제5장 이상한 벌레 털보말벌 깡충거미 에메랄드는쟁이벌 붉은불개미 완보동물 맺음말 참고 문헌 왠지 이상한 멸종 동물도감 이 책을 읽는 방법 ● 지구의 역사와 생물의 변천 ● 그래서 대체 ‘멸종’이란? ● 인간의 영향으로 생물이 멸종하는 과정 PART 1 신생대 팔레오기·네오기 신생대 팔레오기·네오기는 이런 시대다! 다리는 짧아. 헤엄쳐라, 고래여! · 암불로케투스 무서워할 만한 새? · 가스토르니스 칼 같은 송곳니 · 틸라코스밀루스 아무리 봐도 기묘한 이빨과 몸! · 데스모스틸루스 고래를 먹는 ‘도마뱀의 왕’? ? 바실로사우루스 사상 최대의 육상 포유류 · 파라케라테리움 일본의 북쪽 땅에 사는 펭귄처럼 생긴 새 · 홋카이도르니스 개와 고양이의 갈림길 · 미아키스 메가톤 샤크 · 메갈로돈 최초의 펭귄 · 와이마누 먼 옛날, 하늘의 왕 · 아르젠타비스 두 개의 뿔을 가진 거대한 전차! · 아르시노이테리움 큰 입으로 덥석덥석 · 앤드류사쿠스 덧니 난 고래? · 오도베노케톱스 반은 말, 반은 고릴라? · 칼리코테리움 아, 옛날이여! · 카멜롭스 고기가 좋아! 원시 판다 · 아일루아락토스 사라져 버린 ‘잃어버린 고리’ · 다위니우스 먼 옛날의 거대한 똬리 · 티타노보아 빙글빙글 악마? · 팔라에오카스토르 남아메리카 땅을 거닐던 거대한 새 · 포루스라코스 삽 모양 턱을 가진 거대 코끼리 · 플라티벨로돈 PART 2 신생대 제4기 ① 플라이스토세 신생대 제4기 플라이스토세는 이런 시대다! [멸종 뉴스] 살아 있는 화석 진짜 킹콩 · 기간토피테쿠스 털북숭이 거대 짐승 · 털매머드 사냥하는 거대 고양이 · 스밀로돈 공포의 고대 늑대 · 다이어울프 바닷속에서 안녕? · 나우만코끼리 뼈대 있는 곰 · 동굴곰 어둠 속 사자 · 동굴사자 초 거대 나무늘보 · 메가테리움 다리가 긴 ‘곰’? · 아르크토테리움 자이언트 유니콘 · 엘라스모테리움 긴 다리 올빼미 · 오르니메갈로닉스 수수께끼투성이 상아 · 데이노테리움 울트라 웜뱃 · 디프로토돈 최강 아르마딜로 · 도에디쿠루스 강철 같은 몸을 가진 캥거루 · 프로콥토돈 이거, 악어인 거? · 마치카네악어 텀벙텀벙 거북이 · 메이올라니아 파충류의 왕 · 메갈라니아 PART 3 신생대 제4기 ② 홀로세 신생대 제4기 홀로세는 이런 시대다! [멸종 뉴스] 멸종했다고 알려졌던 환상의 물고기 입 속의 어린이집 · 남부위부화개구리 전설 속 로크를 닮은 거대한 새 · 코끼리새 멸종으로 가는 불운의 길 · 큰바다쇠오리 우리은 카리브 가족! · 카리브해몽크물범 하늘을 가리는 뿔 · 큰뿔사슴 얼룩말과 말의 중간 · 콰가얼룩말 우아, 거대한 새 · 자이언트모아 잘 가시게, 멸종 새여! · 스티븐스섬굴뚝새 커다란 바다짐승의 비극적인 결말 · 스텔러바다소 숲의 수호신 · 일본늑대 전설의 탄생 · 바바리사자 신세기 멸종게리온 · 핀타섬코끼리거북 태즈메이니아의 호랑이 · 태즈메이니아늑대 힘센 여우원숭이 · 메갈라다피스 하늘을 한가득 덮었던 날개는 어디로? · 여행비둘기 세계에서 멸종으로 가장 유명한 새 · 도도 따닥따닥 멸종 · 흰부리딱따구리 살아 있는 소, 살아난 말 · 우시우마 이제는 만날 수 없는 소? · 오록스 아열대 섬의 가수 · 오가사와라마시코 사라진 두꺼비 · 황금두꺼비 나는 박쥐, 너 배고파? · 괌큰박쥐 두 발의 왈라비 · 툴라키왈라비 호랑이여, 영원히……. · 자바호랑이 잃어버린 수달? · 일본수달 너른 하늘의 지배자 · 하스트독수리 오리여, 장미 같은 오리여! · 분홍머리오리 남쪽 섬의 라쿤 · 바베이도스라쿤 열대의 꿀을 쪽쪽 · 하와이꿀먹이새 멸종의 롤러코스터 · 히스헨 여우? 늑대? · 포클랜드늑대 한없이 사슴에 가까운 블루 · 파란영양 아름답고 화려한 레드 · 쿠바붉은머코 환상의 물총새? · 미야코섬물총새 설마 했던 화석 · 안경가마우지 양쯔강에 양쯔강돌고래가 돌아온 고래? · 양쯔강돌고래 웃을 수 없는 운명 · 웃는올빼미 ● 현재는 여섯 번째 대멸종기? ● ‘적색자료집’이란? ● 멸종을 막기 위해서는 맺음말 용어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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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유쾌한 생물도감
짧은 문장과 생물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 주는 일러스트, 비주얼 중심의 완전 새로운 도감! 귀여운 일러스트, 독특한 유머로 생물을 소개해 일본에 도감 붐을 일으키고 있는 작가 ‘누마가사 와타리’의 새 책이 출간됐다. 일본에서는 이미 출간 10일 만에 10만 부를 돌파한 초베스트셀러로, 출간 전부터 아마존 1위, 라쿠텐북스 1위를 기록했을 정도다. SNS 연재 당시부터 7만이 넘는 팔로워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은 만큼 출간 후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아이가 책에 빠져드는 속도가 놀랍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이가 폭소했다’ 등 연일 넘쳐나는 독자 리뷰로 SNS에서도 다시 한 번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밀림의 왕 호랑이가 사실은 사냥에 성공하는 확률이 5%밖에 안 된다거나, 동물의 왕 사자가 사실은 빈둥거리며 암컷에게 먹이를 얻어먹는다거나, 웃으면서 악어를 공격하는 큰수달, 털 관리를 게을리하면 물에 떠나려갈 위험에 처하는 해달, 수컷이 새끼를 낳는 해마, 맹렬히 돌진해 오는 멧돼지를 향해 우산을 펴면 어떻게 될까, 등 아이는 물론 어른의 호기심까지 자극하는 정보들이 가득한 데다, 작가 특유의 시원시원하고 위트 있는 일러스트, 재치 있는 소개가 더해져 특별한 생물도감이 탄생했다. “어린이든 어른이든 상관없이 중요한 것은 호기심”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생물의 신기한 세계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이 ‘유쾌한’ 생물도감을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잘 알려진 생물들의 ‘겉모습’은 물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의외의 ‘숨겨진 모습’까지 적나라하게 담았다! 외모는 무섭지만 상냥한 사람, 얌전할 것 같지만 화를 내면 무서운 사람…. 사람은 생김새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 그런데 꼭 사람만 그럴까? 생물 역시 마찬가지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생물이지만 알려지지 않은 대단한 특징을 갖고 있거나, 딱 봤을 때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생물이지만 알고 보면 놀라운 기술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이런 생물이 있었어?’, ‘어떻게 이런 모습이 된 거지?’ 하며 놀랄 만한 것부터, 아직도 수수께끼투성이인 생물까지 생물들은 모두 다양한 진화를 거듭하며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다. 이 책에서는 100종 이상의 생물을 소개하고 있는데, 사자, 호랑이, 얼룩말 등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동물에서부터, 베럴아이, 클리오네, 우파루파 등 이름부터 생소한 생물들까지 다양한 종류를 만나 볼 수 있다. 각각의 생물은 2페이지에 걸쳐 소개하고 있으며, ‘겉모습’ 페이지에서는 일반적으로 알 수 있는 생물의 기본적인 정보를 제시했고, ‘숨겨진 모습’ 페이지에서는 지금껏 알지 못했던 혹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우리가 쉽게 알 수 없었던 생물의 놀랄 만한 생태나 에피소드를 적나라하게 소개했다. 이같이 기존의 정보 전달 중심의 도감을 벗어난, 쉽고 재미있는 콘셉트가 강점인 도감이지만, 그렇다고 기본적인 정보를 놓치진 않았다. 각 생물의 ‘겉모습’ 페이지 하단은 ‘생물정보, 분류, 크기, 먹이, 서식지’까지 도감에 꼭 있어야 할 필수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생물들의 놀랍고, 굉장하고, 신기한 모습까지 만나 볼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도감이다. 아이들 대상의 도감이지만 어른이 봐도 재미있고, 평소 생물에 관심이 없었던 아이들이라도 쉽게 손이 가고,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신나게 볼 수 있는 유쾌한 생물도감이다. 왠지 이상한 동물도감 세트 인간과 동물, 동물과 인간 길고도 깊은, 기묘한 인연으로 묶인 우리 사이 ‘이상한 동물도감 시리즈’는 동물이 인간에게 길들여진 역사, 인간에게 발견되어 멸종하거나 멸종 위기 종이 되어 버린 역사들을 짚어 보기도 하고, 그 동물이 왜 인간에게 큰 사랑을 받았는지, 혹은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는지를 문화적 배경과 함께 보여 주기도 합니다. 동물은 때로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지만, 또 때로 인간이 오랫동안 품어 온 꿈을 이룰 연구 대상이 되어 주거나 인간의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 실마리를 주기도 합니다. 인간이 나타난 이래 많은 동물이 인간의 영향 때문에 죽어 갔습니다. 그러나 또한 인간은 멸종한 동물을 복원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도 하고, 멸종이 가까운 동물을 아무런 대가 없이 돕기도 합니다. 여러 동물들과 이렇게나 복잡한 인연으로 엮인 우리 인류에게 이제 멸종 동물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정해야만 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동물의 생태와 동물의 멸종은 언뜻 우리의 삶으로부터 먼 곳에 있는 것 같지만, 우리는 다른 동물이나 우리가 속한 생태계과 밀접하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저자 누마가사 와타리는 지구 온난화 등 심각한 환경 변화 속에서 우리 자신의 멸종을 막기 위해서라도 멸종한 동물들을 기억하고,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을 위하여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대상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비롯됩니다. 시시각각 다가오는 멸종으로부터 동물들을 보호하고 생물 다양성을 지켜 나가는 일은, 바로 우리 자신의 미래를 지키고 인류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멸종 동물과 관련된 지식을 쌓으면서 동물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키워 나가 보세요! *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동물 40종, 신생대 이후 멸종한 동물 77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 동물의 습성과 생태를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어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습니다. * 귀여운 그림을 통해 심리적 거부감 없이 즐겁게 동물들의 생태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 인간과 생태계, 인간과 생물 간의 관계에 대한 에피소드를 풍부하게 담고 있어 생물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