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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국제화 시대 신의진의 복지와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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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자기 주도적 복지 - 신의진 편

I. 자기 주도적 복지로의 패러다임 전환
1. 인권의 패러다임 전환
- 인권의 축
- 선택적 복지
2. 자기 주도적 복지
- 자기 주도적 복지
- 마음의 복지
- 2040 세대는 자기 주도적 존재!
- 자기 주도적 복지의 사례: 바우처
- 자기 주도적 육아 복지

II. 노인 인권 기구
1. 유엔 노인 인권기구
- 고령화와 노인 복지
- 노인 인권을 위한 유엔기구
2. 노인 행복위원회
- 자기 주도적 노인 복지
- 마음의 복지

III. 장애인 인권 기구
1. 유엔 장애인 기구
2. 장애인 행복위원회
- 도가니 사건
- 자기 주도적 장애인 복지

IV. 다문화 기구
1. 다문화 국제기구
- 인류가 당면한 다문화 위기
- 다문화 국제협약
- 다문화 국제기구
2. 다문화 정책위원회
- 자기 주도적 다문화 정책
- 다문화 정책위원회

V. International Youth Mental Health Center
1. 아동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국제기구
- 아동권리위원회와 유니세프
- 아동의 보건.복지권 보장을 위한 국제기구
- 국제 아동 마음건강 연구.훈련 센터
2. 아동 마음건강 연구.훈련 센터 요구의 배경
- 영유아기 정신건강 문제
- 어린이와 청소년의 스트레스
- 과잉 조기 교육열
- 가족 구조와 가정 문화의 변화
- 아동 보육 및 교육의 질적인 문제
- 비디오, 텔레비전, 컴퓨터 오락 등의 영향
- 지역사회 환경 및 또래 문화의 결여
- 아동발달 및 교육 관련 전문가들의 역할
- 은둔 형 외톨이
- 청소년 자살
- 학벌주의
- 인터넷 중독
- 집단 따돌림
- 학교 폭력
- 아동 성폭력
- 헤드 스타트
- 북한의 영유아
- 육영수 여사의 복지 유산

국제기구 유치 - 김영수 편

VI. 유엔본부 한국 유치
1. 유엔본부 유치 조건과 효과
- 조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 유엔본부 유치
- 유엔기구의 유치
- 예산
- 청년 일자리
- 국제회의 산업
- 국제기구 유치 현황
2. 국제기구 설립 요건과 절차
- 국제기구의 종류와 설립 요건
- 국제기구 신설 근거
- 유엔기구 설립 주체
- 유엔기구 설립 절차 : 국제협약과 국제회의
- 유엔기구 조직 운영계획

VII. 동아시아 지역 평화.인권 기구
1. 유엔 동아시아 평화위원회
- 동아시아의 안보 위기
- 동아시아 안보 공동체
- 중국과 북한의 입장
2. 남북 평화
-‘통일’: 남북 공통의 말잔치
- 국제기구 유치 추진위원회
3. 동아시아 인권 보장 기구
- 인권의 보편성과 문화적 다양성
- 동아시아 인권보장 국제기구

VIII. IT 관련 국제기구
1. 사이버 안보 국제기구
- 사이버 안보 위기
- 사이버 안보 위기 대응 국제법
- 국제 사이버 안보기구
- 국가 사이버 안보위원회
2. 사이버 인권 국제기구
- 스마트 혁명의 빛과 그림자
- 사이버 인권 국제기구
- 사이버 사회통합 위원회

"편집 후기"
평화 그리고 복지

저자 소개 1

SHIN, YEE-JIN,申宜眞

연세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이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분과 전문의. 1994년 소아 정신과에 뛰어든 이후로 26년 넘게 60만 명에 이르는 부모와 아이를 상담해 온 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녀교육 전문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2010년 아동 성폭력 예방과 정신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7회 서울특별시 여성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현명한 부모는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 《현명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 《나는 아이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것》 등이 있으며, 그중 대표작인 《신의진의 아이
연세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이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분과 전문의. 1994년 소아 정신과에 뛰어든 이후로 26년 넘게 60만 명에 이르는 부모와 아이를 상담해 온 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녀교육 전문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2010년 아동 성폭력 예방과 정신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7회 서울특별시 여성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현명한 부모는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 《현명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 《나는 아이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것》 등이 있으며, 그중 대표작인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는 부모들의 육아 필독서로 인정받으며 30만 부 넘게 판매되었다.
이 책은 신의진 교수가 26년간의 진료 기록과 검증된 발달학 이론, 그리고 문제 많은 두 아이를 키운 엄마로서의 경험담과 육아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아이 발달에 관한 한 누구 못지않은 전문가이지만 그녀 역시 처음 아이를 낳고는 심하게 좌충우돌했다. 그러면서 초보 부모들이 일상의 육아에서 자주 부딪치는 문제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실현 가능한 솔루션, 부모로서 갖춰야 할 자세를 알기 쉽게 풀어 이 책에 담기에 이르렀다.
그녀는 육아가 어려운 이유는 결국 딱 하나라고 말한다. 바로 부모가 아이의 발달 과정과 심리 상태를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모든 궁금증이 풀리고, 어떻게 아이를 길러야 할지 답이 보인다. 이 책은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40가지 베스트 질문과 성격과 기질, 양육 태도와 환경, 사회성과 교육 등 0~6세 육아의 핵심을 연령별로 정리하여 전달한다. 또 부모들이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아이의 위험 신호 20가지를 수록하여 발달 상황을 자가 진단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왜 울까, 왜 안 잘까, 왜 말이 늦을까, 왜 이렇게 예민할까, 왜 집중력이 없을까’ 등 아이를 키우며 의문에 맞닥뜨릴 때마다 순간순간 펼쳐 보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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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영수
뉴욕주립대학교 정치학과 우등졸업 후, 뉴욕주립대학원 석사 졸업했다. 육군 병장 제대했다. 유엔아동인권위원회 산하. 유엔아동권리협약의 NGO group, FOCAL POINT 한국 대표, 영인터내셔널 트레이드 대표, NG English Academy 원장, 대구정보통신대학 강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어린이와 청소년 인권 시민연대(Child Rights) 대표, 청소년 오케스트라 - 엘 시스테마 ‘블루오션’ 상임이사이다. 원조교제에 관한 국제 NGO 회의 공동주최(일본 동경, 2000), 유엔아동권리협약과 아동성착취근절에 관한 동아시아태평양 회의 공동주최(중국서안, 2001), 아동의 상업적 성착취에 관한 제2차 세계회의 공동주최(일본 요코하마, 2001)를 했다. 저서로 『바빌론의 음모』,『바람난 남자 등돌린 여자』,『월가를 넘어서』, 『딸 가진 엄마 딸 가질 엄마』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0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5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94쪽 ?
ISBN13
9788960239616

출판사 리뷰

자기 주도적 복지론

복지 정책의 목표는 국민의 행복이다. 국민이 행복한 나라가 복지국가이다. 그렇다면 행복이란 무엇인가 하는 근원적인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복지에 대해 목소리를 높인다. 특히 선거 때면 복지에 관한 말잔치들이 난무한다. 어떻게 해야 국민이 행복할까에 대한 고민 없이, 국가 재원을 털어 돈으로 하는 공짜 복지를 늘리는 데 혈안이 된다. 마치 행복한 복지국가는 돈에 의한, 돈의 복지가 전부라는 듯.
그러나 정신과학 전문의이자 국회의원인 저자는 국민의 참다운 행복을 위해서 복지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꿀 것을 강력히 제안한다. 즉 돈의 복지에서 마음의 복지로 옮겨가야 한다. 궁극적으로 공짜 복지는 자기 영속적인 막장 드라마요, 국가의 재원을 고갈시켜 복지의 희망마저 사라지게 할 것이다.

여기서 나온 것이 자기 주도적 복지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자기 주도적 복지는 개개인의 필요와 형편에 따라 맞춤형으로 혜택을 누리게 하는 질적 복지정책이며 복지 민주화이다. 각자의 상황을 무시한 채 배만 채워 주는 양의 복지, 돈의 액수로만 따지는 복지는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의 국민들을 만족시킬 수 없다. 공짜 복지, 보편적 복지가 늘어나고 있는데 정작 국민의 복지 체감도는 낮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정신과 전문의 출신 국회의원답게 그는 결국 행복이 발생하는 근원인 ‘마음’에 복지가 적용되어야 함을, 그리고 그 효율적인 시행을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복지를 전담할 유엔 기구의 신설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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