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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마인드 더 갭 이야기
갭 명품 금융위기 탐욕 뱅커스트러스트와 와코비아 PART2 뱅커스트러스트 이야기 뱅커스트러스트의 역사 뱅커스트러스트의 전환 금융혁신 혁신의 위험 탐욕 붕괴 PART3 와코비아 이야기 합병의 성장과 전략적 전환 합병의 위기 격동의 시장, 2006~2008년 신용위기 위험관리 틈새 대혼란의 주말 승자와 패자 PART4 위기의 미국금융 금융 두들기기 금융개혁법안 미국금융의 위기 금융자본주의 보완 CEO 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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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관리는 모든 기업의 성공적인 성장의 요체이다. 위험관리기법에 대해서는 위험을 사전에 탐지하는 수학적인 분석모델이 충분히 있음에도 항상 실패하는 기업은 나온다. 결국 우험관리에 있어 수학적인 공식이나 각종 자료분석보다 더 증요한 것은 위험관리에 대한 기업문화와 강한 위험관리기준을 체질화시키는 것이다. 여기에 최고 경영진. 그리고 CEO의 흔들리지 않는 원칙이 절대적으로 중요하게 작용한다. ---'마인드 더 갭 이야기' 중에서
파생상품에 대한 투자로 본 손실을 가지고 파생상품을 판매한 월스트리트 투자은행을 비난하지만, 월스트리트 투자은행들이 거래한 사람들은 교원연금, 공무원연금 등에 근무하는 투자담당 전문가들이다. 투자자인 교원들이나 군인, 경찰과 소방관 등 공무원들의 피해를 들어 투자은행에 분통을 터뜨리지만 투자은행의 입장에서 보면 정말 억울한 일이다. 투자은행과 투자기관 사이에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거래에서 손해를 본 투자자가 연기금의 투자펀드 운용책임자보다 중개기관인 투자은행에 분통을 터뜨리면 참으로 난감한 일이다. 그러나 금융기관들 또한 탐욕스러운 신용평가사나 시장의 트레이더들과 함께 시장에 거품을 조장한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투자자들이 손해를 보았고 따라서 이러한 시장의 위기를 초래한 투자은행과 신용평가사, 월스트리트의 탐욕스러운 거래인들을 싸잡아서 비난하고 있는 것이다. ---'위기의 미국금융'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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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융 혁신과 위기관리 실패에 대한 사례 보고서
1980년대와 2000년대 미국금융에 있어서 획기적인 역할을 담당했던 최고급 은행 뱅커스트러스트은행(BTC)과 와코비아은행은행은 정점에서 실패하고 추락하였다. 가장 혁신적인 두 은행이 단기간에 눈부시게 발전했다가 정점에서 추락한 것은 분명히 충격적인 일이었다. 시장의 여건은 다르지만 두 은행 모두 금융시장의 탐욕과 핵심지도부의 도덕적인 타락, 금융감독시스템의 적절하지 못한 운용 등으로 인해 파산을 맞이하였다. 두 은행의 파산은 개인투자자에게는 자산의 엄청난 손실을 안게 하였으며, 미국경제 불안 요소라는 큰 재앙을 안겨주었다. 금융시장을 둘러싸고 있는 위험요소는 두 은행의 경우처럼 항상 엄청난 재앙을 초래할 수 있는 시장요인이다. 본 도서는 미국에서 비롯된 금융기관 경영의 실패와 시장에 만연한 도덕적인 타락, 그리고 위기불감증이 초래한 위기의 결과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미국금융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 금융기관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