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차라리 피고인이 되고 싶다
유중원 저
글누림 2019.06.28.
가격
15,000원
1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차라리 피고인이 되고 싶다
2019 즐거운 사라
인간의 초상

부록 1
마광수 교수의 문학관 소고

부록 2
단상 혹은 단편

저자 소개 1

아주 옛날 전남 고흥에서 태어났다. 그는 원래 변호사였다. 그러므로 전관예우를 받는 전관 경력은 없다. 국제거래와 금융 분야에서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의 전문 변호사였고 유명한 법학자로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서 이들 분야에서 120여 편의 학술 논문과 판례평석을 발표했고 벽돌처럼 두꺼운 법학 전문 저서 12권을 발간했다. 이들 저서는 법조계에서 교과서로 인정받고 있다. 신용장 법학을 도입하고 정립하는데 절대적으로 기여하였다. 그는 인생역정에서 아주 뒤늦게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전히 무명작가이다.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사건은 필연적으로 법적인 쟁점을 내포하
아주 옛날 전남 고흥에서 태어났다. 그는 원래 변호사였다. 그러므로 전관예우를 받는 전관 경력은 없다. 국제거래와 금융 분야에서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의 전문 변호사였고 유명한 법학자로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서 이들 분야에서 120여 편의 학술 논문과 판례평석을 발표했고 벽돌처럼 두꺼운 법학 전문 저서 12권을 발간했다. 이들 저서는 법조계에서 교과서로 인정받고 있다. 신용장 법학을 도입하고 정립하는데 절대적으로 기여하였다. 그는 인생역정에서 아주 뒤늦게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전히 무명작가이다.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사건은 필연적으로 법적인 쟁점을 내포하고 있다. 그는 (비판적 리얼리즘과 정확한 언어에 기초한) 다양한 법률적 쟁점과 우리가 법조계라고 부르는 특수한 세계의 이면을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사회소설을 쓴다. 그러므로 법률소설 (이건 그가 붙인 이름이다)을 개척한 진정한 원조라고 할 수 있다.
법학박사, 변호사, 국민대 법대 교수 (전), 법률신문 논설위원 (전), 2011년부터 지금까지 법조계에서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변협 발행 학술지 『인권과 정의』의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대략 1,000여 편의 논문 심사와 편집에 참여했다. 기업은행 국제거래 전문 고문변호사 (전), 기업은행 행복나눔복지재단 감사 (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감사 (전)
저서로는 장편소설『사하라』와 『광화문 광장』중편소설집 『달빛 죽이기』, 『무진기행, 그 후』, 단편소설집 『인간 해방』, 『아버지와 아들』, 『우리들의 시간』, 『귀휴』, 『티베트 기행』, 에세이집『변호사가 웬 소설을……』등이 있다.

유중원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6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404쪽 | 140*215*30mm
ISBN13
9788963275659

출판사 리뷰

편견 없는 냉정한 재평가

그의 문학세계는 비록 성담론으로 일관하고 있지만 우리 사회의 완고한 금기 사항에 도전했다는 측면에서 또한 일관된 체계성과 철학적 기반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에서는 그 유례를 찾아보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대작가임에 틀림없다.
19세기 영국의 시인이자 소설가인 월터 새비지 렌더(Waltaer Savage Lander)는 역사상 인물 사이의 ‘상상적 대화’를 시리즈로 집필한 것으로 유명하다. 나는 그와 비슷하게 쓴다면 ‘마광수 교수와 나’ 또는 ‘마광수 교수와 그에게 적대적인 인물들’ 간 상상적 대화를 집필하고 싶다.
그런데 편견이 없는 정당한 전기 또는 평전이 간행될 때까지는 그의 인생과 문학에 대해서는 그의 경력에 관한 매스컴에 나온 단편적인 몇 가지 사실과 그 자신의 저작물에서 얻을 수 있는 사실 이외에는 믿을 수 있는 풍부한 자료가 거의 없다.
그에 대해 편견 없는 냉정한 재평가가 빠른 시일 내에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이건 윤원일 작가의 답글에서 옮긴 것이다.
보를레르는 ‘파리의 우울’ 어디선가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내 동포여, 내 형제여, 사기꾼이여.’ 마 교수는 이렇게 썼을 것 같네요. ‘내 동포여, 내 형제여, 비겁한 자들이여!’ 아니, ‘내 동포여, 내 형제여, 무정한 자들이여!’ 아니면? ‘내 동포여, 내 형제여, 위선자들이여!’ 반성하는 마음도 들고해서 새삼 숙연한 마음을 품어봅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5,000원
총 1개 1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