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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삼성, IBM도 핵심 인재는 헤드헌터를 통해 채용합니다
1부 ‘사람에 대한 존경심’으로 만든 회사 피플케어 1장 헤드헌팅 CEO 초짜 신입 헤드헌터 한 명을 양성하다 피플케어 첫 번째 헤드헌터, 실적을 올리다 사업의 초석이 된 헤드헌터 사관학교 잘 나가는 기업 뒤에는 항상 헤드헌터가 있다 벼랑 끝에서 날아오르다 2장 사업의 기본 많은 좌절에도 불구하고 헤드헌팅 사업을 시작한 이유 기본을 놓치면 모든 것을 잃는다 나의 무기는 무엇인가: 영업력과 추진력의 비밀 사장의 역할: 사장은 꽃밭을 가꾸는 사람이다 언제나 WIN-WIN이 우선이다 2부 사업가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3장 실패에는 이유가 있다. 파란만장했던 직장생활과 첫 사업 실패 “다른 사람한테 부탁해도 되잖아.” 나는 내가 타고난 사업가인 줄 알았다 당신에게는 사업의 ‘이유’가 있는가? 실패에서 배운다는 것 4장 처음 접해본 인력 시장 B사 입사 영업은 발로 뛰는 것이다 절박함으로 회사 역사상 최대의 성과를 이루어내다 토사구팽 또는 새로운 기회 글로벌 인력 파견 업체, M코리아 입사 3부 사람이 전부인 일, 헤드헌팅을 시작하다 5장 헤드헌팅 세계 입문 헤드헌팅과의 만남 K사 입사: 헤드헌팅의 세계에 뛰어들다 드디어 이루어낸 헤드헌팅 성공 혼자보다는 함께일 때 유리하다 나의 힘만으로는 안 되는 것도 있다 6장 직접 해야만 하는 일도 있다 ‘내 사업’을 위한 첫 발을 내딛다 전환점이 되어준 헤드헌터 스쿨 C사 설립 C사를 떠나다 4부 헤드헌터가 부자 되는 회사 7장 모든 조건을 갖추고 시작하는 사업은 없다. 나에게 주어진 길 빈 책상 하나로 다시 시작하다 피플케어 사무실로 첫 출근하다 ‘기세’나 ‘포부’만으로 되지 않는 것도 있다 반드시 직접 해야만 할 일도 있다 8장 헤드헌팅 사업이 내게 알려준 것들 세상에 ‘나쁜 후보자’는 없다 실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인성 시련은 나에게 가장 빠른 길을 알려주었다 새로운 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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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영에 대한 새로운 깨우침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국내 약 700여개의 헤드헌팅회사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업계에서 Top10에 속하는 2개의 헤드헌팅 회사를 설립하고, 성공적으로 경영한 경험이 있는 헤드헌팅CEO 신중진의 경력은 헤드헌팅 업계에서 매우 특별한 것이다. 더구나 창업 3년 이내 50% 이상의 업체가 폐업하는 상황에서, 15년의 업력은 서비스업계 특히 헤드헌팅 업체에서는 드문 경우이다. 성장하는 기업을 꿈꾸는 모든 회사의 CEO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 유정석, 현대L&C 사장 잘 나가는 기업에서 탐내는 인재로 인정받고 싶은가? 함께 일하고 싶은 직장인이 되고 싶은가? 직장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이 책은 기업의 핵심 인재를 찾아주는 필자의 경험담, 실제적인 아이디어까지 담고 있는 보고이다. 인재를 찾는 기업 CEO뿐만 아니라, 인재가 되고 싶은 일반 독자, 대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김상철, 이투데이 사장 법조에서는 사람이 전부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법적 지식, 사유 능력, 소통 능력이 법조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인데 이는 사람 그 자체라고 볼 수 있고, 이외 컴퓨터나 종이 등은 언제든지 쉽게 구할 수 있는 대체재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대표 변호사로서 여러 인재들을 채용해보았는데, 그 과정에서 느낄 수 있었던 정수들이 모두 이 책에 담겨 있었다. 이 책은 헤드헌터를 지향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인재경영을 원하는 사람이면 기본적으로 인식하고 실천해야 하는 사항들을 성실하게 담아냈기에, 경영자나 인사담당자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은 애독해볼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 김경남, 법률사무소 포유 대표변호사 이 책은 헤드헌터가 어떤 일을 하며 기업은 왜 헤드헌터의 도움이 필요한지를 알게 한다.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다. 좋은 인재를 잘 뽑아서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모든 일을 잘 풀리게 하고, 순리대로 돌아가게 할 것이다. 아무리 능력이 출중해도 그 능력을 필요로 하는 자리가 아니면, 그 사람도 그 조직도 낭패를 본다. 그리고, 아무리 일이 중요해도 사람의 존재 가치를 뛰어넘을 수는 없다. 헤드헌팅의 기본 정신을 ‘사람에 대한 존경심’에 두고 있는 ‘피플케어 그룹’의 기업가치가 공감을 자아낸다. [잘 나가는 기업 뒤에는 헤드헌터가 있다] 라는 책을 통해, 삶의 지경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 박혜원, 소설가 저자는 어려운 상황에서 ‘피플케어 그룹’이라는 헤드헌팅 회사를 창업해 어떻게 성과를 이뤄냈는지, 그리고 정글만리 같은 현실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가를 이야기하고 있다. 20세기의 대표적 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가 말했듯이, ‘강한 기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기업이 강한 기업이 된다.’ 이 책은 오늘도 정글 같은 조직 현장에서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 박정호, 한국경제신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