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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삼성, IBM도 핵심 인재는 헤드헌터를 통해 채용합니다 ... 4
1부 ‘사람에 대한 존경심’으로 만든 회사 피플케어 1장 헤드헌팅 CEO 초짜 신입 헤드헌터 한 명을 양성하다 … 19 피플케어 첫 번째 헤드헌터, 실적을 올리다 … 26 사업의 초석이 된 헤드헌터 사관학교 … 34 잘 나가는 기업 뒤에는 항상 헤드헌터가 있다 … 40 벼랑 끝에서 날아오르다 … 47 2장 사업의 기본 많은 좌절에도 불구하고 헤드헌팅 사업을 시작한 이유 … 61 기본을 놓치면 모든 것을 잃는다 … 69 나의 무기는 무엇인가: 영업력과 추진력의 비밀 … 75 사장의 역할: 사장은 꽃밭을 가꾸는 사람이다 … 81 언제나 WIN-WIN이 우선이다 … 88 2부 사업가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3장 실패에는 이유가 있다. 파란만장했던 직장생활과 첫 사업 실패 … 97 “다른 사람한테 부탁해도 되잖아.” … 104 나는 내가 타고난 사업가인 줄 알았다 … 108 당신에게는 사업의 ‘이유’가 있는가? … 111 실패에서 배운다는 것 … 115 4장 처음 접해본 인력 시장 B사 입사 … 123 영업은 발로 뛰는 것이다 … 127 절박함으로 회사 역사상 최대의 성과를 이루어내다 … 133 토사구팽 또는 새로운 기회 … 138 글로벌 인력 파견 업체, S코리아 입사 … 144 3부 사람이 전부인 일, 헤드헌팅을 시작하다 5장 헤드헌팅 세계 입문 헤드헌팅과의 만남 … 155 K사 입사: 헤드헌팅의 세계에 뛰어들다 … 160 드디어 이루어낸 헤드헌팅 성공 … 165 혼자보다는 함께일 때 유리하다 … 170 나의 힘만으로는 안 되는 것도 있다 … 177 6장 직접 해야만 하는 일도 있다 ‘내 사업’을 위한 첫 발을 내딛다 … 187 전환점이 되어준 헤드헌터 스쿨 … 193 C사 설립 … 199 C사를 떠나다 4부 헤드헌터가 부자 되는 회사 7장 모든 조건을 갖추고 시작하는 사업은 없다. 나에게 주어진 길 … 215 빈 책상 하나로 다시 시작하다 … 219 피플케어 사무실로 첫 출근하다 … 225 ‘기세’나 ‘포부’만으로 되지 않는 것도 있다 … 230 반드시 직접 해야만 할 일도 있다 … 234 8장 헤드헌팅 사업이 내게 알려준 것들 세상에 ‘나쁜 후보자’는 없다 … 243 실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인성 … 247 시련은 나에게 가장 빠른 길을 알려주었다 … 251 새로운 목표 …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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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는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문제점을 해결해 주고, 보석처럼 빛나는 각 개인의 자질을 발견해 적합한 일자리를 연결해주는, 참으로 보람 있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게 바로 내가 헤드헌팅 사업을 택한 가장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 p.40 헤드헌팅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의 장점은 또 있다. 이는 기업들이 놓치고 지나가기 쉬운 사실이기도 한데, 전문 헤드헌터가 추천하는 인재의 상당수는 바로 ‘경쟁사에서 능력을 검증받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인재 경쟁 시대, 한정된 자원인 유능한 인재를 두고 벌이는 전쟁에서 헤드헌팅 서비스를 잘 이용하는 것은 뛰어난 전략이 될 수 있다.--- p. 45 사장이란 ‘꽃길을 걷는 존재’가 아니라 ‘꽃밭을 가꾸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사람 하나하나는 꽃처럼 각자의 향기와 아름다움이 있으며, 그처럼 사람도 소중히 대해야 한다. 사업의 본질은 타인에 대한 사랑이다. 모든 사업은 고객에게, 나아가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개개인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다. --- p.87 피플케어 그룹의 설립 목적은 ‘사람에 대한 존경심’을 실현하는 것이다.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나의 철학이다. 나의 철학을 흔들림 없이 지켜왔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이런 흔들림은 잠시 뿐이었다. 이런 철칙들이 실패의 ‘경험’을 통해 각인되었기 때문에 결국에는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었다.--- p.112 B사는 내가 ‘인력 사업’과 연을 맺게 해준 동시에 노동법 지식과 실제 적용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했다. 고용의 두 가지 축인 ‘안정성’과 ‘유연성’에 대해서도 다각적으로 바라보게 했다. 그 무엇보다, 사업 실패로 견디기 힘든 경제 상황에서 가족들에게 미안했고, 가장으로서 최대한 빨리 그 상황을 벗어나고 싶었다. 말 그대로 절박했다. 이런 절박함이 생전 처음 접한 ‘인 력 사업’ 분야에서 단기간에 성과를 내개 했던 것이다.--- p.142 헤드헌터로서의 업무가 얼마나 보람 있는 일인지 직접 경험한 이상, 내 손으로 직접 헤드헌팅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국내에만 머물 것이 아니라 글로벌 헤드헌팅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각오를 다지게 되었다.--- p. 182 척박한 철공소 거리에서, 초보 헤드헌터들을 이끌고 C사를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성장시킨 가장 중요한 동력은 그 일을 내 사업으로 여기는 마음가짐이었다. 그러나 모기업 G커뮤니케이션스의 간섭이 계속됐다. 무엇 하나 내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결국 2003년 8월 말, 나는 내가 손수 기획하고 키워낸 C사를 떠났다.--- p.208 사람이 전부인 회사, 헤드헌터가 주인인 회사, 국제적 위상에 맞는 글로벌 헤드헌팅 회사. 그것이 내가 그리는 헤드헌팅 업체의 모습이었다. C사에서 이루지 못한 것들을, 이번에는 내가 직접 창업해 이루어내고야 말리라. 내 무기는 항상 절박함이었다.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절박한 이 순간, 나는 성공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p.220 피플케어 그룹은 ‘사람에 대한 존경심’의 가치를 세계 각지에 드높이는 글로벌 헤드헌팅 기업이 될 것이다. 한국의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반을 더 다지고, 더 많은 노하우를 그들과 공유할 것이다. 그게 나의 역할이다. 나의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p.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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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헤드헌팅 사업에 대한 저자의 철학, 헤드헌팅 성공 비결, 헤드헌팅 시장에 대한 전망과 ‘피플케어 그룹’ CEO 신중진의 기업정신을 담고 있다. 그리고 헤드헌터가 어떤 일을 하며, 인재 경쟁 시대에 왜 헤드헌팅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지를 밝히고 있다. 또한 헤드헌팅 CEO가 되기까지의 솔직한 삶의 여정과 이 땅의 미래를 열어갈 젊은이들을 위한, 감동 어린 메시지가 담겨 있다.
삼성, IBM이 세계 최고 기업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인재’이다. 헤드헌팅 CEO로서, 저자는 회사의 사장이나 고위 임원, 인사담당자를 만날 일이 많다. 그들은 한결같이 ‘인재가 부족하다’고 한다. 그렇다. 기업들은 언제나 인재가 부족하다. 모든 일에는 인재가 필요하고, 불황기일수록 더욱 그러하다. 오늘날 모든 글로벌 기업은 인재를 찾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좋은 인재를 고용하는 회사가 번창하는, ‘인재 전쟁 시대’이다. 인재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모든 기업들의 관건이며, 핵심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이다. 그러면 삼성, IBM과 같이 잘 나가는 기업들은 핵심인재를 어떻게 확보할까? 바로 “헤드헌터”를 통해서이다. 생각해보면 아이러니한 일이다. 삼성, IBM과 같은 대기업이라면 인사부서에만 해도 많은 사람이 있을 텐데 어째서 자신들에게 그토록 중요한 업무를 외부에 맡긴단 말인가? 그러나 조금만 생각해보면, 대기업이 헤드헌팅 업체를 이용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대기업 인사부에서도 헤드헌팅 업무를 제대로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기업에서 신문이나 취업사이트에 채용공고를 올린다고, 그들이 찾는 핵심 인재가 기다렸다는 듯이 지원하는 것도 아니다. 헤드헌팅은, 기업 내부에서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전문가의 영역이다. 그래서 삼성, IBM도 핵심 인재는 ‘헤드헌터’를 통해 채용한다. 시스템과 경영 기법이 매우 발달한 선진국의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은, 인재 채용을 위해 일찍부터 헤드헌팅 업체를 적극 이용했다. 한국은1980년대 초기에, 한국으로 진출한 외국계 기업들이 임원, 전문 경력직 위주로 헤드헌팅을 이용하기 시작했으며, 점차 국내 기업에서도 임원뿐만 아니라 부장급이나 과장, 대리급으로까지 확대되면서 헤드헌팅 수요는 계속 늘어났다. 인재 경쟁 시대, 한정된 자원인 유능한 인재를 두고 벌이는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모든 글로벌 기업들은 헤드헌팅 서비스를 전략적으로 이용한다. 요즘은 거의 대부분 업종에서 헤드헌팅을 이용한다. 보수적인 기업이나 단체일수록 인사 문제에 있어 외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있어 회의적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한 유명한 언론사가 ‘피플케어 그룹’의 기업고객이 됐다. 그들은 업계의 관행을 깨고 피플케어에게 의뢰를 해왔고, 헤드헌팅을 통한 핵심 인재 채용으로 모두가 놀랄 정도로 급속히 성장할 수 있었다. 보수적인 언론사에서도 먼저 나서서 이용할 정도로 국내에서도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헤드헌팅 서비스를 믿고 이용하는 추세이다. 10년 후에도 기업들은 여전히 “인재”가 부족할 것이다.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와 자율주행자동차, 사물인터넷과 유비쿼터스 컴퓨팅, 나노, 스마트도시 등을 설계하고 이끄는 것도 결국 “인재”가 한다. 인구통계를 보면, 지난 수십 년간 한국 경제는 급속히 성장했지만, 출생률은 하락했다. 가장 왕성하게 사회생활을 할 30세에서 45세까지 한국인 수는 감소하는데 반해, 핵심 인재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입니다. 따라서 기업들의 계속적인 인재 확보 경쟁에 따라, 헤드헌터의 미래 역시 밝을 것이다. 저자가 헤드헌팅 회사 ‘피플케어 그룹’(www.peoplecare.co.kr)을 창업한 지 15년이 되었다. 15년 동안 ‘피플케어 그룹’은 약 520여개의 기업고객에 7,000명 이상의 CEO, 임원, 전문 경력직 핵심인재를 채용시켰다. 고객의 신뢰와 사랑에 힘입어 국내 헤드헌팅 시장을 대표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다. 좋은 인재를 잘 뽑아서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모든 일을 잘 풀리게 하고, 순리대로 돌아가게 한다. 아무리 능력이 출중해도 그 능력을 필요로 하는 자리가 아니면, 그 사람도 그 조직도 낭패를 본다. 피플케어 그룹의 기업이념은 ‘사람에 대한 존경심’이다. 피플케어는 성별, 학력, 출신 배경, 나이, 종교, 인종, 피부색 등에 편견을 갖지 않으며, 차별하지도 않는다. 아무리 일이 중요해도 사람의 존재 가치를 뛰어넘을 수는 없다. 그래서 헤드헌팅의 기본 정신을 ‘사람에 대한 존경심’에 두고 있다. 수많은 핵심인재를 추천하여 채용시킨 ‘피플케어 그룹’의 헤드헌팅 CEO로서 저자는, ‘모든 후보자는 좋은 후보자다’고 생각한다. 나쁜 후보자는 없다. 다만, 그 자리에 적합한 후보자인가 아닌가의 문제가 있을 뿐이다. 그 자리에 맞지 않다고 해서 나쁜 후보자는 아니다. 다른 자리에는 좋은 후보자일 수 있는 것이다. 문제는 후보자 자신에게 적합한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모든 후보자는 좋은 후보자이다. 모든 사람은 누구에게나 보석같이 빛나는, 좋은 점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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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영에 대한 새로운 깨우침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국내 약 700여개의 헤드헌팅회사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업계에서 Top10에 속하는 2개의 헤드헌팅 회사를 설립하고, 성공적으로 경영한 경험이 있는 헤드헌팅CEO 신중진의 경력은 헤드헌팅 업계에서 매우 특별한 것이다. 더구나 창업 3년 이내 50% 이상의 업체가 폐업하는 상황에서, 15년의 업력은 서비스업계 특히 헤드헌팅 업체에서는 드문 경우이다. 성장하는 기업을 꿈꾸는 모든 회사의 CEO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 유정석 (현대L&C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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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기업에서 탐내는 인재로 인정받고 싶은가? 함께 일하고 싶은 직장인이 되고 싶은가? 직장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이 책은 기업의 핵심 인재를 찾아주는 필자의 경험담, 실제적인 아이디어까지 담고 있는 보고이다. 인재를 찾는 기업 CEO뿐만 아니라, 인재가 되고 싶은 일반 독자, 대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김상철 (이투데이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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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에서는 사람이 전부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법적 지식, 사유 능력, 소통 능력이 법조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인데 이는 사람 그 자체라고 볼 수 있고, 이외 컴퓨터나 종이 등은 언제든지 쉽게 구할 수 있는 대체재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대표 변호사로서 여러 인재들을 채용해보았는데, 그 과정에서 느낄 수 있었던 정수들이 모두 이 책에 담겨 있었다. 이 책은 헤드헌터를 지향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인재경영을 원하는 사람이면 기본적으로 인식하고 실천해야 하는 사항들을 성실하게 담아냈기에, 경영자나 인사담당자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은 애독해볼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 김경남 (법률사무소 포유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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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헤드헌터가 어떤 일을 하며 기업은 왜 헤드헌터의 도움이 필요한지를 알게 한다.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다. 좋은 인재를 잘 뽑아서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모든 일을 잘 풀리게 하고, 순리대로 돌아가게 할 것이다. 아무리 능력이 출중해도 그 능력을 필요로 하는 자리가 아니면, 그 사람도 그 조직도 낭패를 본다. 그리고, 아무리 일이 중요해도 사람의 존재 가치를 뛰어넘을 수는 없다. 헤드헌팅의 기본 정신을 ‘사람에 대한 존경심’에 두고 있는 ‘피플케어 그룹’의 기업가치가 공감을 자아낸다. [잘 나가는 기업 뒤에는 헤드헌터가 있다] 라는 책을 통해, 삶의 지경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 박혜원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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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어려운 상황에서 ‘피플케어 그룹’이라는 헤드헌팅 회사를 창업해 어떻게 성과를 이뤄냈는지, 그리고 정글만리 같은 현실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가를 이야기하고 있다. 20세기의 대표적
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가 말했듯이, ‘강한 기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기업이 강한 기업이 된다.’ 이 책은 오늘도 정글 같은 조직 현장에서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 박정호 (한국경제신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