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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정구영
전원문화사 2019.07.25.
베스트
질병치료/예방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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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서 1 / “이 세상에 영원한 만병통치약은 없다”
“몸의 노화를 억제하고 훼손된 몸을 복구할 수 있다” 4
추천서 2 / “나의 생명은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하다” 8
서문 / “사람이 고칠 수 없는 병은 자연치유에 맡겨라!” 10
일러두기 13

제1장 / 몸의 반란

· 왜 몸인가? 20
· 현대의학은 대증요법&역천의학 25
· 우리가 몰랐던 의학의 범위 29
· 일평생 피할 수 없는 항생제 중독? 34
· 항암제는 독극물? 40
· 대한민국은 질병공화국? 43
· 몸의 반란 45
· 새 아파트 실내는 독가스실? 50
· 내 생명을 질병으로 몰고 가는 세포의 반란? 53
· 건강의 척도 장내 미생물의 반란? 55
· 아직도 끝나지 않은 침묵의 봄? 60
· 우리가 몰랐던 약물 이야기 64
· 양날의 칼 약? 허와 실 69


제2장 / 병의 원인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 미세먼지와 질병 76
· 화학물질의 습격? 81
· 우리가 몰랐던 유해성 물질의 위험 88
· 환경호르몬의 반란? 93
· 내 생명을 위협하는 라돈과 질병 96
· 가습기 화학 살균제와 질병 100
·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102
· 우리가 몰랐던 활성산소의 반란? 106


제3장 / 내 몸을 죽이는 독소 식품

· 가공식품과 인스턴츠 식품의 실과 허 110
· 식품첨가제의 실과 허 114
· 육식위주 식습관이 병을 부른다 118
· 우리가 몰랐던 가공육 식품의 허와 실 121
· 유전자 변이 음식의 실과 허 124
· 유기농과 농약을 쓴 농산물의 실과 허 126


제4장 / 내 몸의 세포의 변질과 손상을 치유하는 천연요법

· 내 몸을 살리는 효소 130
· 내 몸을 살리는 식초 134
· 내 몸통의 폐를 해독하는 청 137
· 혈액을 맑게 하는 녹황색 채소와 산나물 143
· 식물성 단백질 콩의 모든 것 148
· 생명의 원소 미네랄 153
· 몸을 해독하는 차의 모든 것 158


제5장 / 왜 자연치유인가?

· 우리가 몰랐던 마늘 이야기 164
· 우리가 몰랐던 양파 이야기 167
· 내 몸을 살리는 생명 이야기 169
공기 170|햇빛 176|흙(땅) 179|물 183|소금 190|숲 치유 194
· 내 몸을 지키는 생활습관 197
삶에서 꼭 필요한 20가지 3분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려라! 197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려라! 199|왜 휴식인가? 202|산이 사람을 기른다 206
지상 최고의 건강법 태극권? 209
· 내 몸을 살리는 산책 213
마음산책이 행복을 부른다 213|마음을 고치는 처방 30가지 216|느림산책 220
행복산책 223
· 인체의 삼보 정기신 226
인체의 삼보(三寶) 226|인체 건강의 핵심은 음양의 균형 229
· 우리가 몰랐던 자연의학 이야기 234
카이로프락틱 234|스포츠 테이핑 요법 235|청혈 요법 236|대장세척 요법 237
홍체 진단법 238|벌침 요법 239|최면 요법 240|플라보시 효과 242
동종 요법 243|향기 요법 244|인도전통의학 245|명상 246|부항 요법 247
자력 요법 248|약물탕 요법 250|찜질 요법 251|좌훈 요법 252|발 반사 요법 253
귀이 요법 254|기공 255|스포츠 마사지 257|파스 요법 258|반사 요법 259
킬레이트 요법 261|두개천골 요법 262|바이오피드백 요법 263|엔엘피 요법 264
응용운동 요법 265|장세척 요법 266|세포 요법 267


제6장 / 우리가 몰랐던 인체와 질병

· 인간 수명 100세 시대? 270
· 인체의 기능 276
· 면역계 질환 278
· 우리가 몰랐던 질병 281
암 281|자가면역질환 292
· 호르몬과 대사성 질환 294
당뇨병 294|갑상선 297|고지혈증 299
· 심혈관계 질환 302
심장 302|고혈압 306
· 근골격계 질환 310
관절염 310|골다공증 315
· 호흡기계 질환 318
감기 321|비염 324|알레르기 326|기관지염 328
· 혈액과 림프계 질환 330
혈액 질환 330|동맥경화 334
· 소화기계 질환 336
위장과 장 337|간 341|췌장 344|크론씨병 346
· 비뇨기계 질환 348
신장 348|통풍 351|방광 353|전립선과 요실금 355|정력 357
· 신경계와 정신 질환 359
뇌졸중 359|치매 362|정신 질환 366|불면증 368|우울증 372
· 피부계 질환 374
아토피 374|종기와 피부병 376
· 여성 질환 379
갱년기 379|냉증 382|홧병 385
· 만병의 근원 388
비만 388|변비 391


제7장 / 醫는 하나 醫學은 여럿 自然治癒는 수천

· 내 몸을 치유하는 산야초 394
천년초 394|산삼 397|도라지 402|동삼(더덕) 405|봉황산삼 408|하수오 411
지치 415|엉겅퀴 419|함초 423|마카 427
· 내 몸을 치유하는 약용 나무 433
가시오갈피 433|꾸지뽕나무 437|겨우살이 440|마가목 443|산수유 445
솔(소나무) 447|잣(잣나무) 451|느릅나무 454|청미래덩굴 456|천문동 459
· 내 몸을 치유하는 4차원 의학 천연식물 버섯 462
버섯 462|영지버섯 468|상황버섯 471|송이버섯 475|노루궁뎅이버섯 477
표고버섯 480|능이버섯 483|동충하초 485|말굽버섯 489|목이버섯 493
석이 496


참고문헌 498
색인 501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504쪽 | 1082g | 175*230*35mm
ISBN13
9788933311479

책 속으로

***왜 몸인가?***

“이 세상에서 내 생명과 건강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살면서 세상을 보기 전에 내 몸부터 돌보라”
“자연도, 낭만도, 추억도, 멋도 없이 그저 돈만을 쫓는 삶이 문제다”

왜 몸이 먼저인가! 이것은 지난 수년간 필자가 내 자신에게 끊임없이 되묻는 화두(話頭)다. 이 세상에서 내 생명과 내 건강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인간의 신체는 원래 건강하고 적응 능력도 뛰어나 다양한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고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도 잘 견딜 수 있도록 되었다. 그러나 자연과 교감은 없고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으로 인하여 건강의 위협을 받고 있는 중이다. -20쪽

***현대의학은 대증요법&역천의학***

“인류 문명사는 질병과 전쟁의 역사다”
“의료기술 발달에도 불구하고 환자는 계속 늘고 있다”
“나의 병을 고쳐주는 게 진짜 의사다”

인류를 살린 위대한 의술(醫術) 중에서 질병의 원인을 밝힌 세균과 항생제, 수술, 간단한 방법으로 수많은 생명을 구한 소독제였다. 마취제 없이 수술은 상상도 할 수 없다. 하지만 오늘날 병원에서 치료하는 의술과 처방은 일정 기간 증상만을 치유하는 대증요법(對症療法)은 근본적으로 질병의 요인을 찾아 원래 건강으로 되돌리는 게 진정한 의학이 아닌 역천(逆天)의학이다. -25쪽

***일평생 피할 수 없는 항생제 중독***

“인간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한 항생제?”
“대한민국은 항생제 과소비국”
“환자들에게는 항생제는 양날의 칼이다”

인간은 병을 치료하기 위해 항생제(抗生劑)를 개발했다. 항생제는 토양세균이나 곰팡이에서 얻는다. 1928년 세균학자 알렉산더 플레민이 항생제인 페니실린을 발견한 이후 인간은 결핵 등 수많은 감염질환으로부터 해방된 것으로 착각했다. 1940년부터 페니실린과 스트렙토마이신 등 각종 전염병에 특효를 나타내는 여러 항생제가 생산되면서 감염병은 쉽게 정복될 것으로 낙관했다. 하지만 오래 가지 못했다. 1970년대 후반 에이즈, 에볼라, 등 독성이 강한 바이러스에 의한 30여 종의 감염병이 새로 발견되어 수많은 생명이 죽었고 위협을 받고 있다. 신종 감염병 시대가 온 것이다. -34쪽

***대한민국은 질병 공화국?***

“대한민국은 질병 공화국이다”
“암,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으로부터 자유로운가?”
“최고의 건강을 추구하면서도 건강 염려증에 빠진 사람들!”

대한민국은 OECD 회원국 중에서 환자증가율, 의료증가율, 암발생율, 암사망율, 40~50대 사망율, 불임율, 자살율 1위다. 국민 절반 이상이 질병에 노출되어 있다. 암환자 200여 만 명, 관절염 1,000여 만 명, 당뇨병 500여 만명, 고혈압 1,000여 만 명, 9세 미만 어린이 29.9%가 변비, 30%가 아토피·비염, 17%가 비만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 대다수 의사들은 영·유아에게 항생제를 과도하게 처방하고, 감기처럼 항생제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도 항생제를 무분별하게 처방하는 게 큰 문제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43쪽

***새 아파트 실내는 독가스실?***

“내 주거 공간은 건강을 충전하는 곳이다”
“도심 신축 아파트가 건강을 보장?하는 곳이 아니다”
“나무가 자라는 높이의 층과 10년 지난 아파트는 건강에 안전하다”

아파트는 신축한지 5년이 지나도 유해물질이 계속 배출되고 일본 연구진에 따르면 15년까지 방출된다. 건축자재(석면), 단열재, 합판, 벽지, 접착제, 카펫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은 두통, 아토피성 피부염 등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다. 마치 야외에서는 미세먼지를 마시고, 아파트 실내는 독가스실에 갇혀 지내는 셈이다. 새 아파트를 지을 때 사용되는 건축자재 등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방출된다. 기본적으로 콘크리트벽 속에 석면, 바닥재, 벽지 등이 몸에 해로운 유해 화학 물질을 방출하고 있다. -50~51쪽

***아직도 끝나지 않은 침묵의 봄?***

“봄이 와도 꽃과 상관없는 사람들 누구인가”
“잘 사는 삶이란 1년에 100가지 꽃과 나무와 교감하는 것이다”
“기적의 화학물질이라는 제초제, 살충제에 자유롭지 못한 사람들”

지구가 인구 폭발, 자원 고갈, 환경 파괴로 시름시름 앓고 있지만 지구를 살릴 특효약은 쉽게 나타날 것 같지 않다. 화석연료에서 나온 이산화탄소 때문에 기후변화가 생기고, 이로 인해 바다 표면이 갈수록 산성화되어 바다 먹이 사슬의 핵심인 식물 프랑크톤이나 산호초가 제대로 자라지 않아 해양 생태계가 붕괴된다. 오존층이 파괴되어 화학물질에 의해 얇아지거나 구멍이 나고 있다.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서식지가 파괴돼 멸종이 임박한 생물이 늘어나고 있다. -62쪽

***양날의 칼 약? 허와 실***

“자연의 보물 천연식물과 화학약물 약의 진실과 허”
“내 몸에 나쁜 것을 넣어 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오랫 동안 복용하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있다. 중추신경계를 강하게 자극하는 마약성 진통제는
장기간 사용하면 내성과 신체적 의존성이 생긴다. 부작용 대비 효용이 클 때만
사용해야 약이 독이 되지 않는다. 의약품의 효능과 부작용, 사용기한은 겉포장
의 옆면에 주로 적혀 있다. 약은 소화기관과 피부, 폐를 통해 흡수된다. 사람마
다 흡수되는 속도에 차이가 있고 체내에 들어온 약은 간 대사 효소에 의해 대사
되어 오줌이나 변을 통해 빠져나간다. -70쪽

***미세먼지와 질병***

“대한민국 미세먼지에 공습 당하다”
“미세먼지가 어느 정도 기승을 부릴 지 예측을 해도 대책이 미흡하다”
“우리 인체 스스로 미세먼지를 배출할 수 있는 면역력을 키워야 한다”

미세먼지를 조심해야 할 사람은 호흡기 질환을 앓는 천식, 감기, 폐렴 환자다. 외출을 할 때 마스크와 생수병은 기본이다. 초미세먼지는 인체의 호흡기를 통해 기관지, 피부 모세혈관을 타고 침투하며 몸 밖으로 빠지지 않는다. 미세먼지는 온몸을 공격해 뇌(뇌졸중, 치매), 눈(점막 자극을 통한 알레르기성 결막염), 코(알레르기성 비염), 목(기침, 호흡 곤란), 호흡기 질환, 피부(가려움증, 피부트러블), 폐(폐포 손상 및 만성 폐질환 발생, 폐암), 심장(부정맥, 심근경색), 몸(혈관을 타고 돌면서 염증 유발, 혈액순환 장애) 등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 -77쪽

***화학물질의 습격?***

“사람은 화학물질을 피해서 살 수 없다”
“1급 발암물질, 1급 발암군도 잊고 사는 게 문제다”
“내 몸속에 쌓이는 양날의 칼 화학물질의 심각성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화학물질이 아닌 것이 거의 없다. 인류는 의학과 화학산업의 발달로 수많은 편익과 혜택을 얻었으나 이제 화학물질은 내 몸속에 차곡차곡 쌓여 화학물질 공포증이 양날의 칼로 변해 버렸다. 사람의 요람에서 무덤까지 건강에 영향을 미치고 위협하는 도구로 전락해 버렸다. -81쪽

***우리가 몰랐던 유해성 물질의 위험***

“인류의 재앙 중에서 환경 재앙이 가장 무섭다”
“건강에 해로운 화학물질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는가”
“원시인에게 없었던 유해성 물질에 대하여 알아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것은 환경적인 재앙 외 미세먼지를 포함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1,200만 종이 넘는 화학 물질은 물론 수많은 유해물질도 있다. 우리는 매일 같이 수많은 유해 화학 물질에 노출된다. 생활용품 중에서 화학 물질이 사용되지 않은 것은 거의 없다. 사람은 전 생애 주기를 통해 수많은 환경 호르몬에 노출된다. 아주 적은 양의 수많은 화학물질이 늘 우리 곁에 머물면서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친다. -88쪽

***환경호르몬의 반란?***

“생명체의 근원은 공기, 물, 땅이다”
“몸속에 독성 물질이 쌓이는 것을 무서워하라!!”
“인체의 환경호르몬은 내분비 교란 물질로 해를 준다 “

우리 몸은 호르몬에 의해 조절된다. 인체의 전체 혈액 양에 비하면 한 스푼 정도에 불과한 호르몬은 매우 적은 양으로도 인체 내 많은 기능을 조절한다. 예를 들면 뇌하수체, 갑상선, 신장, 남(고환), 여(난소) 등의 내분비 기관에서 분비되는 물질이다. 혈액을 따라 전신에 퍼져 나가 근육, 뼈, 젖샘, 자궁 등의 기관에 작용한다. 환경호르몬은 내분비 교란물질이다. 체내에 들어가서 마치 호르몬처럼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면역계와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환경오염 물질이다. -94쪽

***내 생명을 위협하는 라돈과 질병***

“라돈은 원자폭탄과 같다”
“1급 발암 물질 라돈이 폐에 흡입했을 때는 치명적이다”
“생활 속에서도 방사선을 피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라돈은 원자 구조가 불안정해 무너지기 쉬운데 이때 방사선을 내뿜을 때 찌면 암이 생기는 1급 발암물질이다. 지층이 갈라진 단층에서는 라돈 기체가 나온다. 라돈은 토양(흙)과 암석(화강암)에서 생성되어 붕괴하면서 라듐이라는 원소로 바꾸면서 라돈이 나와 환기가 잘되지 않는 건물의 틈새를 통해 실내에 유입되고, 특히 지하에 스며든다. 우라늄과 토륨은 마그마가 굳으면서 만들어진 화강암 속에 많이 들어 있다. 인체에 들어와도 대부분 밖으로 배출되지만 문제는 공기 속 라돈이 먼지와 달라붙어 체내로 들어갈 경우 몸 안에서 또 다시 방사선을 배출해 세포를 손상시키고 심하면 폐암까지 일으킨다. 라돈이 호흡기 등 신체내부에 직접 닿게 되면 DNA를 손상시킨다. -97쪽

***가공식품과 인스턴츠식품의 실과 허***

“지금 먹는 것은 건강과 직결된다”
“가열한 음식은 안전한 식품?이 아니다”
“식습관을 자연식을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가공식품은 가정에서 조리하는 모든 식품을 말한다. 음식을 통한 발암 물질의 노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조리 온도를 120℃ 이하로 낮추거나 조리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 발암 물질이 가장 많이 나오는 숯불구이, 돌판 구이, 철판 구이로 먹을 때는 반드시 채소와 함께 먹는 게 좋다. 가장 안전한 것은 삶거나 찜으로먹는 게 가장 건강적이다. 고기를 불판에 굽는 조리 중에 1급 발암 물질인 벤조피렌과 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110쪽

***식품첨가제의 실과 허***

“인체에 해(害)를 끼치는 식품첨가물을 알아야 한다”
“식품첨가제는 맛과 색으로 미각을 유혹한다”
“색과 맛으로 유혹하는 식품첨가제의 비밀!”

영국의 폴라 베일리 헤밀턴 의사는 세계적인 식품 유해물질 권위자이다. 그는 우리 몸은 이만저만 오염이 되어 있는 게 아니다. 만약 우리가 식인종이었다면 인육(人肉)은 십중팔구 식용에 부적합한 것으로 판매 중지되었을 것이다. 우리나라 식품첨가물 규정은 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한 편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식품첨가물로 허가되어 있는 화학물질은 370여 종에 달한다. -114쪽

***우리가 몰랐던 가공육 식품의 허와 실***

“햄과 소시지는 아질산나트륨이 함유 1군 발암 물질”
“캔에 들어 있는 식품이 건강에 유익한가?”
“가공육 50%만 줄여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가공육을 섭취하면 암을 유발할
가능이 있다며, 소시지, 햄, 베이컨, 핫도그 등을 1군 발암물질로 규정했다. 가공육에 사용되는 방부제 등 화학 식품첨가물이 세포를 변질시키고 손상으로 괴사시켜 암 종양을 유발시킨다. “JTBC-스포트라이트”에서 아질산나트륨* 식품첨가물이 함유되어 있어 “햄, 소시지 공포의 실제에서 암에 걸릴 수 있다”고 방송한 이후 소비자 불안이 확산되었다. 우리 식탁에 대표적인 가공식품 햄, 소시지, 베이컨 등에는 아질산나트륨이 함유되어 있다. 미국 연구에 의하면 매일 가공육을 50g씩 먹으면 대장암 발병률이 18% 증가한다고 밝혔다. -122쪽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지구 생명의 역사는 생명체와 그 환경의 상호작용의 역사이다. 하늘과 땅, 바
다, 강 등은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도 소중하지 않은 곳이 없다. 사람의 건강은 지구의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다.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몸속에 온갖 유해물질?과 화학물질?들이 계속 축적되기 때문에 건강에 영향을 받는다.
현대인이 앓고 있는 대부분의 병은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에서 오는 만성질환이다. 서양의학에서 질병의 원인을 무시한 채 고혈압, 당뇨병 등 평생 약을 복용하도록 권한다. 환자 입장에서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해 질병은 더 늘어난다.

건강의 핵심은 음식에 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은 건강과 직결된다. 요즘 현대인은 영양이 넘친다. 몸에 좋다는 각종 음식이나 건강 기능 식품이 넘쳐나고 부작용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평소에 늘 먹어서 아무 문제가 없었던 음식은 괜찮지만, 흔히 건강에 좋다(약초 등)는 것을 선택할 때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 실제로 몸에 맞지 않은 식품을 먹고 병원에 오는 경우가 많고 잘못된 음식 습관이 암·고혈압·당뇨병·중풍과 같은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모든 병은 세포의 변질과 손상이 되면 염증이 생긴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어떤 부위에서도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몸에 일어나는 병의 70%가 마음에서 기인한다고 정신신체의학에서는 주장하고 있다. 인간은 채식위주의 식습관을 가져야 하지만, 육식과 가공식품, 유해식품, 인스턴츠식품 등으로 세포가 변질과 손상으로 염증, 궤양, 부전, 종양 등으로 질병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게 큰 문제다.

이 세상에서 건강처럼 소중한 것은 없다. 생명은 천금을 주고도 사지 못한다. 사람은 누구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이다. 그리고 지금 당장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 주춤하는 사이 어느 날 병에 걸린 후에 후회를 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람은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을 마감할 때까지 병 없이 행복하게 삶의 질을 높이며 사는 게 중요하다. 지금부터라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연과 교감하며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바꾸고, 긍정적인 생각, 절제된 생활, 휴식, 규칙적인 운동, 체중 관리 등을 해야 한다.

요즘 흔히 “장수시대”, “100세 시대”라 하지만 질병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지금부터라도 내 몸의 노화를 억제하고 질병을 예방하고 몸에 좋은 먹을거리와 천연 식품은 지천에 널려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내 몸을 독소하는 천연치유요법으로 해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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