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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물학과 테크놀로지
2. 초복잡 생활 환경 3. 디지털 유인원의 출현 4. 사회적 기계 5. 인공 지능과 자연 지능 6. 새로운 동반자 7. 거대한 짐승 8. 데이터의 도전 9. 확장된 지혜? 후기 참고 자료 참고 문헌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
Nigel Shadbolt
Roger Ha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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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즈먼드 모리스의 『털 없는 원숭이』가 인류에게 여전히 살아남아 있는 동물의 본성, 즉 과거로부터의 유산을 이야기했다면 『디지털 유인원』은 과거 인류가 사용한 도구 이야기부터 시작해 디지털 기술의 발달, 그리고 기계와의 관계 속에서 변해 가는 인류의 현재와 미래를 논한다. 비슷한 소재를 다룬 책들이 기술적 흥분 속에서 공포와 기대라는 양면의 환상을 던지곤 하는데 반해, 이 책은 사회학적 관점을 일관되게 견지하며 인류의 새로운 존재 방식인 디지털화에 걸맞은 ‘확장된 지혜’의 필요성을 날카롭게, 그러나 희망적으로 논하고 있다.” - 파토 원종우(『과학하고 앉아있네』 저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기술이 지구 종말을 초래할 것이라는 무시무시한 경고에 정신이 멍한가? 컴퓨터 과학자 나이절 섀드볼트와 경제학자 로저 햄프슨은 우리 ‘디지털 유인원’이 만든 새로운 경관에 대한 탁월한 조망으로 그 불길한 기운을 떨쳐 버린다.” - 『네이처』(바버라 카이저 Barbara Kiser)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기술 발전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게 해 준 나이절 섀드볼트와 로저 햄프슨에게 감사해야 한다.” - 「파이낸셜 타임스」 “과거, 현재, 미래를 통틀어 인간으로 존재하는 것의 의미를 논하기에 지금보다 더 적절한 시점은 없다. 이 책은 주요 뉴스의 이면을 들여다보면서 기술이 우리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이해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 저자들은 자기 분야의 거장들로, 박학다식할 뿐 아니라 인간미와 연민을 가지고 있다.” - 마사 레인 폭스(트위터 이사) “나이절 섀드볼트는 현존하는 가장 흥미롭고 중요한 과학자 중 한 명이다.” - 짐 알칼릴리(영국 서리대학교 이론물리학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