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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로 쓰기]
알림 5 1부 연필은 나의 삽이다 호수공원의 산신령 15 밥과 똥 37 늙기와 죽기 66 꼰대는 말한다 77 동거차도의 냉잇국 _세월호 3주기 85 내 마음의 이순신 I 98 내 마음의 이순신 II 115 Love is touch Love is real 140 이승복과 리현수 154 아, 100원 163 2부 지우개는 나의 망설임이다 떡볶이를 먹으며 177 박정희와 비틀스 185 귀향 196 오이지를 먹으며 215 태극기 225 할매 말 손자 말 239 살아가는 사람들 _세월호 4주기 251 할매는 몸으로 시를 쓴다 _칠곡, 곡성, 양양, 순천 할매들의 글을 읽고 262 이등중사 박재권의 구멍 뚫린 수통 279 동부전선에서 _북한군 병사의 오줌줄기 292 서부전선에서 _제대해서 더 멋진 여친을 사귀자 300 눈을 치우며 305 대통령, 육군 중사, 육군 병장 318 3부 연필은 짧아지고 가루는 쌓인다 말의 더러움 331 별아 내 가슴에 340 꽃과 노을 350 공차기의 행복 357 생명의 막장 376 냉면을 먹으며 384 서울↔신의주 410 금강산↔두만강 423 새들이 왔다 433 고래를 기다리며 440 해마다 해가 간다 453 끝내는 글_ 한강 하구에서 462 [자전거 여행] 1 프롤로그 꽃 피는 해안선 · 여수 돌산도 향일암 흙의 노래를 들어라 · 남해안 경작지 땅에 묻히는 일에 대하여 · 여수의 무덤들 가을빛 속으로의 출발 · 양양 선림원지 마지막 가을빛을 위한 르포 · 태백산맥 미천골 복된 마을의 매 맞는 소 · 소백산 의풍마을 가까운 숲이 신성하다 · 안면도 다시 숲에 대하여 · 전라남도 구례 찻잔 속의 낙원 · 화개면 쌍계사 숲은 죽지 않는다 · 강원도 고성 숲은 숨이고, 숨은 숲이다 · 광릉 숲에서 나이테와 자전거 · 광릉 수목원 산림박물관 여름 연못의 수련, 이 어인 일인가! · 광릉 숲 속 연못에서 한강, 삶은 지속이다 · 암사동에서 몽촌까지 강물이 살려낸 밤섬 · 잠실에서 여의도까지 한강의 자유는 적막하다 · 여의도에서 조강까지 흐르는 것은 저러하구나 · 조강에서 고기 잡는 포구의 오래된 삶 · 김포 전류리 포구 전환의 시간 속을 흐르는 강 · 양수리에서 다산과 천주교의 어른들을 생각하다 노령산맥 속의 IMF · 섬진강 상류 여우치마을 시간과 강물 · 섬진강 덕치마을 꽃 피는 아이들 · 마암분교 빛의 무한 공간 · 김포평야 만경강에서 · 옥구 염전에서 심포리까지 도요새에 바친다 · 만경강 하구 갯벌 바다 한가운데를 향해 나아가는 자전거 · 남양만 갯벌 멸절의 시공을 향해 흐르는 ‘갇힌 물’ · 남양만 장덕 수로 시원의 힘, 노동의 합창 · 선재도 갯벌 시간이 기르는 밭 · 아직도 남아 있는 서해안의 염전 에필로그 2 프롤로그 무기의 땅, 악기의 바다 · 경주 감포 여름에 이동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 경기만 등대를 찾아 태양보다 밝은 노동의 등불 · 영일만 산하의 흐름에는 경계가 없다 · 중부전선에서 10만 년 된 수평과 30년 된 수직 사이에서 · 고양 일산 신도시 유토피아를 그리는 사람들의 오래된 꿈 · 가평 산골마을 고귀한 것은 마땅히 강력하다 · 여주 고달사 옛터 길들의 표정 · 덕산재에서 물한리까지 문경새재는 몇 굽이냐 · 하늘재, 지름재, 소조령, 문경새재 그곳에 가면 퇴계의 마음빛이 있다 · 도산서원과 안동 하회마을 지옥 속의 낙원 · 식영정, 소쇄원, 면앙정 고해 속의 무한강산 · 부석사 살길과 죽을 길은 포개져 있다 · 남한산성 기행 전쟁기념비의 들판을 건너가는 경의선 도로 · 파주에서 충무공, 그 한없는 단순성과 순결한 칼에 대하여 · 진도대교 마음속의 왕도가 땅 위의 성곽으로 · 수원 화성 가마 속의 고요한 불 · 관음리에서 망월동의 봄 · 광주 그리운 것들 쪽으로 · 선암사 인간의 마을로 내려온 미륵의 손 · 안성 돌미륵 얼굴, 그 안과 밖에 대한 명상 · 광주 얼굴박물관 권력화되지 않은 유통의 풍경 · 모란시장 산간마을 사람들 · 도마령 조동마을 원형의 섬 · 진도 소포리 에필로그 다시 펴내며 |
金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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