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8,800
18,8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 [POD] 주문 제작 도서로 주문취소 및 변심 반품이 불가하며, 발송까지 3일 정도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나오는 사람들
제1막
제2막
제3막
제4막
제5막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저자 소개 2

야코프 렌츠

관심작가 알림신청
 

Jakob Michael Reinhold Lenz

알야코프 미하엘 라인홀트 렌츠(Jakob Michael Reinhold Lenz)는 1751년 1월 12일 리브란트의 제스베겐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도르파트와 쾨니히스베르크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나 곧 문학으로 전향했다. 1771년 쿠를란트(Kurland) 귀족 둘과 동행해 가정교사(통역 겸 동행자)로 슈트라스부르크에 갔는데, 이곳에서 헤르더와 괴테를 알게 된다. 그리고 렌츠는 완전히 괴테에게 매료된다. 괴테가 슈트라스부르크를 떠난 뒤 렌츠는 제젠하임의 프리데리케 브리온-괴테의 옛 연인-을 사랑하게 되었으나, 그녀의 부모가 그를 거절한다. 그는 1776년 괴테를 따라
알야코프 미하엘 라인홀트 렌츠(Jakob Michael Reinhold Lenz)는 1751년 1월 12일 리브란트의 제스베겐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도르파트와 쾨니히스베르크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나 곧 문학으로 전향했다. 1771년 쿠를란트(Kurland) 귀족 둘과 동행해 가정교사(통역 겸 동행자)로 슈트라스부르크에 갔는데, 이곳에서 헤르더와 괴테를 알게 된다. 그리고 렌츠는 완전히 괴테에게 매료된다. 괴테가 슈트라스부르크를 떠난 뒤 렌츠는 제젠하임의 프리데리케 브리온-괴테의 옛 연인-을 사랑하게 되었으나, 그녀의 부모가 그를 거절한다. 그는 1776년 괴테를 따라 바이마르에 자리를 잡으려고 하지만, 안정되지 못한 성격 때문에 발생한 여러 가지 사건으로 곧 바이마르를 떠나야 했다. 오랜 방황 끝에 에멘딩겐에서 괴테의 처남인 요한 게오르크 슐로서의 집에 기거하게 된다. 이탈리아 여행을 계획했으나 실현하지 못했고, 스위스에서 요하나 카스파 라바터의 손님으로 묵는다. 1778년 겨울에 광기로 인한 심한 발작이 있었다. 렌츠는 슈트라스부르크를 거쳐 다시 에멘딩겐의 슐로서 집으로 간다. 그곳에서 정성스러운 보살핌을 받고 증세가 호전되었다. 1779년 형에게 이끌려 고향으로 돌아간다. 안정된 일자리를 얻으려고 여러 가지로 노력했지만 허사로 돌아가고 1792년 5월 24일 모스크바에서 불행하게 생을 마감한다.

야코프 렌츠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논문 「브레히트 희곡에 사용된 속담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뮌헨대학교에서도 수학했다. 청주대학교를 거쳐 1981년부터 숙명여자대학교에서 30년간 교수로 재직했고, 독일 쾰른대학 연구교수를 지냈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독일언어문화학과 명예교수다. 지은 책으로 『탈리아의 딸들-현대 독일 여성 드라마 작가』, 『독일어권의 여성 작가』(공저), 『한독 여성 문학론』(공저), 『독일어권 문화 새롭게 읽기』(공저)가 있고,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모테카트의 『현대 독일 드라마』, 렌츠의 희곡선 『군인들/가정교사』, 로트의 『나귀 타고
서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논문 「브레히트 희곡에 사용된 속담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뮌헨대학교에서도 수학했다. 청주대학교를 거쳐 1981년부터 숙명여자대학교에서 30년간 교수로 재직했고, 독일 쾰른대학 연구교수를 지냈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독일언어문화학과 명예교수다. 지은 책으로 『탈리아의 딸들-현대 독일 여성 드라마 작가』, 『독일어권의 여성 작가』(공저), 『한독 여성 문학론』(공저), 『독일어권 문화 새롭게 읽기』(공저)가 있고,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모테카트의 『현대 독일 드라마』, 렌츠의 희곡선 『군인들/가정교사』, 로트의 『나귀 타고 바르트부르크 성 오르기』, 베데킨트의 『눈뜨는 봄』, 라 로슈의 『슈테른하임 아씨 이야기』, 호르바트의『피가로 이혼하다』, 『우왕좌왕』이 있다.

김미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128*188*20mm
ISBN13
9791128836909

책 속으로

소령: 양심이 있다면 더 이상 요구하지 못할 걸세. 이전 사람은 250을 받았는데 신처럼 만족했지. 맹세하지만, 그는 학자인 동시에 예법도 아는 남자였다네. 온 세상 사람들이 그에게 추천서를 써 주었지. 그러니 선생, 내가 이러는 건 순전히 선생 아버님에 대한 우정 때문이네. 또 자네를 위한 것도 되지. 만약 자네가 아주 순종하면, 내 장차 자네가 행복도 얻게 해 주지. 안심해도 좋아요.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800
1 18,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