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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사람들
제1막 제2막 제3막 제4막 제5막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
Jakob Michael Reinhold Le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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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령: 양심이 있다면 더 이상 요구하지 못할 걸세. 이전 사람은 250을 받았는데 신처럼 만족했지. 맹세하지만, 그는 학자인 동시에 예법도 아는 남자였다네. 온 세상 사람들이 그에게 추천서를 써 주었지. 그러니 선생, 내가 이러는 건 순전히 선생 아버님에 대한 우정 때문이네. 또 자네를 위한 것도 되지. 만약 자네가 아주 순종하면, 내 장차 자네가 행복도 얻게 해 주지. 안심해도 좋아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