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권 페이지
저자 차례 <여행은 늘 설레임>을 내면서 특별한 가족여행 부산을 찜하다. 체코 프라하에서 날아온 둘째딸 가족! <여행 첫째 날> 문경 하초리 매화꽃 담다. 달빛 그림자에 천년을 본다. 석양이 드리운 별자리를 담다. 비빔밥으로 경주를 낚다. 천년의 다리 위를 걷는다. <여행 둘째 날> 낙동강 강정보에서 아침을 열다. 부산 마린시티로 떠나다! 여장을 풀어보자! <여행 셋째 날> 항구에서 봄바다를 담다. 차 향을 푸른 바다에 날리다. 옹기에 담긴 짜장면에 빠지다. 모래밭에 발자국 남기자! 1대, 2대, 그리고 3대의 웃음. <여행 넷째 날> 광안대교에서 남항대교까지 부산을 담다. 발을 동동 구르며 바다를 부른다. 갈매길에 발자국 봄바람에 날리다. 파도에 밀려온 소식 모래밭에 묻으리다. 북적거리는 자갈치 시장을 담다. 야경에 물든 해변의 오색 발자국! <여행 다섯째 날> 부산에서의 마지막 아침을 맞이하다. '다람쥐의 고향은 어디예요?'. 집으로 가는 길은 어두워진 밤이다. 출판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