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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은 청춘이다 너만의 시그니처 아이템
김종춘신혜선 그림
THEWORD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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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양말 청춘 1계명
프롤로그 발목에 힘주는 시대

PART 1 너 자신의 것을 표현하라
눈부시게 소중해
산뜻하고 반듯해
감미롭고 향기롭지
잘되고 잘사는 너
오직 너 하나뿐이야
자기에게 친절하기

PART 2 너 자신의 길을 걸어가라
부족함이 없도다
인자하게 이끄시니
나의 보장이시라
마침내 창대하라
위대한 길로 가기

에필로그 양말을 고르는 열정

저자 소개 2

그는 콘텐츠가 바뀌어야 사회와 교회가 바뀐다고 확신한다. 그에게는 사회와 교회가 불가분리의 한 몸이다. 거칠게 말해 사회가 교회의 모태다. 그는 사회와 교회, 여러 학문과 성경의 교차 지점에서 양쪽을 연결하고 화해시키는 콘텐츠의 다양한 개발과 유통에 일생을 보내는 중이다. 나와 함께 있다고 해서 내 사람이라는 보장은 없다. 나를 모르고 나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나의 콘텐츠를 소비해 준다면 확실히 내 사람이다. 콘텐츠로 지구인의 머리와 가슴을 장악하는 것보다 더 흥분되는 일은 없다. 나만의 콘텐츠 제국을 세우고 날마다 그 영토를 넓혀 나갈 일이다. 아마존이나 월마트는 소비자의
그는 콘텐츠가 바뀌어야 사회와 교회가 바뀐다고 확신한다. 그에게는 사회와 교회가 불가분리의 한 몸이다. 거칠게 말해 사회가 교회의 모태다. 그는 사회와 교회, 여러 학문과 성경의 교차 지점에서 양쪽을 연결하고 화해시키는 콘텐츠의 다양한 개발과 유통에 일생을 보내는 중이다.
나와 함께 있다고 해서 내 사람이라는 보장은 없다. 나를 모르고 나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나의 콘텐츠를 소비해 준다면 확실히 내 사람이다. 콘텐츠로 지구인의 머리와 가슴을 장악하는 것보다 더 흥분되는 일은 없다. 나만의 콘텐츠 제국을 세우고 날마다 그 영토를 넓혀 나갈 일이다.
아마존이나 월마트는 소비자의 집 안에 있는 냉장고 속으로 신선식품을 직접 배송하는 시스템을 가동한다. 모바일 시대이니까 더더욱 콘텐츠가 지구인 80억 명의 가슴 냉장고에 직배송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콘텐츠 제국이 펼쳐질 그 날을 그는 꿈꾼다. 개별 교회의 덩치나 수치는 중요하지 않다. 얼마만큼 콘텐츠를 개발하고 유통하느냐만 중요하다.
서울대 불문학과, 연세대 경영대학원과 교육대학원, 한세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한국무역협회에서 11년간 직장 현장을 경험했다. ≪서른, 내 인생의 책 쓰기(2018)≫ 등 저서 15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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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신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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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특출하다. 공상일지라도 그녀의 손을 거치면 세밀한 디자인으로 변한다. 심심한 것은 참을 수 없다. 취미만도 30가지다. 여전히 새 취미를 추구한다. 만능 '프로츄어'의 길을 평생 걸을 참이다. 부천대학교에서 실내건축디자인을 전공했고 여러 현장 경험도 쌓았다. 지금은 취미를 아동 교육에 녹이는 실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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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53쪽 | 278g | 153*211*7mm
ISBN13
9791196745813

출판사 리뷰

너만의 시그니처 아이템
양말은 청춘이다
삭스센스 삭스스타
내 눈엔 네 발목만 보여
삭스가 좋으니 싹수도 좋아

세계 최초의 메시지 양말 그림책
양말은 빛나는 겉옷이다! 너의 발목을 연출하라!



특별하다는 느낌
성공한 사람일수록 대담한 색상의 양말을 신으며 스스로 똑똑하고 특별하다는 느낌을 갖는다고 한다. 양말은 자부심이다.

진정한 패션 리더
패션 양말이 젊은이들의 전유물은 아니다. 사치스러운 색상과 패턴의 패션 양말도 소화할 줄 알아야 진정한 패션 리더다.

혼돈이 사라진다
양말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라. 마음의 혼돈이 사라질 것이다. 메시지 양말은 신는 자기는 물론 보는 남에게도 힘을 준다.

양말 청춘 1계명
맨발의 청춘이 아니라 양말의 청춘이다. 나이는 단지 숫자다. 양말이 청춘을 결정한다. 양말의 열정만큼 청춘의 열정이다.

PART 1 너 자신의 것을 표현하라
양말은 패션 그 이상이다. 사회 이슈도 내걸고 메시지를 던진다. 얼굴 페인팅을 하듯이 메시지 양말로 너 자신을 말하라.

PART 2 너 자신의 길을 걸어가라
양말을 신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양말을 벗으며 하루를 마감한다. 하루하루 신고 벗는 양말의 누적이 내 인생의 궤적이다.


발목에 힘주는 시대

양말은 패션의 들러리가 아니다. 패션의 완성이다. 패션을 좀 안다는 연예인들은 물론 보통 사람들도 다채로운 양말로 자기 발목을 수놓는다. 옷이 같아도 양말이 다르면 패션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이제 양말을 적극적으로 입으려 하고 노골적으로 드러내려 한다.
특히 남자들이 양말에서 품격을 찾기 시작했다. 이미 남자 패션의 정점은 넥타이에서 양말로 이동했다. 바지 밑단은 더 짧아지고 시선은 발목에 더 집중되고 있다. 양말은 제2의 넥타이다. 목에 힘주던 넥타이 시대가 저물고 발목에 힘주는 양말 시대가 온 것이다.
단색의 칙칙한 양말이 형형색색의 화려한 양말로 바뀌는가 하면 글자가 박힌 메시지 양말까지 속속 출현한다. 발목은 얼굴만큼이나 강력한 메시지 공간이다. 메시지 양말은 방황을 끝내고 방향을 잡게 한다. 신는 사람에게도, 보는 사람에게도 신선한 자극을 던진다.

양말을 고르는 열정

요즘 사람들은 아무거나 신지 않는다. 싸고 편한 양말만 찾지 않는다. 양말에 의미를 부여하고 양말을 고르는 열정을 포기하지 않는다. 남자들도 양말을 소중히 여기며 양말로 자기 개성을 표현하려 한다. 양말에 패션 포인트가 있다. 양말 패션은 가치이자 사치다.
슈트나 슈즈를 보면 그 사람의 패션 센스를 알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지금은 양말을 본다. 양말에 유념하지 않고서 어찌 패션 센스를 말할 수 있을까. 청장년뿐만 아니라 노년도 양말에 투자한다. 발목을 드러내고 컬러 양말을 신는가 하면 짝짝이 양말도 신는다.
양말이 없는 인생을 어찌 상상할 수 있을까. 태어나서 죽는 날까지 평생 양말과 함께한다. 작은 양말이지만 하루하루 심리 상태를 좌우한다. 양말의 색상, 무늬, 모양에 따라 그날그날 기분이 바뀐다. 심지어 메시지 양말을 신고서 자기 신념을 주장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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