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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언제 가도 좋을 여행, 유럽
런던 암스테르담 그리고 델프트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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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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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목차
PROLOGUE 평범하지만 특별한 여행 일기

서툰 여행자의 기록
-빚이 생겼다
-생애 처음, 에어비앤비
-그럼에도 불구하고, 떠날 수 있는 용기
-추워요? 밖은 30도가 넘는데
-영어듣기평가

욕심 부리는 여행
-남편의 취향
-때로는 부지런함이 통하지 않을 때가 있다
-꽃으로 주말을 여는 사람들
-전망대에 오르다
-오히려 다행이야
-여행만 가면 생기는 이상하고 신비한 힘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
-진정한 런더너는 우산을 쓰지 않는다
-북적임 마저 사랑스러운 몬머스 커피
-변수에 대처하는 자세
-런던의 숨은 보석에서 고흐를 만나다
-나의 몸짓이 모든 언어가 되어줄 거라 믿어요! 셀프 스냅 도전기
-여행은 정말 살아보는 거야?
-5 DAYS IN LONDON

언제 가도 좋을 여행
-정원 사색
-그곳에 가면 셜록을 만날 수 있나요?
-서점을 대하는 마음
-홍차의 매력, 애프터눈 티
-여왕의 생활 공간을 엿보다
-공원에서는 새들에게 먹이를 주지 마세요
-선물하는 마음, 매일 매일 크리스마스
-5일 동안 런던살이

Hallo, Nederland!
-안녕, 네덜란드
-웰컴 투 암스테르담!
-200만 원짜리 감자튀김
-꽃보다 마그넷
-여행은 체력전이다
-자전거 천국 암스테르담
-Breakfast Bag
-맛(없)는 무료 크루아상
-여행도시 정하기
-델프트의 예쁜 브런치 카페, KEK
-결혼 축하해요!
-오르지 못해도 괜찮아
-델프트 구교회
-낭만 커피 분위기 한 잔
-아기자기한 동화마을 델프트
-없으면 없는 대로 즐기는 여행
-여행하는 방법
-어설픈, 우리의 마지막 만찬
-꿈꾸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안네, 그리고 안녕
-아쉬운 만큼 걷고 또 걷는다

EPILOGUE 49대 51, 살면서 결정이 필요한 순간

저자 소개 1

그래픽 디자이너.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대학 졸업 이후부터 줄곧 이어온 직장 생활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프리랜서로 홀로 선지 4년 차가 되었다.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항상 고민하며 살지만, 여행하는 순간만큼은 오롯이 이상 속에 살고 있는 기분이 들어 늘 여행을 꿈꾼다. 늘 다른 사람의 콘텐츠를 디자인으로 풀어내는 일을 하다가 스스로 콘텐츠를 생산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직접 쓴 글과 사진 그리고 디자인으로 책을 만들었다. 언젠가는 자신의 글과 디자인도 누군가에게 영감이 되어 줄 날이 올 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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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0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91.78MB ?
ISBN13
9791186692363

출판사 리뷰

길 위의 학교, 여행
평범하지만 특별한 여행 일기

여행서는 여행을 떠나고 싶은 사람들에게 그 욕망을 충족해주고 대리 만족을 준다. 그리고 여행을 앞둔 사람들에게는 유익한 정보서가 되어 준다. 가보지 못한 자, 가고 싶은 자, 갈 예정인 자 모두를 위한 여행서는 그래서 언제나 사랑받는다.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텍스트 읽기가 부담스러운 사람도 여행서는 휴식처럼 다가온다. 책장을 넘기면서 그냥 읽고 싶은 데서 멈춰 글을 읽고, 마음에 드는 사진을 만나면 잠시 그 공간 속으로 끌려 들어가면 그만이다.

이 책은 저자가 떠났던 ‘평범하지만 특별한’ 여행 이야기를 통해, 여행은 어떤 특별한 상황이 되어야만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먹기에 따라 언제든 특별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지금 결정하면, 평범함도 특별함이 된다는 것을 말이다.
누구에게나 평범한 삶 속에서도 특별함은 저마다 다르다. 이제 독자 여러분도 ‘언제 가도 좋을 여행’의 다음 편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여행을 여행답게 하는 법
여행을 위해 저자는 무수히 많은 계획들을 미리 세워 놓고 있었지만 계획은 바뀌기 위해 있었고, 그 변화를 기꺼이 수용하며 즐겼다. 저자는 여행을 여행답게 하는 법을 알고 있었다. 현지에서 체험하며 느끼는 모든 것, 영어 때문에 겪은 일, 부끄럼쟁이들의 셀프 촬영 도전, 계획이 바뀌면 바뀌는 대로 아쉬워하지 않기 등등. 이런 저자의 태도 덕분에 모든 여행지의 작고 사소한 소재들도, 함께 나누고 누릴 만한 의미 있는 주제들로 변모했다.

평범함이 특별함이 되는 순간
저자는 런던, 암스테르담 그리고 델프트 등 평소 마음에만 두고 있던 장소를 용기 내어 현지의 작은 일상에 즐기고자 한다. 단순한 일과를 즐기고 누구나 알만한 장소를 가보기도, 또 남들이 찾지 않은 곳을 찾아다니며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가져왔다. 비록 아주 다양한 곳을 가보지는 못했지만 제한된 시간 안에 런던 암스테르담 그리고 델프트를 좀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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