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Ⅰ.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민하는 이유
Ⅱ. 프랜차이즈 창업을 시작하기 전, 기억해야 할 10가지 마음가짐 Ⅲ. 업종별 프랜차이즈 이야기 Ⅳ. 괜찮은 프랜차이즈 고르기 1. 종잣돈별 2. 개인 성향별 Ⅴ. 나와 맞는 알짜 프랜차이즈 찾는 방법 Ⅵ. 괜찮은 상권 고르기 1. 종잣돈별 2. 업종별 3. 지하철역별 4. 프랜차이즈 브랜드 파워별 5. 상권별 특성파악하기 Ⅶ. 괜찮은 가게(입지) 고르기 1. 종잣돈별 2. 업종별 Ⅷ. 계약하기 서류1. 등기부등본 서류2. 건축물대장 서류3. 토지대장 서류4.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서류5. 임대차계약, 권리양수도 계약 작성 |
|
* 책 속으로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한 번쯤은 누구나 창업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하루라도 빨리 준비하고 계획하자. 그렇다면 자신감도 잃지 않고 차근차근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프랜차이즈 창업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까? 바로, 제2의 인생준비, 노후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서점에서 우연히 보게 된 책의 제목이 스쳐 지나간다. "100세 쇼크, 100세 시대의 시작, 준비됐는가?" 책의 내용을 잠깐 둘러보면, 은퇴 후, 경제적 어려움 없이 안정적이고 여유롭게 살아 가는 인생 제2막의 행복, 모든 직장인이 꿈꾸는 이상이다. 하지만, 65세 이상 노인 빈곤율이 OECD 평균(13%)의 무려 4배에 육박(49%) 하는 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우리나라에는 노후 보장 관련 3대 연금이 있다.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언론에서 보면 이러한 노후 보장성 연금 중에 하나도 가입하지 않은 사람 비율이 42%나 된다. 현실 속에서 막연한 걱정만 하고 있을 뿐, 별다른 대비책이 없다면 시간이 흘러, 퇴직의 시점이 나가올 쯤 원치 않은 후회와 걱정이 우리를 엄습해 올 수도 있다는 내용으로 다가올 현실을 객관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이렇게 각종 인구통계가 전망하듯 '100세 시대'는 성큼 성큼 다가오고 있다. 노후준비 없이 맞이하는 100세 시대는 어떻게 보면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 될 수 있다고 여러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 노후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지금부터 노후준비를 해야 한다. 20대부터 시작한다면 가장 현명한 일이겠지만, 이 책을 읽고 있는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 직장인 맞벌이 또는 외벌이 그리고 싱글, 자영업자와 공무원, 남편과 자녀를 중심으로 생활하는 전업주부 등 연령과 직업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노년은 찾아온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창업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제1장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민하는 이유> 중에서 올해 창업시장과 관련된 가장 큰 이슈는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최저임금 인상’과 ‘소자본 창업’, 그리고 ‘1인 가구의 증가’다. 기존에 6,470원이던 최저시급이 작년에는 16. 4%가 인상된 7,530원이 되었다. 올해는 작년보다 10. 9% 인상된 8,350원으로 결정되었다. 이로 인해 가게를 운영하는 생계형 창업자들의 고정비 지출이 증가하여 수익이 점점 낮아질 것이다. 또한 인건비 상승은 기업의 신규채용 감소로 이어지게 될 것이고, 취준생들은 취업의 문턱이 더 높아지게 될 것이다. 따라서 자연스레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20~30대들이 늘어날 것이다.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결혼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증가하여 1인 가구 수도 증가할 전망이다. 1인 가구는 매년 20만 가구 이상 증가하고 있다. 1인 가구의 증가로 외식업계, 유통업계도 이에 대응하여 1인 메뉴, 소용량 상품 등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중이다. 내년에는 위에서 언급한 세 가지 큰 이슈가 더 큰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변화해온 창업시장의 업종별 현황을 토대로 앞으로의 업종별 프랜차이즈 트렌드를 전망해 보고자 한다. --<제3장 업종별 프랜차이즈 이야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