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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주제 : 감정을 나눠야 행복한 부부 - 솔직한 마음을 주고 받으세요 1강 1번의 이벤트로 1년간 로맨티스트가 되라! 2강 사랑이요? 사랑보다는 전우애죠 3강 당신의 배우자를 하루에 1분은 포근히 안아줘라 4강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5강 순간의 인내가 긴 행복을 만든다 6강 나는 당신을 여왕처럼, 당신은 나를 왕처럼! 제2주제 : 소통을 잘해야 행복한 부부 - 한마디 말, 한순간 표정을 놓치지 마세요! 7강 서로가 행복한 부부의 조건은? 8강 좋은 습관은 나누고, 나쁜 버릇은 되도록 버립시다! 9강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은 아름답다! 10강 칭찬은 배우자도 춤추게 한다 11강 배우자의 말을 경청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12강 상대의 자존심은 항상 지켜주세요! 제3주제 : 균형을 맞춰야 행복한 부부 - 아내와 남편은 서로 동등하게 대하세요 13강 그러려니, 그럴 수도 있지, 그래봤자 14강 정말 이 사람을 믿고 평생을 살아야 하나! 15강 네 일 내 일 따지지 말고 ‘공동 가사구역’을 둬라! 16강 장서갈등, ‘백년손님’의 함정 17강 고부갈등, 그 유서 깊은 전쟁 18강 부부싸움의 산실, 명절 스트레스! 제4주제 : 함께 성장해서 행복한 부부 - 부부는 평생 함께할 전우, 친구, 동반자입니다 19강 마주보고 ‘할 수 있다!’고 말하라 20강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긴다고 믿어라 21강 부부여, 평강공주와 백마 탄 왕자가 되라 22강 결혼은 또 다른 성장의 기회다 23강 아내의 꿈을 다시 지지하라 24강 팀워크는 배려에서 시작된다 제5주제 : 금기를 깨지 않아서 행복한 부부 - 결혼한 이상 반드시 지켜야 할 룰이 있습니다 25강 백년해로의 첫 걸음은 건강이다 26강 폭행과 폭언은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준다 27강 ‘욱!’하기 전 3초만 참아라 28강 명심! 음주운전은 범죄다! 29강 집착과 사랑을 구별하라 30강 처음 먹었던 마음을 지킨다는 것 제6주제 : 품격을 지켜서 행복한 부부 - 항상 서로 존중하고 인정해주세요 31강 이상한 형을 이상형으로 만들라 32강 서로의 품격을 올려라 33강 고슴도치처럼 적정 거리를 유지하라 34강 당신이 먼저 좋은 에너지를 줘라 35강 부부간의 ‘다행일기’를 써라 36강 부부가 있다면 아기는 선택일 뿐이다 에필로그 내 남편이 최고, 내 아내가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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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행복해야 가정이 산다, 그래야 나라가 산다!
부부행복 6계명 - 감정, 소통, 균형, 성장, 품격, 금기! 연애가 끝나고 부부가 되면 애정곡선은 급격히 바닥을 친다. 왜일까? 연애가 아닌 부부에 대한 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부부로서 감정을 나누는 법, 소통하는 법, 개인의 영역과 집안의 참견을 극복하고 균형을 잡는 법, 함께 성장해나가는 법, 품격 있는 부부가 되는 법은 물론 깨지 말아야 할 금기까지 한 번도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다. 제1주제 : 감정을 나누는 부부 감정은 부부관계의, 아니 사실 인간관계의 시작과 끝이다. 감정이 공유되지 않거나 조절되지 않으면 어떤 관계도 파국을 맞을 수밖에 없다. 부부는 늘 서로의 편이 되고 서로의 감정에 촉을 곤두세워야 한다. 상대의 부정적인 감정을 잠재우고 긍정적인 감정은 북돋아줘야 한다. 제2주제 : 언제나 소통하는 부부 소통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한 마디 말, 한 순간의 표정이 포인트다. 소유물이 아닌 동반자로 대하면서 상대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여라. 말은 늘 신중하고 예쁘게 해야 한다. 말하기보다 듣기를 더 많이 하는 것이야말로 소통의 기본이다. 제3주제 : 균형을 맞추고 사는 부부 아내와 남편, 그 관계에서 아슬아슬한 부분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수십 년간 다르게 살아온 두 사람의 개인 영역에서의 균형, 또 그 둘이 자라온 집안 환경의 균형, 그 둘에 이어진 부모와 일가친척이 만드는 폭풍 속에서의 균형을 모두 잘 맞춰야 한다. 제4주제 : 힘께 성장하는 부부 부부는 평생 함께할 전우, 친구, 파트너다. 인간으로서 함께 성장해나가야 하는 것이다. 서로의 덕을 볼 게 아니라 서로 더 주려고 노력해야 한다. 늘 긍정에너지를 나누고 배려하며 믿어야 한다. 특히 아내들은 결혼, 출산으로 꿈을 잃는 경우가 많으므로 남편들이 신경 써야 한다. 제5주제 : 금기를 깨지 않는 부부 결혼한 이상 반드시 지켜야 할 금단의 룰이 있다. 첫 번째는 다름 아닌 건강이다. 이제 자신이 아니라 배우자를 위해서 건강을 챙겨야 한다. 폭력, 폭언, 욱하는 성질은 죽여야 한다. 지나친 집착을 사랑과 구별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 제6주제 : 품격 있는 부부 품격이란 서로 존중하고 인정해줄 때 자연스럽게 배어나오게 된다. 서로 이상형이 아니더라도 살면서 이상형으로 만들어가는 것, 서로 없을 때도 상대를 존중하는 것, 상대를 좋은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기보다 자신이 먼저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할 때 품격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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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기 인생 50년간 단 한 편이라도 최선을 다하지 않은 작품이 없다. 배우는 역의 크기에 상관없이 작품마다 늘 혼신의 열정과 노력을 다해야 한다. 부부도 드라마의 주연 배우처럼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 서로의 열정과 노력 여하에 따라 결혼이 해피 엔딩 드라마가 될 수 있고, 새드 엔딩 드라마가 될 수 있다. 당신이 이 책을 본다면 이들 부부처럼 행복한 인생의 주연 배우가 될 수 있다. - 이정길 (배우, 대한사회복지회 후원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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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간의 소통은 갈등을 두려워하지 않음이 우선이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운한 얘기를 하기 쉽지 않다. 갈등이 두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풀지 못한 속앓이는 울화로 쌓여가기 마련이다. 갈등은 합을 위한 과정이란 믿음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은 부부 간의 소통이 있어서 느끼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좋은 소통 방법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前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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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국의 베이브 루스이다. 삼성라이온즈에서 영구결번을 한 내 등번호가 ‘22’번이다. ‘22’는 쌍이고 커플이다. 부부는 항상 둘이 똑같이 함께 있고,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하면서 영원히 행복해야 한다. 모든 부부들은 사랑하는 내 아우 ‘준하’와 제수씨 ‘영미’ 부부처럼 영원히 끝까지 함께 가는 영구결번이 되어라! - 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前 SK 와이번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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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는 적극적인 배려와 이해심이 많은 배우자의 도움으로 밖으로는 훌륭한 지도자를 만들며, 안으로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데 가능토록 합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이들 부부는 상호간 모범적인 JC부부입니다. 이 책은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부부의 교과서이자 지침서로서 독자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이태건 (충암재단이사장, 前 한국JC중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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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내와 세 딸은 내게 에너지, 힘, 용기를 주었다. 이 책을 보면 가족은 항상 서로 의지하고 어려움을 이겨내고 함께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하는 준하 형과 영미 형수님처럼 늘 재미나게 살자. 그리고 ‘KBS 개그콘서트’를 보면서 웃고 살자! - 김대희 (개그맨, JDB엔터테인먼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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