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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업무 편| 능수능란한 달인이 되라
Chapter 1스마트폰보다 스마트한 통화 매너 Chapter 2상대를 높이고 나를 낮추는 말의 에티켓 Chapter 3얼굴보다 확실하게 기억되는 첫인상 Chapter 4아침형 인간보다 점심형 인간 Chapter 5준비만으로도 앞설 수 있다 Chapter 6팀 플레이로 성과 올리기 Chapter 7똑똑한 미꾸라지 되기 Chapter 8눈치 야근, 어떻게 피하나 Chapter 9분위기는 띄우고 내 몸도 챙긴다 Chapter 10휴가 후 재시동, 점검 완료됐나요 Chapter 11연차는 연간계획이다 Part 2 |심리 편|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사무실의 비밀 Chapter 1가만히 있으면 가마니가 된다 Chapter 2말에 행간이 있다 Chapter 3정글에서 살아남는 힘의 원천, 인맥 Chapter 4나, 직장우울증인 것 같은데 Chapter 5스마트한 더치페이 라이프 Chapter 6굴러온 돌이 제대로 자리 잡으려면 Chapter 7‘욱’ 하는 성질 버리기 Chapter 8시스템인가, 개인기인가 Chapter 9내가 문제인가, 회사가 문제인가 Chapter 10지금 몇 부 능선을 통과하고 있는가 Part 3 |상사 편| 아부도, 실력도 정답이 아닌 관계 Chapter 1나는 왜 상사에게 깨지는 걸까 Chapter 2줄도 잘 서고 능력도 인정받자 Chapter 3배드 트러블, 굿 리턴 Chapter 4새로운 상사가 왔다 Chapter 5위기의 상사들 Part 4 |부하직원 편| 관리하고 보살펴야 할 끊임없는 줄다리기 Chapter 1당신은 멘토인가 Chapter 2열어주고, 인정하고, 긍정하라 Chapter 3정도와 비위 맞추기 Chapter 4투덜투덜 불평 많은 팀원 관리법 Chapter 5지금 내 말이 먹히고 있는 건가 Part 5 |동료 편| 라이벌 또는 훼방꾼, 그리고 운명의 파트너 Chapter 1맥 빠지고, 짜증나고, 보람 없다 Chapter 2팀워크를 해치는 동료, 어떻게 해야 할까 Chapter 3존재 자체가 스트레스 Chapter 4욕 먹어도 당당하라 Part 6 |고객 편| 오늘은 시어머니, 내일은 은인이 되는 관계 Chapter 1클라이언트 만족 백배 서비스 Chapter 2선택은 갑이, 주도권은 을이 Chapter 3역효과를 부르는 고객서비스 Chapter 4명품 직원의 고객 응대 10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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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팀에 폭탄이 떨어졌다. 한 달 동안 해도 모자랄 일을 2주 안에 해내야 한다. ‘안 되는 게 어디 있어’라는 정신력으로 시작은 했는데, 물리적인 시간도 모자라고 업무 강도도 높다. 그리하여 A 팀장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입에 불평불만을 달고 산다. A 팀장은 사실 맡은 단계를 최대한 빨리 처리하고 다른 팀으로 넘겨버리고 싶다. 그래서 사전에 자신이 얼마나 이 일을 힘들게 하고 있으며, 자신은 물론 팀원 모두가 참으로 어렵게 처리하고 있다는 어필을 하고 있다. 그러나 A 팀장의 방법은 틀렸다. 그의 과도한 어필로 인해 다른 팀들은 ‘아, 저 일은 절대 맡아서는 안 되는 프로젝트구나’라는 경계심을 갖게 됐기 때문이다. 다른 팀들은 A팀의 일이 마무리돼갈수록 그 일이 자신들에게 돌아오지 않도록 긴장해 여러 장치를 마련하고 있을 것이다.---「똑똑한 미꾸라지 되기」 중에서
“요즘 무슨 일 있나?” → 요즘 일처리가 시원치 않아. 앞으로 주의해. 개인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는지를 상사가 자꾸 캐묻는다면 경고 표시다. 업무적인 결과가 시원치 않고 물리적인 정황은 나쁘지 않으니, 개인의 문제라는 뜻. ‘나를 걱정해주는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이해해 주겠지’라고 여기면 큰 착각이다. 오히려 더 긴장해야 한다. “○○ 씨는 여기 있기 아까운 것 같아요.” → 그렇게 잘났으면 다른 좋은 데로 가든가. 이런 말을 듣고 ‘그래, 나는 역시 여기에는 아까운 인재야’라고 뿌듯해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의외로 많다).---「말에 행간이 있다」 중에서 첫째, 나를 향한 주의와 경고를 인지하라. “지각 좀 하지 말지”라고 경고하는 상사. “자기 치마가 예쁘긴 한데 너무 짧은 거 아냐?”라고 평가해주는 동료. “선배, 오늘 팀장님 기분 안 좋으신 것 같아요”라고 알려주는 후배. “그 업체는 인원이 부족해서 미리 확인해두지 않으면 안 돼”라고 알려주는 옆 부서…. 지나가면서 한마디씩 하는 것 같지만 이들이 너무나도 심심해서 아무 말이나 지껄이고 다니는 게 아니다. ‘지각하지 마’, ‘회사원에 어울리는 복장이 아니야’, ‘눈치 없이 건드리지 말고 부서를 생각해서 조심해줘’, ‘네가 잘못하면 우리한테까지 영향이 오니까’라는 메시지다. 웃으면서 얘기한다고 웃으면서 흘려듣지 말고 반드시 복기하고 점검하라. 둘째, 상사와 선배는 괜히 있는 게 아니다. 배워라. 상대가 귀찮아하더라도 묻고 확인하라. 일도 못하면서 배우려고도 하지 않는 후배나 부하는 미래가 없다. 그리고 꾸준히 배우는 자가 승리한다. 어떤 일이든 한 가지 일을 10년 동안 하면 그 사람은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 ---「내가 문제인가, 회사가 문제인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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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증폭시키는 상사,
짜증 부르는 동료?후배들을 모두 물리쳐라! 2,000만 직장인을 위한 직장 정글 생존 레시피가 간다! 초고속 승진을 꿈꾸며 남보다 30분 먼저 회사로 향하고, 출근과 동시에 상사의 낯빛을 챙기며, 회식 자리에선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탬버린을 흔들어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당신의 발걸음은 무겁기만 하지 않던가? 우리는 피로 사회에 살고 있다. 장기 불황을 예고하는 갖가지 경제지수, 살인적인 물가, 과중한 업무로 직장인의 피로는 날로 늘어만 간다. 곰보다 더 무거운 피로에 눌린 직장인이 행복해지기란 아련한 첫사랑과 그 모습 그대로 재회하는 것만큼이나 어려워 보인다. 이런 직장인을 더욱 힘겹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직장 정글’.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가 될 것 같은 두려움, 생각만 해도 두통이 몰려오는 상사, 시어머니보다 더 무서운 클라이언트 극복 노하우 등 놀랍도록 지혜로운 처세술이 담긴 책을 발간했다. 직장생활 정글의 법칙》은 이직과 잔류의 딜레마에 갇혀 고민하는 20~30대 직장인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이 책을 펼쳐 든 당신의 목표가 화려한 아부와 처세를 만방에 과시하려는 건 아닐 것이다. 오히려 남다른 아부와 처세를 익히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걸 매일매일 실감하기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첫 장을 넘길 것이다. 직장생활의 앞날을 밝혀줄 도구를 외국어 실력, MBA 학위와 같은 자기계발에 한정 짓지 말자. 가제트의 만능 팔처럼 자유자재로 처세술을 사용하려면 ‘직장인데 일만 잘하면 그만 아닌가’ 하는 1차원적 사고를 삭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직만이 능사는 아니다! 지혜로운 직장인의 길 그리 어렵지 않다! 처세술 서적 따위가 직장 정글을 헤쳐나가는 무기가 될 리 없다고 말하는 이들이라면 이 책이 더욱 반가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재기 발랄하게 이론을 응용한 ‘처세 액션의 독려’에 있기 때문이다. 윗사람에게만 ‘아부의 왕’이 된다고 일이 술술 풀리는 것은 아니다. 인간관계의 피드백을 읽는 영민한 판단력을 가진 자만이 승리할 수 있다. 직장 처세술의 핵심인 인간사를 관통하는 눈을 갖게 해주는 책이 《직장생활 정글의 법칙》이다. 알토란 같은 직장생활의 노하우를 가감 없이 공개했다. 이 책의 조언은 일 잘하는 상사의 지시처럼 명쾌하기만 하다. 기본 업무 스킬을 업그레이드하는 방법부터 상사, 동료, 후배, 클라이언트와의 관계별 처세술도 함께 담았다. 신입 또는 직장 경험이 길지 않은 3~5년차 직장생활에 대해 안다고 하기도 모른다고 하기도 애매한 위치인 당신이라면 ‘맞아, 맞아’ 하며 함께 공감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내용들이다. 웃으며 던지는 말 속에 담긴 진실들, 동료의 험담 표적이 되지 않는 방법, 우울한 야근부대에서 벗어나는 법, 상사에게 깨지지 않는 법 등 누구나 궁금해 할 사무실 안 비밀들을 모두 펼쳐 보인다. 지금, 회사에 적응하지 못하고 갈등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스트레스도 줄이고 초고속 승진의 기회도 잡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