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언제나 싱글벙글한 엄마이고 싶지만 제1장 나는 엄마 자격이 없는 걸까? 1. 아이에게 짜증이 날 때가 있어요 2. 아이에게 차갑게 대할 때가 있어요 유우 씨의 엄마 자격이 없어서 미안! ① 슬픈 얼굴 작전 3. 몇 번을 말해도 듣지 않으면 결국 손이 올라가요 육아 스트레스 지수 체크리스트 4. 무심코 형제를 차별합니다 유우 시의 엄마 자격이 없어서 미안! ② 시간이 해결하기도 해요 5. 엄마인데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요 6. 일하는 엄마라서 아이에게 미안해요 7. 아이와 어떻게 놀아 주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유우 씨의 엄마 자격이 없어서 미안! ③ 멈칫멈칫 제2장 우리 아이, 괜찮은 걸까? 1. 아이가 난폭하게 굴어요 2. 아이가 침착하지 않아요 3. 아이가 너무 얌전해요 4. 아이가 어리광을 부리지 않아요 유우 씨의 걱정말아요! 육아 테라피 ① 어리광 부릴 수 있는 장소 5. 아이가 곁에서 잠시도 떨어지지 않아요 6. 아이가 수건을 끼고 살아요 7. 아이가 까다롭게 굴어요 8. 우리 아이는 외동아이예요 9. 이혼으로 아이에게 아빠가 없어요 10. 아이가 자꾸 야한 것에 흥미를 가져요 11. 우리 아이는 고집이 너무 세요 유우 씨의 걱정 말아요! 육아 테라피 ② 지금은 전쟁 중! ADHD 체크리스트 자폐증 구분 체크리스트 주된 경도 발달 장애에 대해서 제3장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1. 아이가 떼를 쓰거나 억지를 부릴 때 2. 아이가 말을 듣지 않을 때 3. 다른 아이와 문제를 일으킬 때 유우 씨의 걱정 말아요! 육아 테라피 ③ 이것이 육아의 고민거리 4. 남편이 육아를 돕지 않을 때 5. 아이의 실수에 화가 날 때 6. 아이가 거짓말을 할 때 7. 다른 엄마들과 잘 사귀지 못할 때 유우 씨의 걱정 말아요! 육아 테라피 ④ 무리하지 말고, 초조해 하지 말고, 느긋하게 8. 시어머니께 싫은 소리를 들었을 때 9. 너무 피곤할 때 10. 유치원이나 학교 선생님과 맞지 않을 때 11. 아이가 남을 괴롭히거나, 괴롭힘을 당할 때 에필로그 |
임정아의 다른 상품
|
첫아이의 육아에서 만나는 수많은 어려움과 질문들
명쾌한 해답이 여기에 있다! 과거의 엄마들은 아이를 키우는 데 지금처럼 고민이 많지 않았다. 아이를 좀 더 ‘잘 키우기’ 위한 경쟁이 지금처럼 치열하지 않았으며, 아이들을 상대로 한 범죄도 지금보다 적었다. 육아를 온전히 엄마 몫으로 생각하기보다 가족과 이웃의 도움으로 함께 어울려 어려운 점들을 공유하며 아이를 키웠다. 하지만 오늘 날의 엄마들은 육아를 아이와 엄마가 성장하는 과정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어떤 강박에 사로잡혀 있는 것 같다. 내 아이를 누구보다 바르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욕심은 물론, 아이가 조금이라도 잘못을 하거나 달라 보이면 모든 게 자신의 탓인 것만 같아 죄책감까지 느껴진다. 그리고 이러한 태도는 엄마들로 하여금 아이를 위해 점점 개인적인 일과 시간, 또 편안한 휴식을 포기하게 한다. 아이는 낳아 놓기만 하면 ‘혼자 큰다.’라는 친정엄마의 말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육아에 지친 많은 엄마들은 매일같이 수많은 질문들을 되뇔 것이다. ‘과연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우리 아이는 왜 이러지?’, ‘나는 좋은 엄마가 아닌 걸까?’ 그리고 또 생각할 것이다. ‘누군가 정답을 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육아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좀 더 현명한 육아법은 있다! 수만 명의 엄마들, 수만 명의 아이들은 모두 다르다. 엄마와 아이의 성격과 체질도 각각이고, 처해있는 상황도 수없이 다양하다. 때문에 어떤 육아도 정답이란 없다. 하지만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는지 불안하고, 의지할 곳이 없는 엄마들은 육아서를 펼치게 된다. 그러나 책을 그대로 따라하다 보면 녹녹치 않은 아이의 반응과, 체력의 한계에 부딪혀 오히려 혼란스러워지기 일쑤다. 내 상황과 딱 맞지 않을 때에는 그마저도 방향을 잃는다. 때문에 딱 떨어지는 육아의 정답을 찾기보다 나에게 잘 맞는 육아법을 찾아야 한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란 공부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거니와 원하는 바를 만들어 놓고 달성하는 것도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육아에선 가장 자연스러우면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고, 점점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최선이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숭고하고 성스러운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그 과정까지 어려울 필요는 없다. 『스마트 육아』는 그런 의미에서 기존의 육아서들과 다르다. 자신과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법을 조근조근 설명해 준다. 누구나 처음부터 엄마는 아니었으니, 실수하는 것도, 모르는 것도 당연하다며 가볍게 등을 토닥거린다. 지금의 위치와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도록 응원하고, 돕는 것이다. 일본 엄마들의 멘토이자 육아 절대 고수로, 수많은 강연을 하고 있는 다카노 유우와 이마이즈미 다케오가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알게 된 지혜로운 육아법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초보 엄마들이 고민에 빠지게 되는 평범한 문제부터, 시어머니와 부딪치는 문제까지 다양한 상황과 대처법을 담았다. 유쾌한 만화와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현실적인 육아방법으로 많은 엄마들이 똑똑한 육아법에 대해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