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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인사말 6
마법의 유니콘 협회란 무엇인가? 8 유니콘의 발견 14 어디에서 유니콘을 찾을 수 있을까? 16 골드 유니콘과 실버 유니콘 신화 19 유니콘의 먹이 27 산의 보석 유니콘 33 유니콘 상징론 42 물의 달 유니콘 45 유니콘에 대한 A부터 Z까지 51 숲의 꽃 유니콘 56 간략한 유니콘 역사 64 유니콘과 어떻게 의사소통할까? 67 사막의 불꽃 유니콘 69 유니콘을 추적하는 관측자의 조언 77 언제 유니콘을 만날 수 있을까? 78 유니콘 종족별 발굽모양 79 얼음 방랑자 유니콘 82 유니콘의 특성 90 유니콘 별자리 관찰하기 91 폭풍 추격자 유니콘 95 유니콘 신앙과 미신 102 밤의 그림자 유니콘 104 수호 유니콘 112 너의 수호 유니콘 114 마법의 유니콘 협회 가입하기 116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20 번역을 끝내며 121 번역자 소개 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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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의 보석 유니콘 (Mountain Jewels)
산의 보석 유니콘은 강인하고 거세며 부상 회복력이 빠르다. 지구상의 가장 험난한 환경 조건에서 살아남으려면 당연히 그래야 할 것이다. 산의 보석은 히말라야에서 안데스 산맥, 알프스에서 힌두쿠시 산맥을 따라 생존하며 번창했다. · 물의 달 유니콘 (Water Moons) 물의 달 유니콘은 물에 사는 기묘한 생명체이다. 육지에 사는 사촌, 산의 보석과는 대조된다. 물의 달을 찾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 오로지 맑은 밤하늘에 달빛과 별빛이 빛날 때만 그들을 볼 수 있다. · 숲의 꽃 유니콘 (Wodland Flowers) ‘샤또 드 땅’(시간의 성)은 중세 왕정 시대 한때, 어진 왕과 왕비가 살던 아름다운 성이었다. 프랑스의 깊은 숲속 언덕 위에 지어진 성의 성탑은 높고 웅장했으며 성벽은 형형색색의 깃발로 장식되어 있고 정원엔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했다. · 사막의 불꽃 유니콘 (Desert Flames) 파티마 무사는 동물을 사랑했다. 파티마가 자신의 사랑스러운 고양이들, 도마뱀들, 새들, 개들과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지 않다면, 틀림없이 시골 장터에서 농장주들이 팔고 있는 염소들이나 소들, 낙타들을 보고 있을 것이다. 그때만 해도 파티마는 알지 못했다. 자신이 어른이 되었을때, 가장 특별한 동물들 중 하나인 사막의 불꽃 유니콘과 인연을 맺게 된다는 것을. · 얼음의 방랑자 유니콘 (Ice Wanderers) 얼음 방랑자 유니콘은 춥고 눈 내리는 곳이라면 어디든 살 수 있다. 시베리아의 동토에서 북극, 남극의 만년빙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두터운 흰 털은 추운 환경에 완벽한 최고의 보온재이고 숨은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위장 수단이기도 하다. · 폭풍 추격자 유니콘 (Storm Chasers) 폭풍 추격자 유니콘의 야단스러운 천성때문에 MUS 회원들이 들려주는 그들에 관한 일화는 셀 수 없이 많다. “유니콘이 발을 구르자 하늘이 흔들리더니 천둥 번개가 치기 시작하는 걸 봤다니까!” “유니콘의 이글거리는 노란 꼬리에 전기가 통한다는 사실을 내 장담하지.” “너 그거 알아? 유니콘은 울부짖어서 폭우를 쏟아지게 할 수 있다는 거?” · 밤의 그림자 유니콘 (Shadow Nights) MUS 협회 초창기부터 밤의 그림자 유니콘의 존재 여부는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모든 유니콘이 희귀하고 발견하기 어렵긴 하지만 그 중 밤의 그림자는 가장 불가사의한 유니콘이다. 유니콘계에서 밤의 그림자 유니콘에 대해 이야기할 때만큼은 여전히 목소리를 크게 내지 못한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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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전체가 글과 함께 아름다운 삽화로 채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아주 독창적이며, 유니콘을 여러 종족으로 분류하여 소개하고, 연대표, 지도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유니콘을 믿고 싶은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큰 만족감을 줄 것이며 끊임없이 상상력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 [Book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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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동물로만 알고 있던 불가사의한 생명체 유니콘에 대한 생물학적, 역사적, 문화적 이해는 독자가 더 큰 세상을 발견하는데 길잡이가 될 것이며 동시에 자기 스스로에게 ‘나는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철학적 질문까지 던지게 하여 어느 순간 가슴 속에 ‘나’ 라는 씨앗을 심게 될 것입니다. - 김정용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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