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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당부의 글 감사의 글 머리말 _ 이 책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l 교회 2.0에서 교회 3.0으로 업그레이드 part 1 세상은 변하는데 교회는 잠자고 있다 1장 _ 지금은 어떤 시대인가? l 지역 교회에서 지구촌 교회로 2장 _ 세상은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 l 모더니즘에서 포스트모더니즘으로 part 2 유기적 교회의 구조적 문제 3장 _ 교회의 목표는 무엇인가? l 모으는 교회에서 보내는 교회로 4장 _ 교회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l 더하기에서 곱하기로 5장 _ 교회 형태는 어떻게 되어 있는가? (1) l 전통적 형태에서 네트워크로 6장 _ 교회 형태는 어떻게 되어 있는가? (2) l 중앙집권화에서 분권화로 7장 _ 대규모 집회도 여는가? l 자유로운 크기에서 맞춤형으로 part 3 유기적 교회의 실제적 문제 8장 _ 전도는 어떻게 하는가? l 불신자 끌기에서 촉매 운동으로 9장 _ 세례와 성찬식은 어떻게 하는가? l 관행에서 실천으로 10장 _ 주일학교는 어떻게 하는가? l 믿음의 교실에서 믿음의 가정으로 11장 _ 이단 문제는 어떻게 하는가? l 유식한 목사에서 유식한 교인으로 12장 _ 재정은 어떻게 하는가? l 십일조에서 온전한 헌신으로 맺음말 _ 그럼 우리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l 배우는 성도에서 능력 있는 성도로 주 리더십 네트워크 소개 |
Neil C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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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자들이 호감을 갖는 이유는 오직 ‘예수님’ 때문이어야 한다. 그것만이 유일한 이유가 돼야 한다. 우리가 교회에만 신경을 쓰며 어떤 교회를 만들까, 교회에서 무엇을 할까, 어떤 식의 사역을 할까, 누가 설교하고 찬양할까만 생각한다면, 진짜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교회가 클럽보다 더 나은 이유가 우리 안에계신 예수님 때문임을 알지 못하는가? --- p. 99
지금까지 우리는 기독교가 성장하는 방법을 오해하고 있었다. 안 믿는 사람들을 일단 교회나 부흥 집회에 나오게 해서, 어떻게 하든 주님을 영접하게 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다. 과거에는 오직 사람을 구원하는 것만이 최대 관심사였지만, 이제 그것만으로 만족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그들을 복음의 사도로 파송하는 일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단순히 복음을 믿게 만드는 것은 근시안적인 목표이며, 복음의 가치에도 미치지 못한다. --- p. 266 교회의 문제는 성경을 잘못 해석한 이단 교리가 많다거나, 다른 사람을 가르칠 만한 탁월한 성경 해석 도구가 없다는 게 아니다. 기독교의 문제는 하나님 말씀을 지속적으로 먹고 마시는 왕성한 식욕을 가진 성도들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 말씀에 사로잡힌 열정적인 성도들이 있다면 그들이 해석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감시할 필요도 없다. 오직 성령께서 평생토록 충실한 안내인이 돼 주실 것이다. --- p. 3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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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보다 ‘질문’을 안겨 주는 책
이미 《오가닉 처치》(가나북스 역간)에서 ‘유기적 교회’라는 신개념을 소개한 바 있는 저자는, 이제 교회가 하나의 ‘유기체’로서 어떻게 세워져야 하는지 그 적용과 사례를 구체적으로 풀어내었다. 그는 유기적 교회를 하나의 ‘개념’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그 개념은 본질적으로 “더 자연스럽게 하나님께 나아가고, 성도들과 교제를 나누며, 사람들을 전도하는 새로운 방식”을 내포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기존 교회와 일반적인 그리스도인이 반박하기에 충분한 주장을 펼치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는 참으로 위험한 발언이 가득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사리 반박할 수 없는 까닭은 그 모든 것이 성경에 위배되지 않는, 아니 어쩌면 성경 말씀을 참답게 해석한 논리적인 주장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위험하지만 양약이 될 수 있는 까닭 또한 성경적 진리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그저 쥐어 주고 먹여 주는 것을 받아 누리는 것에만 익숙했던 성도라면, 이 책이 신선하게 다가올 것이다. 이 책은 스스로에게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도록 유도한다. 나는 왜 하나님을 믿는가? 나는 누구를 위해 교회에 다니는가? 나는 무엇 때문에 교회를 섬기는가? 이 책을 읽는 동안 이제껏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 자문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정확 명료한 정답을 기대하지는 마라. 정답은 오직 성경에 있다. 이 책에 제시된 내용을 성경으로 검증하고 실천하기 바란다. - 가정교회 목회자와 사역자 또는 교회 대안 운동가들 - 개척 교회를 섬기고 있거나 개척을 준비 중인 목회자 - 기성 교회에 대한 비판 의식과 개혁 성향이 강한 그리스도인 - 기성 교회의 안타까운 모습을 보며 ‘어떻게 목회할지’ 고민하는 부교역자 성경적 교회관과 사회 문화적 분석,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선명한 비전, 그리고 시행착오를 피해 갈 지혜까지 풍성히 담았다. 김형국 목사 _ 나들목교회 대표목사, 《교회를 꿈꾼다》의 저자 “교회를 다르게 할 수 없을까?”라는 질문에 어떻게 답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책이다. 이진오 목사 _ 더함공동체교회 담임목사, 교회 2.0 목회자 운동 실행위원 성경이 말하는 교회, 주님이 원하시고 세우시는 교회가 어떤 것인지 실제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 최상태 목사 _ 화평교회 담임목사, 국제제자훈련원 경기 지역 CAL-NET 대표 이 책을 읽고 난 뒤, 작은 것 하나라도 시도해 보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것이다. 프랜시스 챈 _ 미국 코너스톤 교회 설립자, 《지옥은 없다?》, 《크레이지 러브》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