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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하나님은 성령의 사람을 찾으십니다 1 내 인생의 주인을 만나라 2 인생의 안내자를 만나라 3 창조의 모습을 회복하라 4 성령은 변화의 원동력이 된다 5 행복의 절대 조건은 주님과의 동행이다 Part 2 하나님은 성령의 사람으로 세우십니다 1 십자가에 뿌리를 내리라 2 이름에 걸맞는 사명을 감당하라 3 최고의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다 4 성령의 법으로 영원한 해방자가 되라 5 품고 꿈꾸고 기도하라 Part 3 하나님은 성령의 사람으로 훈련시키십니다 1 불평과 원망은 뿌리를 건드린다 2 세상의 가치관에 휘둘리는 순간 불쌍한 사람이 된다 3 육신의 생각과 성령의 생각을 구별하라 4 인생은 심은 대로 거둔다 5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Part 4 하나님은 성령의 사람을 쓰십니다 1 하나님은 성령의 사람을 기억하신다 2 시들지 않는 인생, 풍성한 열매 3 천국은 바로 우리 안에 있다 4 말씀을 먹으면 날마다 자라난다 5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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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넉넉히 행복해질 수 있다면서 세상으로부터 참만족과 기쁨을 얻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저버린다면 이 모든 것은 마치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것과 같습니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암 8:11-13). 지금은 세계화 시대입니다. 어디서든 지구촌 곳곳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안방에 앉아 미국 소재 은행의 업무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인간은 우주를 정복하겠다고 호언장담합니다. 그럼에도 가난과 질병, 저주, 원망, 불평, 미움, 낙심이 세상에 가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생수인 성령을 먹고 마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에스겔 47장에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성전 문지방에서 물이 흘러나와 흐르면 흐를수록 물이 불어납니다. 사람의 키를 훌쩍 넘어 수영을 해서 건너야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물이 이르는 곳마다 바닷물이 소성하고 고기 떼가 모여들더니 낚시꾼과 그들을 상대하는 가게가 생겨나고 각종 건물이 들어서더니 마을이 형성되었습니다. 그 좌우편에는 각종 실과나무가 자라 열매를 맺었습니다.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의 재료가 되었습니다.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겔 47:12).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가 형식적인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과 성령의 생수를 먹고 마셔야 우리 인생이 시들지 않습니다. 날마다 생활 속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바랍니다. --- 「시들지 않는 인생, 풍성한 열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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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신앙생활, 왜 무미건조할까?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성령의 사람이 되라 성령이 충만하면 인생의 갈증, 영혼의 갈증이 해결된다 성령의 사람, 감사의 인생 성령 안에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순복음노원교회 유재필 목사가 감사·성령 충만·충성이라는 주제로 모은 설교집. 성령으로 충만하면 감사가 넘치게 되고, 그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님의 충성된 종으로 살아간다는 주제를 전하고 있다. 신앙생활 중 정체하거나 매너리즘에 빠진 성도들에게 다시 한번 기본으로 돌아가는 마음을 갖게 하는 설교로, 편안한 문체로 쉽게 다가간다. 삶이 제아무리 메마르고 건조해도 예수님이 주시는 물을 마시면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한 복을 받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물을 먹고 마실 때 비로소 인생의 갈증, 영혼의 갈증이 해소됩니다. 우리의 앉고 서는 곳마다 성령의 생수의 강이 흘러넘쳐야 합니다. 속에 있는 것은 여지없이 밖으로 흘러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면 예수님의 이야기가 나도 모르게 내 입에서 흘러나옵니다. 성령의 생수가 내 안에서 흘러나면 언제나 감사와 찬양이 넘쳐납니다. 삶의 현장에서 기쁨과 감사가 넘치면 부족함도, 연약함도, 모자람도 없습니다. 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넘칠 때 두려움도, 갈증도, 분노도 사라집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은 항상 기쁨과 감사가 넘쳐 납니다. - ‘서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