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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 한눈에 성경이 보인다 2
차례 6 최근 이슈 _ 왜 성경만으로 충분하지 않다고 보는가? 10 이슈1. 말한 대로, 상상한 대로 이루어진다? 12 이슈2. 마음의 문제는 심리학 기법을 사용해야 좋다? 16 이슈3. 마음의 상처는 내적치유가 되어야 한다? 20 한눈에 성경을 보는 세 가지 관점 24 구약이 한눈에 보인다 32 1. 새 비전을 창조하는 힘 _ 모세오경 34 창 _ 창문을 열라 시작이다 36 출 _ 출발이다! 약속의 땅을 향해 79 레 _ 레스토랑에 음식을 준비하듯이 94 민 _ 민망하네! 불평하다가 광야에서 죽다니 100 신 _ 신나게 가자 가나안 땅으로! 106 2. 끝없는 도전으로 정복하는 힘 _ 역사서 110 수 _ 수자원은 하나님께 있다 112 삿 _ 삿대질을 받는 세대가 되다니 121 룻 _ 룻의 사랑과 보아스의 희생의 만남 128 삼상하 _ 상상하는 왕의 탄생 133 왕상하 _ 왕이 상하게 되었으니 143 대상하 _ 대상타는 다윗을 본받아 161 스 _ 스스로 회복을 주도한 에스라 167 느 _ 느헤미야는 성벽을 쌓고 172 에 _ 에스더는 민족의 별이 되다 176 3. 번성의 꽃을 피우는 지혜의 힘 _ 시가서 (지혜서) 182 욥 _ 욥의 고난을 보라 184 시 _ 시로 쓴 찬양은 아름다워 190 잠 _ 잠자는 자여, 깨어나라 199 전 _ 전도된 솔로몬의 탄식 203 아 _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있네 207 4. 다시 회복하는 힘 _ 선지서 212 사 _ 사라진 소망에 회복을! 215 렘 _ 렘수면에서 깨어나라! 멸망이 눈앞에 222 애 _ 애통하라,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요 229 겔 _ 결국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는가? 230 단 _ 단련된 믿음이 결국 승리한다 235 호 _ 호소하시는 사랑을 들어보라 241 욜 _ 요엘은 심판 전에 회개를 촉구하다 245 암 _ 아모스는 공의를 외치다 ! 246 옵 _ 오빠 에돔은 망한다 247 욘 _ ‘요∼’놈의 ‘나’가 문제다! 248 미 _ 미우나 고우나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 253 나 _ 나를 흉본 교만한 앗수르는 망한다 254 합 _ 합격한 의인은 믿음을 붙잡아야 산다 255 습 _ 습격당하기 전에 회개하라 256 학 _ 학개는 성전건축을 학수고대 257 슥 _ 스가랴는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258 말 _ 말썽 부리는 이스라엘과 이혼 ? 259 하프타임 : 침묵시대에도 하나님은 일 하신다 _ 신구약 중간기 262 신약이 한눈에 보인다 264 5. 예수님처럼 승리하는 힘 _ 복음서와 역사서 267 마 _ 마침내 왕이 오셨다! 270 막 _ 막대한 희생을 하신 종 예수님 282 눅 _ 누가 잃어버린 자를 찾는가? 290 요 _ 요란하신 사랑의 주님 306 행 _ 행진, 땅 끝까지 비행하다 317 6. 더 풍성한 열매를 맺는 힘 _ 서신서 330 롬 _ 이 놈아! 오직 복음만이 소망이야 332 고전 _ 고전하는 것은 욕심 때문 356 고후 _ 고(Go)! 후도 문제네 366 갈 _ 갈라서라! 율법주의자들에게서 370 엡 _ 예쁘게 여겨주신 주님의 풍성함 375 빌 _ 빌어먹지 않고 사는 기쁨! 382 골 _ 골인! 비결은 하나님의 충만함 387 살전 _ 살쪄도 재림을 준비하라 392 살후 _ 산∼ 후에도 재림 준비해야 399 딤전 _ 뒷전인 자들에게도 목회하라 400 딤후 _ 뒤후를 부탁해, 복음을 전파하라! 405 딛 _ 디도의 교회 세우기 작전 407 몬 _ 빌레몬을 사랑으로 섬기며 410 히 _ 히어로는 대제사장이신 그분(He) 412 약 _ 약한 자를 돌보는 것이 참 믿음 417 벧전 _ 베드로는 전에 부인했으나 420 벧후 _ 배교 후라도 소망으로 돌아오라 426 요일 _ 요한처럼 서로 사랑하자 428 요이 _ 요 이상한 거짓 선생을 멀리하라 431 요삼 _ 요상한 형제라도 격려해? 432 유 _ 유혹하는 이단 조심해 433 7. 최후 승리를 성취하는 힘 _ 계시록 434 계 _ 게임은 끝났다. 승리만 있을 뿐! 436 성경 일독표 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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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것은 ‘자기가 소원하는 바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는 것’을 ‘믿음’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이루는 방법이 믿음이라고 착각한다. 믿음은 우리의 ‘소원 성취를 위한 도구’나 혹은 ‘문제 해결을 위한 열쇠’가 아니다.
--- p.25 아브라함이 “갈 바를 알지 못하고”(히 11:8) “가라”라는 부르심에 순종하고 가는 길은 ‘믿음의 길’이었다. 믿음은 「믿」을 수 있는 분의 「음」성만을 듣고 따르는 것이다. 그러면 그의 믿음의 길은 「믿」음이 「음」지가 아닌 양지 바른 빛나는 길이 된다. --- p.52, 「창세기」중에서 하나님은 야곱의 진짜 문제는 에서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라는 것을 알려 주셨다. “사랑하는 야곱아, 네게 필요한 것은 에서를 구워삶는 것이 아니라 나와 화해하는 것이다.” 우리는 문제의 본질을 까맣게 잊어버리는데 복음은 진짜 문제가 무엇인가를 알려준다. 복음은 본질을 찾게 한다. --- p.69, 「창세기」중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한 열심을 하나님은 요셉을 통해 이루어 가신다. 히브리인들은 하나님이 다스리는 곳에는 평화(샬롬), 안식(웰빙), 풍요가 있다고 믿었다. 하나님은 요셉을 통해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주시는 평화, 안식, 풍요를 누리는 삶을 누리길 원하신다. 요셉은 예수님의 모델로 평화, 안식, 풍요의 삶을 보여 주는 자가 되었다. --- p.74, 「창세기」중에서 출애굽의 영어 제목은 ‘엑소더스(Exodus)’이다. 이 헬라말을 직역하면 ‘길 떠남(out of a way)’이라고 할 수 있다. 애굽에서 떠나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새로운 삶으로 떠나는 것이다. 억압과 압제로 상징되는 삶에서 떠나 하나님의 통치 가운데 거하는 삶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길 떠남’은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고난과 십자가의 길을 말한다고 볼 수 있다. 주님의 길 떠남은 주님을 믿고 신뢰하는 수많은 힘겹고 연약한 사람들에게 구원과 생명이 되었다. --- p.79, 「출애굽기」중에서 “포도주가 떨어진지라”(3:2)의 원문은 ‘결핍되다’, ‘실패하다’, ‘열등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인생의 가장 행복해야 할 시간에 사용되어야할 포도주가 떨어진 것은 우리 인생이 결핍, 실패, 열등으로 가득한 인생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 p. 309, 「요한복음」중에서 예수님은 사망의 이름표를 떼고 우리에게 생명이라는 이름표를 붙여 주시려 오셨다. 우리가 주님께서 주시는 이름표를 우리 마음에 접붙이면, 우리는 생명을 얻고 더 풍성한 열매 맺는 삶을 누리게 된다. 그 이름표에 새겨진 것은 말씀이다! --- p.314, 「요한복음」중에서 맞교환 비용은 예수님이 다 지불하였음으로 수수료가 없다. 그러나 공짜는 아니다. 이 맞교환 비용은 예수님이 화목제물이 되어서 다 지불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값은 예수님이 지불하셨다. --- p.345, 「로마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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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데 성경 공부를 또 어떻게 성경 연구하라는 것이냐?’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기쁘고 쉬운데 왜 성경 관통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깨달음으로 성경을 보는 차원이 바뀌고 현실 문제가 극복되는 책!! 이 책은 성경 공부를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우리를 힘써 격려하며 힘을 준다. 그러나 기존의 성경 지식만 연구 하자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너무나 많이 알고 들었든 믿음·소망·사랑의 관점으로 하나님 나라를 꿰뚫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어? 이것이 믿소?사랑! 이라는 것을 깨달아지네!! 오늘날 우리에게는 ‘혼합주의’ ‘절충주의’ ‘세속주의’가 깊숙이 파고 들어와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성경만으로도 충분합니다!’라고 주장할 수 있는 ‘성경의 충분성’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충분하다고 주장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문제들 앞에 한국 교회는 2020∼2040년에는 기독교 인구가 절반이 줄어들 수 있다는 안타까운 현실을 눈앞에 두고 있다. 나는 ‘과연 현실 문제를 믿음으로 극복할 수 있을까?’ ‘우리는 이 세상에 닥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것을 30년 동안 고민해 오면서 ‘말씀만이 해결책이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말씀을 어떻게 쉽게 적용할 것이냐?’라는 문제가 남아 있었다. 수많은 성경공부도 해보고 제자훈련을 받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었다. 고민 가운데 믿음, 소망, 사랑의 관점으로 성경을 보았을 때에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것을 경험하였다. 이제 세 가지 관점으로 성경을 보게 될 것이다. |